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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겨울#26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4-01-08 16:52
답댓글

7세 희선

작년에 유성7세,,라고 적을때 이상하더니 지금은 더 이상하네요..ㅎㅎ

흐미 저것이 7세라고,,,속으로 맨날 생각해요..

오늘은 셋이서 영화보고 왔어요...

저스틴...

영화보는데 희선인 무섭다고,,,유성인 멋지다고,,ㅎ

영화보고 tgi서 밥먹고 왔네요.

희선일 피아노학원 데려가면서 비법을 알려준다네요..ㅎ

어제도 데려가면서 알려준다더니 안알려주고..

언제나 그 비법을 알수있을는지..

희선이가 피아노학원 안다니고 미술학원 다니겠다하니

유성이가 넌 그림을 잘그리니까 미술보다는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게 좋을 것 같아..하네요.

희선이도 그래?..알겠어..그럼...하고요..ㅎㅎ

유성이도 미술을 보내고픈데 그럼 학원이 3개나 되서 망설이고 있네요.

입학하고 나서 생각해봐야겠어요.

희선이얘기해야하는데 맨날 유성이 얘기네요..

센텐스퍼즐하고서 말티즈인형하고 찍겠다해서..

비오고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저도 화장품,샴푸의 유해성에 대해 많이 들어봐서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화장품 방부제 동물실험도 보니 놀랄만 하구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헵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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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8 18:18
희선이도 피아노 시작했나요?
저도 고민했는데 학교 가면 방과후로 알아봐야겠어요.
올해는 태권도 하나만 열심히 시켜보려구요.
미술학원은 4살때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그것도 학교가면 생각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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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8 18:44
아이들과 영화보고 왔다니 부럽네요, 언제 영화를 봤는지,,,^^ 8살에 학원 2~3개는 기본이던데요. 피아노,태권도,미술or영어. 미술은 길게말고 1년정도면 좋은거 같아요, 지호는 미술, 7살에 시작해서 1년되었는데 더 다니고 싶다해서 상반기만 더 보내줄려구요, 유성이가 다니고싶다하면 보내도 좋을듯해요. 월수금만 다녀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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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1-08 19:32
샬럿~~~
반가웡~~^^
날씨가 추워진다지...
연년생이라 둘이 친구같겟다.그치?ㅋ
희선이 sp부럽네...걍 보는 내가다 흐뭇해져서 미소가 지어지네...
동생이지만 만날때 마다 내가 많이 배워요~~^^
우리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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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1:21
희선이 얼굴보니 부쩍 큰거같아요. 희선이가 피아노를 다니는 군요. 오빠가 희선이한테 조언도 해주고 참 좋은 오빠 유성이네요. ^^ 저 말타즈인형 진빠같네요. 민정이도 강아지 사달라고 하면 진짜같은 강아지인형을 사줘야겠어요.
참, 민정이 아직 유치원 안다녀요. 어린이집다니고 있는데 3월부터 유치원 다닐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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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9 02:04
희선인 아직 피아노 안다녀요..
오빠가 피아노 잘치는 비법을 알려준다며 자꾸 꼬셔서 데려가는거여요..늘 동생을 끼고 다니고 싶어하네요..둘이 손 꼭 잡고서.
역시나 오늘도 비법전수를 받지 못했다네요.
그 비법은 언제나 알려줄런지..
읽기방..희선이 위주로하니 책도 신경써서 읽어주게되고 좋네요...여긴 늘 친정같아설...^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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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09 07:33
희선이 얼굴에 샬럿의 얼굴이 보여서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얼굴보면 더 반가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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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08 15:17
답댓글

6세 재훈

 

오드리헵번님 읽기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올려주신 책중 언제나 엄마와 함께 책은 저희집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네요. 엄마를 저렇게 늘 같이 있고 싶은 가봐요. 그럼 밥은 누가하고 빨래는 누가할까라고 물으면 엄마가 작아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놀때만

작아졌으면 좋은가봐요.

 

올려주신 자료 읽어보니 아이들 샴푸 좀 다시 점검해봐야겠네요. 저희집 아이들 먹는 것을 조심하니 건선도

많이 좋아지고 비염도 많이 좋아졌어요. 한의원에서 늘 수입 밀가루 조심해서 먹이라는 이야기

 많이 듣는 편이예요.

 

잠깐 짬을 내서 책 보라고 했더니 두 아이들 이러고 책 봅니다. 재훈이는 영어책을 나림이는 한글책을 서로

보는 종류의 책이 달라요. 오늘 오랫만에 아이들 데리고 뮤지컬 보고 왔어요. 쑥쑥에서 저렴하게 나와서

가봤는데  어린이집 아이들 단체로 많이 왔더라구요. 재훈이는 자리에 앉자마자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하다가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깨비들을 보고 신나서 한시간 동안 보채지 않고 잘 보고 왔어요. 친정엄마도 아이들하고

놀아주는 뮤지컬이라 재미있었다고 하시네요. 재훈이보고 아까 뭐가 제일 좋았냐고 물었더니 점심에 칼국수 먹은게 제일 좋았다고 하네요.

 

 저희집은 이틀동안 읽은 책을 올리기때문에 많은 편이 아니예요. 제가 밖에 외출을 한날은 읽는 책수가 너무 적어서 올리기 힘들더라구요. 재훈이 다시 ORT의 재미에 빠지기 시작해서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누나도 좋아하는 ORT책 참 좋네요. 런투리드 책은 이제 재미가 없나봐요. 읽기 하려고 했더니 싫다고 거절하네요. 누나 읽기용으로 쓰다가 다른 집으로 보내야 할 거같아요.

 

오후가 되니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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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6:57
깨비들 나오는 뮤지컬 재미있었겠어요.
저흰 ㅈㅣ난번 색동어머니회에서 하는 동극과 인형극 보고왔는데 애들 넘 좋아했어요.
어머니들도 프로들처럼 잘하시고요.
저희도 도서관가면 집에없는 오알티들 보고오는데 낮은단계가 정말 웃기고 재미나더라고요.
사기는 넘 비싸고 대여해오기도 그렇고 도서관에서만 보고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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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8 18:22
비틀깨비 저도 보고 싶었는데 우리집에서는 만원도 싼 금액이 아닌지라~~~.^^
늘 동네의 3000원짜리 공연 위주로 봅니다.
대학로에서 2만원하는 공연이 동네로 오면 3000원에 볼 수 있거든요.
인천이 이런 공연문화가 엄청 잘 되있어서 참 좋아요.^^
오늘은 서울까지 가서 공연을 보고 왔네요.
바람은 심하게 불었지만 다행히 그리 춥지는 않았어요.
내일은 도서관 방콕해야겠어요..... 엄청 춥다는데......
감기, 비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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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8 18:50
인터넷보면 우리밀, 우리통밀로 만든 유기농쿠키,빵 파는곳 많아요, 재훈이네가 비염있어서 과자,빵 잘 먹이지 않는다고 하니, 좀 안타깝더라구요, 그 맛있는 빵을,,,^^ 한의원에 여쭤보고 유기농빵도 괜찮다하면 사주셔도 좋을듯해요. 요즘 읽기방에서 뮤지컬,공연을 많이들 보네요, 아이들 정말 좋아했겠는데, 칼국수 먹었다는게 좋다는 말에 빵, 터졌네요,ㅋ~ ort, 지호는 3단계 소리내서 읽기 시작했어요. 세이펜으로 들리는 소리를 제법 따라하니 엄마표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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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1:36
나림이 재훈이 비틀깨비보고 왔군요. 뮤지컬도 보고 할머니랑 맛있는 칼국수고 먹었군요. 말만 들어도 맛있엇겟어요. 에고~~먹고 싶어라~~~ort가 잼있군요. 저도 민정이에게 런투리드만 보여줬더니 재미없다그러더니 ort를 한번 보여줘야겠군요. 나재맘님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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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09 07:31
공연... 현우는 4살때 뭣모르고 보던 공연들.. 5세가 되면서 거부를 해서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ㅎ
런투리드를 끝낸 재훈이... 이젠 ORT에 빠졌군요~
영어 읽기가 금방 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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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8 13:45
답댓글

 

5살 전민정 역시나 헵번님답게 건강에 대한 상식으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오늘 민정이를 일찍 데려오는 날이라 오후부터 같이있을예정이라 저녁에 좀 자세히읽어봐야겠어요. 서윤이도 ort하고 있군요. 민정이는 요즘 매직스쿨버스와 위니에 빠져있는 편인데 어제는 오랜만에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매직스쿨버스영어책을 다 읽겠다고 한아름 들고 옵니다. 참나~~~기분은 좋았으나 이걸 어떻게 읽겠다고!! 그런데 동영상이나 한글책을 많이 본것은 영어책도 쉽게 느껴지나봅니다. 두권읽었는데 한권은 처음 읽은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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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8 13:47
읽다말았고 이거 한권읽고 잤어요. 자장가군요.
zzzz 댓글도 저녁에 달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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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7:00
저희도 희선이가 신기한 스쿨버스를 좋아하네요...
한번씩 읽어주는건 넘 힘든데..ㅎㅎ
민정인 멋지네요,,,영어책도 한아름..
유치원 다니기 시작했나봐여..잘 다니나요?...
이제 오전시간의 자유를 만끽하시면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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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8 18:23
이번에 신기한 스쿨버스 테마로 다시 달려볼까 합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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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8 18:52
질러놓은 책들이 있어서 이것도 읽혀야겠고, 매직스쿨의 재미도 느끼게 해주고 싶고,,,참 읽을책이 많아요, 답장 잘 받았어요, 고마웠어요~ 저도 동영상하고 번역본부터 들이댈라구요. 민정이처럼 애들이 영어책 가져오면 너~무 기분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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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1-08 12:52
답댓글

<7세, 지우(Lana)>

아~ 평상시 느끼던 거지만, 조금은 모른 척 마트에서 사쓴 샴푸나 비누가 많네요...

직접 만들어 쓰고 싶은 마음도 없진 않지만, 요즘은 일 벌이는게 무섭기도 하고(체력적으로 말이죠 ㅠㅠ)

저두 탈모에 참 민감한 편인데(원체 머리카락이 약하고 가늘어서요ㅠㅠ) 이런 글을 읽으면

정말 심란해 집니다...

아이들 샴푸도 무섭네요...이른바 불편한 진실... 언제까지 모른척 눈감고 있을 순 없겠죠?

작은 거 부터 챙겨보려 노력해 봐야겠어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지우는 4권 가량 읽었어요...

언니 유치원 독서록 작성하는 동안 엄마랑 잠깐 읽은 책이랍니다...

녀석이 수학동화를 좋아하긴 하는데... 뭘 알고 보는 건지...

기냥 보는건지... 지우에게는 좀 어려울 텐데... 하고 생각한 책들만 들고 오네요...

Fancy Nancy는 그림이 화려하고 예뻐서 좋아하는 거 같아요 ㅋㅋ

읽느라 힘든 엄마생각은 않고 딴청부리기 일쑤네요...

 

 

좀 더 읽어줘야하는데... 아~ 체력도 시간도 마~~이 부족하네요 ㅠㅠ

그래도 오늘도 욜심히 읽어줘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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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7:03
이궁 불쌍한 둘째들...
나도 방학이라 유성이 학원가있는 동안 일부러 시간내서 읽어주려고해..
언니는 바빠서 원...
그래도 지우 책 마니 읽어줘요...이제 울아그들 7세자너..ㅎㅎ
낼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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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8 19:00
올해 6살인 서윤이도 수학동화 좋아해요, 8살인 오빠, 읽어주려하면, 서윤이가 더 잘듣고 손가락세기도해보고, 적극적이에요. 항상 위 오빠나 언니들 따라만 할려는 따라쟁이 둘째들. 서윤이가 좋아해서 걍 읽어줘요, 지호처럼 때되서 읽어주고 하려니, 맘만 급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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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1-08 19:29
언니~~반가워용~~ㅋㅋ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넹~~
세정이도 어릴때 좀 버거운 책 가져오면
읽는 내내 과연~~이 녀석이 이해할까 의구심반 에라 모르겠다반으로
읽어주었는데...
성향인것 같아요..
몇번이고 읽어주었더니..
나중에 한번씩 책에 나왔던 내용 이야기하는것 보면...
정말 책읽기는 저축 같다는 생각 많이 햇어요..^^
당장 표는 안나지만 쌓이고 쌓이는...ㅋ
언니도 다~~아시죠..
덕분에 귀정이 재밌게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감사해요~~~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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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1:41
지연지우맘님 정말 오랜만에 뵈어요. 잘 지내시죠? 북클럽할때 지연이 지우 둘다 열심히 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낸시책이 영어책도 있군요. 낸시책 좋아하죠?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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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4-01-08 12:36
답댓글

가끔 화장품이나 클린징 제품들 보면 "No animal testing" 이라고 표기된것들이 있어요...

제일 약자는 동물이고 사람과 아마 비슷한 조건이라고 생각하고 동물들에게 먼저 테스트를 하는거 같아요...

그런 글귀보면 참......

위에 성분들 꼼꼼히 챙겨봐야겠어요... 요즘은 자주 어린이들 용품 유해성분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하는것도 일부가 아닐까 싶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6살 소윤양~~~

어제도 변함없이 책을 한아름 뽑더라고요... 책 뽑는 모습을 자세히 보니... ㅋㅋㅋ

한글하나 고르고 영어하나 고르고 하더라고요.. 웃겨서는.. 웃었더니.. 멋쩍어하네요..ㅋㅋㅋ

이럴때 보면 참 귀여운 아이입니다.... ㅋㅋㅋ

어제 뽑아온 책들이 글밥이 많은것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읽다가 저 지쳐서 아~~ 엄마 더이상 못 읽겠다 하고 뻗었답니다.. 그리고.. 다같이 누워 꿈나라~~~^^

오늘 춥다고 해서 긴장했는데...안춥네요.. 내일부터 강추위래요...

근데 겨울이 너무 안추워.. 살짝 추웠으면 하는 마음도 생겨요..

그래도 겨울은 추운게 제맛이라며...ㅋㅋㅋㅋ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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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1-08 12:56
지우가 좋아하는 책들이 많이 보여요 ㅎㅎ
소윤이가 균형감이 있네요... 영어책 한글책 ㅎㅎ
저희 집두 대체로 그런 편이라 격하게 공감이 ㅎㅎ
글밥 많은 책은 두렵기까지 하네요... 점점 아이들의 책이 두꺼워 지는 걸 느끼며 무셥다는 ㅋㅋ
그래두 오늘도 힘내서 읽어줘야 겠지요...
함께 힘내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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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08 15:39
소윤이 엄마가 이야기 한거 생각하면서 책을 골라오는 군요. 귀여운 소윤이 저희집 재훈이 엄마가 꺼내준 책만 읽어요. 자기가 읽어달라고 꺼내는 책은 읽어준 책중 한두권밖에 안되요. 엄마라 책 많이 보고 푹자서 너무 좋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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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7:30
저도 겨울이 너무 안추워서 지구가 많이 아픈가 걱정이ㅠ되더라고요..날씨가 제날씨다워야 맛이죠잉~~
소윤이가 책을 제대로 읽네요..ㅎㅎ
글밥많은 책들보면 한숨이 나오려는 걸 참고 전 입운동을 해요..
그럼 애들이 엄마 뭐하는거냐며 따라하죠..ㅎㅎ
릴리님도 즐거운 저녁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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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1:45
소윤이가 이제 6살이라 눈치가 빠르네요. 엄마가 영어 한글책 골고루 읽어주는 걸 보고 알아서 뽑아오네요. ^^ 매스스타트도 많이 읽었고 골고루 많이 읽어서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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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9 08:19
책을 잘 보내요, 희건이가 방해를 놓지 않나요? 전 남편이 예린을 봐주는데, 어제는 피곤하다고 저에게 맡기더라구요, 예린이도 차분하게 잠자리책읽기 같이 해주고 싶지만, 아직은 안되네요.
어제 책 많이 봐서 뿌듯하셨겠어요^^
오늘도 화이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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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찬시후
  • |
  • 2014-01-08 10:39
답댓글

10살 찬이

이런저런 화학적 가공물품은 모든 것이 다..........

유해성분이 있겠죠.. 하면서 사용은 하는데...

동물복지까지는 생각 많이 못하고 사용했네요.

가공된 것은 가능하면 멀리하고 사는게 좋은 거 같긴하데 조금씩 생활의 방법을 바꾸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어제는 함께 모임하는 친구들과 만나서 영화[저스틴]을 봤어요.

막내도 데리고 봤는데 재미있긴한데... 할아버지들의 더빙이 너무 잘 어울렸는데, 만화케릭터보면서 할아버지들 얼굴이 떠올라서 몰입도가 살짝 아쉬웠어요.ㅎㅎ

울 아이들은 방학에만 영화관 나들이를 해요. 10살,8살이 되도록 영화관에 간 적이 어제까지 3번이었답니다.ㅎㅎ 데리고 다니기도 어렵고 영화도 어짜피 영상물이라서 많이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가끔 보는 영화에 너무 열광하고 너무너무 행복해 합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네요.

 

울 아이들은 엊그제 아파트 장에서 새로 학습지 하나 신청하고 받은 클레이로 어제밤과 오늘아침내내 만들기 하고 있어요. 막내 잘 때만 할 수 있는 거라 조용히 둘이 머리 맞대고 하고 있네요.

 

첫애는 어제 로빈스크루소(네버랜드 클래식)을 읽었어요.  460p 정도 되는 건데 읽어내는데 이틀정도 걸린거 같아요. 이 책을 세번정도 읽은 거 같아요. 읽고 바로 또 읽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또 읽고 하네요.

들어올 적마다 오늘을 어떤 이야기로 대문을 여셨을까 기대되는 마음이 많이 생기네요.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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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4-01-08 12:44
저도 어렸을적에 방학때만 영화관 나들이를 했었는데 말이죠...
그땐 참 그게 얼마나 신났는지...
참 영화보는게 쉬운게 아니었는데.. 요즘은 접하기 쉬우니... 기대하는 마음과 행복한 맘이 줄어드는거 같아요~~~~ ㅜㅜ
오늘도 아이들과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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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1-08 12:59
ㅎㅎ 저희집두 유치원 방학때 극장에 간답니다...
제일 만만한 여가활동이랄까 ㅎㅎ
썬더와 마법저택... 지금껏 지.지.들이 본 영화중 반응이 좋더군요 ㅋㅋ
지연이는 여전히 팝콘을 독차지하고 먹고... 지우는 무섭다며 눈을 가리긴 하지만...
그래도 간만에 즐겁게 보고 온 기억이네요...
와~ 로빈슨크루소를 그리 빨리 ㅎㅎ 대단하네요... 역시 아이들의 몰입은 대단하네요 ...
즐거운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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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7:34
저희도 오늘 저스틴 보고왔는데 형식이도 잘어울리고 할아버지들 잘어울리더라고요.
이름도 할아버지이름들을 따서..재밌더라구요.
저희도 거의 방학때만 극장에가게되네요.
거실의 티비도 없앨까 생각중이어요ㅡ다행히도 남편이 요즘 긍정적으로 나와주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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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8 18:26
네버랜드 클래식은 클래식답게 조금 지루하게 구성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찬이는 잘 보내요.^^
저도 도서관에 갈때마다 이 전집을 쳐다보며 언제 읽을 수 있을까 바라만 보는데~~~.^^;
저도 영화를 잘 보여주지 않고 집에서도 tv를 거의 보지 않죠.
될 수 있으면 연극이나 뮤지컬, 음악회를 직접 가서 보려고 해요.
오늘도 공연을 하나 보고왔는데 역시 영화보다 눈이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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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2:14
어머나!!!찬이는 460페이지나 되는 책을 읽는군요. 민정이랑 찬이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인지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정말 신기하네요. 그것도 3번씩이나 읽다니요. 시후들도 잘 크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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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9 08:23
10살아이가 쪽수많은 책을 보다니, 놀랍기도 하고, 기특하기도하고. 다 어릴때부터 다져진 엄마의 노력이겠죠^^ 아이셋 집에서 돌보는 이야기, 책읽기등 궁금해요, 자주 들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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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08 09:15
답댓글

화장품.. 샴푸.. 등등.. 그렇겠죠?

전 한방샴푸를 쓰는데.. 얼마전 거기에 유해물질이 있다는 기사가 아주 작게 났더라구요.

근데.. 땀을 많이 흘리는 현우는 유아샴퓨를 써도 머리에서 냄새가 가시질 않아서

그냥 어른 샴푸를 썼는데.. 다시 어린이용 샴푸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문명이 발달할수록 환경이나 사람에게 해로운 물질을 더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6세 현우

오늘 다시 부천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해운대 바닷가에 가서 잠시 놀다왔어요.

파도랑 술래잡기(?)도 하고.. 바위 틈에서 집게, 고동... 도 잡고...

동백섬도 가 보고...

 

바다를 좀 더 느끼다 왔어요. ^^

 

책은 집에서 가져온 신기한 스쿨버스만 계속 읽고 있어요. ㅎ

어제부터 책을 한 줄씩 현우랑 번갈아 가면서 읽어봤는데 제법 읽길래..

계속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이렇게하면 한글 읽는 속도가 많이 늘 것 같아요.

 

요즘은 혼자서 책을 볼때도 그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읽는 듯도 하고..

솔직히 어떻게 한글을 깨쳤는지... 얼마나 읽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는 글자가 많아지니 신기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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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찬시후
  • |
  • 2014-01-08 10:45
바다........... 넘 좋네요.
부산은 가 본지 참 오래 되었네요. 올해는 남도 여행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싶네요.

글을 읽어내는게 너무 이쁘고 대견하네요.ㅎㅎ
그냥 많이 칭찬해주면서 지금처럼 함께 책 읽으면 되겠죠........
울 아이들은 한글이 너무 늦어서... 7살에 학습지 하면서 뗐어요. 어느정도 글을 읽어내니까 책 읽어내는 속도와 양이 정말 많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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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4-01-08 12:37
아놔~~ 현우야~~ 왜케 부럽니.....ㅋㅋㅋㅋ
저기서 함께 뛰놀고 싶네요.. 왠지 물속에서 첨벙첨벙거려도 안추울거 같아요...
남쪽이라 서울보다 더 따뜻한가 봅니다....^^
아마 현우는 많은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글씨가 눈에 들어오는게 아닐까 싶어요....
그럴땐 참 아이에게 감사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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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1-08 13:03
ㅎㅎ 현우도 매직스쿨 좋아하는군요...
지연이두 넘 좋아하고... 지우는 웅... 좋아하긴 하는데... 읽으려곤 안하더만요...
대신 언니더러 읽어달라하지 ㅋㅋ
지우는 주로 한솔 수학동화나 꼬꼬마 과학동화 소리내 읽는걸 좋아하는데 ㅎㅎ
현우는 정말 한글도 빨리 읽는다~~ 역쉬~~
집으로 돌아가게 되니 아쉽기도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서 약간은 편안함도 느껴지겠네요 ㅎㅎ
그나저나 나두 바다가 보고싶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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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08 15:38
엄마랑 한줄씩 번갈아 읽는거 보면 한글책 읽기 시작에 적당한 나이가 된거같아요. 쉬운책으로 많이 보여주시면 잘 할꺼예요. 현우가 파도랑 노는 사진 보니 정말 부럽네요. 이수지의 파도야 놀자라는 책의 장면이 생각나요. 저희집 아이들 바닷가에 가본지 몇년 되어서 애들 아빠 오면 겨울바다 구경갈 계획을 세우고 있긴 한데 아마 추워서 아이들 차에서 안 나가고 밖만 구경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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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7:36
언니..친정가셨군요.
언제든 찾아갈 겨울바다가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삐까뻔쩍한 부산 언제 놀러가고싶네요..ㅎㅎ
현우가 한글을 깨치기 시작했군요.
책만 읽어줘서 그런거죠? 기특해라..
희선이보다 낫네요..ㅎㅎ
조심해서 올라오시고 현우도 감기조심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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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2:02
부산가서 잘 쉬셨어요? 현우가 해운대가서 바다도 보고 파도랑 술래잡기하는 모습 넘 귀여운데요. ㅎㅎㅎㅎㅎ 요즘 현우도 신기한 스쿨버스에 빠졌나봅니다. 현우를 보면 정말 책만 열심히 보아도 한글을 깨우친다는 말이 맞나봐요. 정말 부럽네요. 민정이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제목은 손가락가리키며 열심히 읽어대고 있더라구요. 현우만한 개월수되면 조금 읽을 수 있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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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9 08:26
어제 컴이 언니 댓글달때 다운이 되어 버려서 오늘 다시 써요. 흐흐흫흐^^;
이놈의 컴퓨터 그래도 아직 고장이 안 난걸 감사해야 하는지......
이미 같이 장만했던 프린터는 저 세상으로 가고 얘는 생명을 아직 부지하고 있어요.

현우가 이제 한글을 많이 아나봐요? 나혁이도 스스로 간판을 읽으면서 엄청 뿌듯해 했는데
현우 요즘 책읽는 재미가 보통이 아니겠어요.^^
어제 잘 오셨죠? 바람이 많이 불던데.....
날시가 너무 추워서 오늘은 방콕을 하려고 해요.
날씨만 아니면 올라오신 기념으로 만나자고 떼쓸라 그랬는데
아무래도 이번주는 좀 조신하게 있고
담주에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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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9 08:28
현우는 바닷가 자주가네요, 항상 주위에 있는 바닷가가 있는게 당연시 해서 애들델꼬 자주 가진 않는데, 가서 모래놀이는 시켜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따뜻해진 봄을 기다리고 있어요.
전 애들 샴푸, <화미사>제품으로 유기농발효샴푸 쓰는데 괜찮아요.
더 많은 검색해보시려면 제가 소개한 네이버 한울벗채식카페에서 '화장품'검색하시면 저렴하고 좋은 유기농 화장품,샴푸등 소개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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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8 08:34
답댓글

7세 나혁

 

요즘엔 우리 나라에서도 올려주는 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것 같아요.

예전에 외국영화를 보면서 잠시 생각을 하면서도

저또한 자꾸 잊어버리다가 요즘은 남편과 함께 환경과 동물학대에 관한 얘기를 많이 해요.

우리 부부도 조금씩 눈을 떠가고 있어요. 아직 멀었지만~~.^^;

 

 

하루 종일 종이접기만 하길래 그림이라도 보라고 그램책을 꺼내줬어요.

4m그림책이라고 책이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펼치면 저렇게 길답니다.

수잔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서 4계절 동안 동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그림책인데 도대체 뭐라고 읽어줘야할지 막막해요.

정말 종이접기가 싫증날때까지 접을 모양인데 언제 싫증이 날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냥 꾸준히 종이접기도 했으면 하는데 저렇게 하루종일 접다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종이접기 책 집어 던져버리고 안 할거 같아 더 걱정이예요.

오늘은 공연보러 서울에 갑니다. 눈이 올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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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08 09:27
나도 종이접기 하려고 색종이는 챙겨왔는데... 책을 안 가져와서
비행기만 몇번 접고 색종이는 다시 가방에 넣어두었어..
책을 안 보고 접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으니 나부터 좀 접어야하는데 말이지.. ㅋㅋ

나도 글자없이 저렇게 펼쳐지는 책은 함께 읽기가 좀 힘들더라구... ㅎㅎ
그래도 나혁이가 뭔가 말을 많이 했을 듯 한데...
여기 부산도 비가 내리고.. 날씨가 별로여서 올라가는 길이 조금 걱정되네.
따뜻하게 입고 공연 즐겁게 보고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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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찬시후
  • |
  • 2014-01-08 10:46
저희 집에도 저 책 4권이 있어요. 한번 꺼내면 아주 곤란한 책인데요....
아이들은 한번씩 꺼내 보내요. 그림만 보면서도 즐거움이 느껴지나봐요.ㅎㅎ
전 그림만 있는 책은 잘 안 읽어주구요.. 그냥 그림보면서 아이들이 이야기 만들어보게 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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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4-01-08 12:40
하루종일 종이접기.. ㅋㅋㅋ 나혁이가 접은 것들도 보여주세요~~~
종이접기 실력 궁금해요~~~^^
종이접기 할때마다 소윤이는 엄마를 불러되서 참 피곤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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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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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13:06
ㅎㅎ 나혁이가 종이접기 좋아하는 군요...
지우두 요즘 종이배와 비행기를 어찌나 접어대는지...
색종이는 마다하고 A4용지로 접어서 골치가 아프지만 뭐 참고 있네요 ㅎㅎ
수잔네는 저두 눈독들이던 책인디 ㅎㅎ 저리 쫙~ 펴두니 멋지네요...
도서관 가면 찾아봐야 것어요 ㅎㅎ
공연 잘 보고 오셔요~~
광주는 비가 오는데... 서울은 정말 눈이 오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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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08 15:05
수잔네 봄,여름, 가을, 겨울책 저희는 어렸을때 사주어서 거실바닥에 한아름 병풍으로 그 속에서 놀게 하고 아니면 집이라고 해서 집놀이용으로 많이 사용했어요. 이제는 동생네 둘째한테 준지도 꽤 됐네요. 그냥 그림을 따라 가면 되더라구요. 각 권마다 인물 찾기가 있어서 계절별로 찾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나혁이의 종이접기 사랑 더 즐기게 해주세요. 재훈이 아직도 자석블럭 거실 한 쪽에 두고 심심하면 꺼내서 하고 있어요. 가끔 엄마를 너무 불러서 아무일도 못하게 하지만요. 재미있는 공연 보고 오세요. 오전에 저도 외출했는데 집에올때 보니 바람이 많이 차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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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7:39
나혁이가 뭐든 몰입도가 높은가봐요..
푹 빠져서 하는군요...멋집니당.
종이접기를 마스터하면 언제든 어디서든 하지않을까요?
저도 글자없는 그림책 막막해요.
뭘 어쩌라는건지..ㅎㅎ 애들한테 이야기만들어보라고 시키죠.
공연보시러 설까지 가시는군요..추운데 따뜻하게 입고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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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2:09
민정이 낳기전에 아기낳은 친구들이 수잔네의 사계절책 사라고 그러더니 그 책이 바로 저 책이군요. 정말 기네요. 저 책은 글밥이 별로 없는걸 보니 꼬맹이때 읽어줘야 할 책인가봐요. 나혁이가 종이접기 정말 좋아하는군요. 혼자 종이접기를 하루종일 할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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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9 08:31
남편분과 환경,동물학대등에 관한 애기를 종종하신다니, 너무 반갑네요. 그런 관심은 애들과 함께 사는 지구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사진속에 책, 도서관가면 찾아볼려고 메모해두었어요,아직 그 기다란 책은 접해보지 않아요, 애들 무지 좋아할거 같아요, 늘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언제 기회되시면, 공연이야기도 풀어놔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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