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맘이 되고픈 직장맘이라 항상 아이들에게 전업맘들처럼 홈스쿨링을 해주고 싶었어요.
쑥쑥을 알게되어 그게 가능했고 홍박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려요.
박사님~ 즐건 성탄절 보내셨어요?
저는 조용하고 평온하게 보냈네요.
아이를 키우는 일만큼 대단한 일도 없는 듯 합니다.
아이가 내 기대치만큼 되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
그리고 내가 아이와 함께 조금씩 성장해 가는 것 그것이 저의 기도제목이네요.
박사님도 보람있는 일을 하고 계시니 너무 좋습니다.
올해처럼 내년에도 우리아이들 자알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박사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언제나 쑥쑥에 열정을 쏟으시고 엄마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는 박사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늘 계시겠지요?^^ㅎㅎ
건강하시고, 즐거운 성탄되세요~~
또한 열정적인 많은 맘님들이 계셔서 쑥쑥이 더 행복하겠죠?
많은 어머님들도 메리크리스마스~~
열정적인 쑥쑥맘들 보면 언제나 힘이 납니다
쑥쑥을 잘 이끌어 주시는 홍박사님이 계셔서 쑥쑥맘들이 더 잘 뭉쳐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열정적인 맘들의 노력에 잘 따라가지는 못하는것 같아 미안하긴 하지만 그 끈을 놓치 않고 가려고 노력해 봅니다^^ 쑥쑥맘들 홍박사님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박사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저도 박사님이 계셔서 늘 든든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쑥에서 받은 감사의 마음을 게시판을 통해서
나름 표현하고자 노력을 합니다.
그것은 쑥에 대한 감사이자 박사님에 대한 감사의 표현입니다.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늘 노력하는데
생각만큼 실력이 따라주지 않아서 늘 아쉽긴 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쑥맘들의 큰언니라고 불러드리고파요 ㅎㅎ
박사님이 계셔서 항상 든든하고... 좋아요~~
싸랑하는거 아시쥬~~
쑥쑥이 내년에는 기지개 활짝 펴고 쭉쭉 뻗어나갔으면 좋겠어요...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게 더 노력해 볼게요~~
즐겁고 행복한 성탄되세요~~
소윤이가 5살이되고.. 친구들이 유치원을 가면서 참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물론 예전부터 영어도 뭐든 엄마랑 함께 해보자는 생각을 했지만..
영어는 참 어려운 존재였거든요.. 그런데..언젠지 모르게 가입해놓은 쑥쑥을 다시 접하고...하하하하
참 마음이 안정되었다고 할까요??
영어는 물론 아이가 접해야할 읽기책들도 참 많이 알게되었어요..
저혼자 엄마표를 외쳤으면 참 우물안 개구리로 남았을텐데.. 말이죠~~^^
언제나 따뜻한 한마디에 힘을 얻어 간답니다~~ ^^
다른 친구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한껏 기대도 해보고요~~ 하하하하~~
박사님 글 보니 제가 쑥쑥에 있음에 더욱더 감사해지네요~~
박사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조용히 집에서 나오지 않던 제가 쑥쑥을 통해서 다른분들과 소통하고 있네요.
가끔 힘들 때 웅크리고 있는 저를 토닥여주고 응원을 받는 곳이 바로 쑥쑥이예요.
그동안 엄마가 아이들 대하는 자세도 변화가 생겼구요. 예민한 아이들이라고 늘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이들에게 한번 멈춰서 생각해 보고 말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박사님 늘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일이 많으실길 빌어요.
박사님 덕에 쑥쑥이 늘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별로 도움주는 회원은 아니지만..메리크리스마스^^
내년에도 좋은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사님!!
지난주에 일단 1학기 테솔이 끝났잖아요. 한줄수다방에도 썼지만 계속 수요일마다 수업듣다보니 귀에 쏙쏙 들어오기도 하고 박사님의 잠깐 잠깐 사이에 농담하시는 것이나 일상생활 듣는것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전혀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1학기를 마무리해버렸네요. 하지만 2학기가 남아 있어서 다행이에요. 숙제도 좀 있고 시간을 투자해야 하긴 하지만 제가 대학에서 교수님들한테 듣던 어느 강의보다도 훌륭하셨습니다. 몇년전 한 대학에서 k-tesol들었었지만 엄마표영어와 무관한 tesol이어서 민정이랑 진행하기도 애매한 이론들이었구요. 영어로 진행하셔도 역시 훌륭한 강의가 아니셨을까해요.
저희가 박사님이라고 하지만 저희들 쑥쑥엄마들에게는 영원한 교수님이십니다.
쑥쑥에서 발들이고 조금씩 글을 올리는 것조차도, 익숙하지 아이디조차도 박사님께서 다 보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어요. 오프에서 정말 뵙고 싶어서 올초 부산모임도 박사님 얼굴뵈러 갔었구요. 민정이가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는 것도 쑥쑥덕분이고 좀더 커서 나중에~~~박사님이 이끌어주는 초게 프로젝트도 꼭 같이 하고 싶어요. 쑥쑥뒤에 박사님이 항상 계셔서 응원의 글이나 말씀 한마디 던져 주시는 게 그렇게 힘이 되더라구요.
재밌는 농담도 그림도 포함하구요. ㅎㅎㅎ^^
쑥쑥 들인지 딱 일년이 되네요. 2학기테솔때도 뵙겠지만 넘넘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
티나게 티나지 않게 많은 분들이 올려주시는 많은 정보 속에
길찾아 헤메는 저에게 희망이 보였어요.
그래서 저는 쑥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기보다는
은혜갚아야 하는 곳이라고 항상 생각해요.
꼭 주신 분한테 갚기보다는 누군가에게서 받았으니까
누군가가 받아가면 된다... 뭐 그런;;
내년에도 계속 은혜를 갚아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메리 Christ마스~~!
일반 게시판과는 다른 따뜻한 글들이 오가는 쑥쑥~! 너무 좋아요~!^^
아무럿 댓가없이 서로간에 정보주고
밀어주고 끌어주며 앞으로 가고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며 칭찬해주고
서로서로 아껴주는 곳~!
이곳이 쑥쑥인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만난인연들이 너무 소중합니다~^^
즐거운 성탄과 새해엔 더욱더 복된 일만 가득하소서~!
분명 내년 한 해도 올해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되실 겁니다!!!! ^^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박사님...
전. 왜. 갑자기. 박사님 글에 눈물이 나는 걸까요... ☞☜
소통의 공간..
나누는 분들께 감사하고..
힘들때 다독여주는 분들께 감사하고..
앞에서 끌어주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쑥쑥을 통해서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된 점... 사실 그것이 제겐 제일 행복한 일입니다.
박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행복한 일들 많이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