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쥬님 보니 아이를 참 체계적으로 잘 이끌어 주신다 싶어요.
저는 오늘 이거 우리 아이랑 이렇게 했습니다 하고 딱 떨어지게끔 안되거든요.
영어를 나름 엄마표로 한다고는 해도 책 읽어주기 같이 읽기, 듣기, 그리고 워크시트 가끔 풀어보기..
이 일련의 과정이 하루에 안되는 날이 더 많구요.
그냥저냥 주먹구구식으로 오늘은 이렇게 어제는 저렇게 하고 잇어요.
그래서인지 눈에 띄게 우리 아이 영어가 좀 쌓였구나 하는게 보이지 않아 좀 답답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엄마가 중심 잘 잡아 잘 이끌어주는 분들 보면 참 부럽습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와..정말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자료들로 가득하네요. 프린트 열심히 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