글세요... 이거 문제들이 제가 풀어도 저에대하 잘 모르겠네요... .^^;;;;
이런걸 남편들이 풀 수 있을까요?ㅋㅋㅋ
며칠 전 아들에게 엄마가 학교 다닐때 나름 공부를 잘했다고 말하니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고 거짓말하지 말래요.
건망증에 기억상실증까지 있는듯하다구요.
우리 남편은 저의 이런 점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해요.
제가 뭘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릴때마다 울 아들이 안달복달해요.
"엄마 또 아빠한테 혼나기전에 얼른 찾아보자....."이러믄서.....
전 이런거 들이밀면 그 종이로 한 대 맞을꺼예요.
"너 나 잘해!!!!" ^^;
ㅎㅎ 일단 울 신랑님은 웅... 쓰는거 아주 싫어함...
두번째로는 정말 이 시험 치르고 나면 난 마~~니 우울할 거임 ㅠㅠ
세번째로는 역지사지... 자신 없음 난 40점 정도 나오는디... F여 ...
아~ 지금 갈등 중... 요거 내밀었다... 됀통 당할거 같아서리 ㅎㅎ
머 미리 힌트를 준다음에 치를까?
왜 이런걸로 고민하게 하는건데~~~
평화로운 주말을 맞이하고픈 지.지.맘...
전 안할까봅니다... ㅋㅋㅋㅋ
이거 서로 죽자는건데요?? ㅋㅋㅋ
이거 저녁에 해봐야할거 같아요 ㅎㅎㅎ
울남푠은 반타작을 할거 가트내욤
워낙 제가 심부름을 많이 시켜서리~음하하하하
ㅋㅋ 은주리님~~ 너무 웃겨요~~
울 신랑은 2문제 정도 맞출 것 같네요..ㅋㅋ
프린트해서 이따 슬쩍~~ 던져놔야겠어요~~
근데 반대로 제가 남편에 대해 이렇게 작성하라면 .....잘 모르겠네요
울 부부 서로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은주리님덕분에 즐겁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