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로즈 올해 입학하는 동생들 얘기내요.
새해가 시작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이제야 인사를 하네요~~
SP3기 여려분~~
새해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숙제 제출하기가 넘 힘드네요~~ㅠㅠ
오늘도 여전히 밀린숙제 제출합니다~~ㅠㅠ
<#117~#120>


<#121~#124>


#9 희선
121-122

123-124

125-126


생일선물로 사준 말티즈인형을 안고 찍겠다네요...
제가 한번 읽어주면 퍼즐을 맞춥니다.
둘째라 이것도 기특하네요..ㅎㅎ






117 올릴 때 프린터가 고장나서 종이가 저래 지저분...
118만 올렸습니다.
저도 머리 헛갈려져서 그동안 쌓인 거 몽땅 올렸습니다.
사진에 있는 것은 118~126까지 입니다.
마지막 두 사진은, 두째 녀석이 센텐스 퍼즐 해놓고 단어를 싹 뒤집네요 ㅋㅋㅋ
20번 줄리아
지난주꺼 오늘 올릴께요.
방학되고나니 저도 헤이해지고, 특별히 한 거 없이 하루가 가네요.
새해첫날엔 여의도 눈썰매장을 다녀왔어요.
2시간만 놀고 오긴 했지만 그래도 멀리 나들이 못가는 대신 짧게 신나게 놀아주었어요.

5번/Alex
이브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알렉스도 용용이와 같이 예비초등이 되었네요.
조금씩 마음이 급해지는 느낌이네요. 하지만 첫째와 확연히 다른 이 느낌! ㅎㅎㅎ
알렉스도 요즘 영어책 일주일에 1권 정도 읽고 워크북을 하고 있어요. 다행히도 이 녀석이 아주 즐거워하며 읽어요. 아마도 내년이면 많이 읽겠죠? (아닐 수도 ㅋㅋ)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15번 초2 올리비아
우리 아이들도 안깨우면 계속자요. 물론 저도 그렇고...^^;;
근데 올리비아가 오늘은 그러더라구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니 할일 다 못하고 미뤄진다고 내일부터 일찍 깨워달라고...ㅋㅋ 스스로 그런 말을 하다니 기특하기도 하고 게으름피우는 제가 부끄러워지네요.....ㅎㅎ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SP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용용이도 올해 7살이 되지요. 저희집 재훈이 7살이 되어도 아직도 뭐든 하든지 엄마랑을 입에 달고 살아요. 아까도 SP 봉투 쓰는것도 엄마랑 같이 써야한다고 해서 한마디 따끔하게 혼내주었더니 엉엉 울어요. 어린이집 일주일 방학하고 월요일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힘들어서 그런지 요즘 부쩍 그러네요.






오늘은 나림이 일주일중 학원 안 가는날이라 하루종일 엄마 껌딱지 했어요. 그틈에 저는 SP숙제를 디밀었더니
이거 언제 안받게 되냐고 묻네요. 슬슬 꾀가 나는지 그냥 궁금한건지 모르겠어요. 후다닥 써주긴 했는데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 느슨해진 엄마마음이 들킨거같았어요.


4번 초1 맥스 맥스도 오랜만에 진도 맞춰 숙제 올립니다. 맥스가 이번주 학교에서 오전에 4시간씩 하는 원어민 영어교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게임과 액티위주로 진행하니 아주 재미있나 봅니다. 엄마가 재미있게 이끌어 주지 못한게 많이 미안하네요. 늘 들어도 모르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영어로 배웠다면서 척척 말하더군요. 생전 처음 배운 것처럼 굴어서 엄청 서운했습니다. ㅡ.ㅡ 어떻게 끌어줘야 할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진도 같이 나가게 되었네요 이번꺼는 저번주에 비해 엄청 쉬워져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