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혁마님....왜..오 공쥬님이.손에..안 붙어서...ㅋㅋ
13기 북믈럽 진행하고 계시는거 아실테고...오늘은 겨우 겨우...어제 새벽에 컴 키고...애들이..깨서..다시 이 시간에..머리카락은 아래 위로..아주 미친년 처럼..하고 앉아서..다운 받아요.
대단하시다는 건..아실테고..혼자서...열심히 하시는거도..아실테고...ㅋㅋ
그래도..매번 감사하고..나혁이도...오 공쥬님도.진짜..대단하시구요..ㅋㅋㅋ
저희 집 꼬맹이들은..무럭 무럭 크고 있고..전 수현이를 파닉스하는 아발론에 넣어버렸고.
재미있게..다니고 있고..swr밤에 친구들이랑..함께..하고 있고..
올 겨울방학에 꼭 기본 음가를 꼭 떼고 말겠다는 그 의지 하나만..잡고 있답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었으면..하는 바램으로..읽기방에 들어가면...오죽 좋겠지만..
완전..제가...쩔어서...겨우 겨우 .북클럽하고 있지요.
그나마..에전처럼..하지않겠다는 소리는 안해서..무지 감사할 뿐이에요.
2014년도..복 듬뿍..받으시고..
머릿 속으로 계획하시는거..조금씩..이루어지시고.
나혁이도..나혁이 파파도..건강과 행복하셔서..사랑이 항상 충만하시길..바랍니다.
애들크면..상경해서...쑥쑥 모임도 나가..얼굴도..뵙고..친한 척 좀 해 보고 싶었는데..
이런..귀여운..막내가 있으니...상경은..뭐..얼어죽어야 겠지요..ㅋㅋ
좋은 일 많으시길요...
오공쥬님 자료 올리신거 해보려구요. 이렇게 많은 자료 찾아서 다 공유하시다니...
감사하게 잘 쓸께요.
전 하진이 나이 때... 집에서 매일 놀았어요.. TㅅT
한글은 여섯살 정도에 뗀 것 같은데...
다섯살엔 뭘 했는지 기억은 안나고... 고무줄도 못하고 공기도 못하고 그랬던 걸 보면 그냥 집에서 책보고 그림그리고 놀았던 꼬맹이었던 듯..
아!! 갈비를 무척 좋아했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