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이 태권도에서 노력상도 받고 노란띠로 승급까지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희집 나림양 작년에 국기원가서 엄마 아빠 흥분하게 하고 태권도 그만 하자고 하면 더 할꺼라고 하더라구요. 재훈이는 태권도 승급심사 할때 가서 보더니 태권도 무섭다고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애들 아빠 올해 7살이면 태권도 보내라고 계속 압력을 주는데 다른길로 갈거같아요.
하진이 어려서 틀려도 귀여워요. 그래도 흰띠 받아서 열심히 태권도장 열심히 다닌 하진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
음하하... 노력상... 그거 그거 아무나 주는 거 아녀?
태권도는 하든지 말든지 그 옷 입고 앉은 꼴이 구여워.
에휴, 이쁘다 이뻐.
우리 먹돌이 점점 크네. 우쩌냐, 이쁜 티 자꾸 벗으면 우짜냐...
자꾸 학부모가 되는 마음~ ㅠ.ㅠ 왜이케 공감이 갈까요 ㅎㅎㅎ
불과 몇 달전 울 집 딸래미도 노란띠가 되었답니다. 물론 하진이처럼 상장과 메달은 없었지만요 ㅋㅋ
어떤? 힘이 격파를 도운 것 같았지만^^;; 아이의 실력과는 상관없이~ 검은띠까지 마구 달려가고 싶은 욕심이 마구 치솟더라구요. 흐흐흐
하진이~ 승급 축하해요!! ^0^)/
아 하진이 커갈수록 더 이뻐져요 ㅎㅎ
태권도도 하다니, 다 컸네요 ㅎ 이쁘다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