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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기행 1탄] 혹시... 김밥 좋아하세요?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pushkar
  • |
  • 2014-01-10 08:06
답댓글

왜이러세요..흑흑.. 너무 먹고 싶어요, 은주리님...~~

김밥 요즘 프리미엄이 대세인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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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13 11:16
푸하하하하하 잘못했어요..
요즘은 정말 김밥도 럭셜화 되어서리 재료도 엄청 다양하고 한 끼식사로 영양적으로 좋은 듯 해여.
(그래도 역시 김밥은 볶은 소고기 김밥이 최고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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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1-09 16:08
답댓글

역시...은주리님은 모든 종류의 맛집을 섭렵하고 계신듯 해요~!! ^^

김밥은 쌀 때 무척 힘든데...그 수고로움에 비해 먹을 때는 참으로 순식간에 뚝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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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13 11:17
맞아요!!
쌀 때는 두 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먹을 땐 십분이 뭐야~~~ ㅋㅋㅋ
그런데 참 야외 나들이 갈 때도, 소풍갈때도 김밥이 빠지면 섭섭하고 허전하고...
김밥 도시락만 딱~~ 준비되어도 뭔가 갖춘 것 같고 그렇지 않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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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9 14:19
답댓글

와...김밥속 진짜 빵빵하네요.

희선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김밥이어요..

맨날 뭐먹고 싶냐고 물으면 라면과 김밥..ㅎㅎ

희선이 좀 더 크면 이리 김밥기행 떠나보고 싶네요..

광주 안에서만이라도요..

근데 브랜드들이 다 첨들어봐요..

여긴 없는 것들인가봐요.

 전 삼겹살 무지 좋아해요..

근데 남편이 안좋아해서 잘 안먹게 되네요..냄새조차 싫어하시니..

삼겹살 투어 떠나고 싶어라..ㅋ

올 1월1일 순천 친구네 놀러갔던 삼겹살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사장님이 친히 옆에서 구워내주시는데요..자부심이 대단하세요..ㅎ

넘 넘 맛있어서 제가 다 먹고 친구에게 한 말..

"이 사장님 오래오래 건강하셨음 좋겠다~~"였어요..ㅎㅎㅎ

댓글 쓴거같았는데 없어서 보니 글쓰다 나갔나봐요..정신이..정신이...

맛난 김밥 사진들 올려주셔서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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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13 11:13
희선이~~~ 많이 컸지요? 희선이가 어째 이쁘다 했더니.. ㅋㅋㅋ 저랑 훼이보릿 푸드가 같았군요.
저도 라면 엄청~~ 좋아해요. 예전에 잠깐 자취할 때 너무 좋아했던 게 엄마가 라면으로 하루 세끼 먹어도 잔소리 안하겠구나 싶어서 아에 집에 박스채 사다 놓았던 기억이...
샬럿님께서도 삼겹살을 좋아하시는 군요.
저는 돼지고기보다는 소고기를 좋아하는데, 비싸서 한우는 잘 못사먹고 호주산으로 ㅋㅋㅋㅋ
삼겹살은 전 쌈장찍어먹는 것보다 묵은지에 돌돌말아서 먹는거 좋아하는데...
아!! 그러고보니 저 김치찌게도 엄~~청 좋아해요.
라면넣어서.. 추릅추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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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4-01-09 12:31
답댓글

김밤 체인점이 이렇게 많은지 오늘 처음 알았어요....

고봉민 김밥점만 들어봤네요...ㅎㅎ

 

저도 김밥 좋아해요...저희 동네에는 아직 김밥이 천원이에요....

저렴한데다 국내쌀을 사용해서 좋답니다...*^^*

 

저희 동네엔 초중고가 모두 있어서 김밥집,  분식집, 주먹밥집이 모두 있어요.

가끔 줄리아 데릴러 갈 때 따끈한 어묵하나씩 먹고 온답니다...

 

사진보니 오늘은 김밥이 먹고 싶네요...ㅋ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푸르딩딩 야채만 먹고 있어서 군침이 도네요...

 

아참~~ 저도 계란 넣은 라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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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09 13:18
아니 국내쌀 이용한 동네 김밥이 천원이라니....

저희집 옆의 김밥천당은 솔직히 계란도 의심스럽고, 다른 재료도 좀 의심스러워서 안사먹게 된지 좀 오래되었네요.
김밥집과 분식집 주먹밥집이 한꺼번에 있다니.. 완전 좋은 동네라는...
어묵파는 곳으로 가려면 버스타고 백화점이나 마트로 가야 하는 우리 동네... 흑흑흑...
2014년 새해계획으로 다욧하시는 거에요?
헤유.. 저도 다욧을 하긴 해야 하는데.. 식욕이 정신력을 이기니 워쩌면 좋을지.. ㅎㅎㅎ

전 파 넣은 라면 별로 안좋아해요. ㅋㅋ 시원하긴 한데.. 미끄덩한 파가 싫어서~~
그래서 그런가.. 우리 아들도 파를 싫어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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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09 11:37
답댓글

김밥을 정말 좋아하시는구나...ㅋㅋ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뭘까.... 생각해보았으나   딱히  생각나는 음식이 없네요^^;;; 

고기는 그리 좋아하지 않고.... 아!!!  모밀 국수...ㅎㅎ  어릴때 백화점 가면 항상 모밀 국수만 먹었어요. 근데 우리 둘째가 그렇게 모밀을 좋아하네요. 닮는거 보면 신기...ㅋㅋ

김밥집이 이렇게 많다니..... 우리동네에도 아주 허름한데 사람들 줄서서 사가는 (꼬딱지 만한 가게라 거기서 먹지는 못해요) 김밥집이 하나 있긴한데.... 우린 막내가 계란,과류, 생선 ,해물 이런거 먹으면 큰일이 나기땜에 거의 외식이 불가능 하네요.  사진만 봐도 행복해요^^

은주리님 글은 항상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요.... 2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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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09 13:16
에구.. 둘째가 알러지가 있나요?
급식할 때 조심해야 겠어요.
저희 집은 참 먹는 것에 너무나 최적인 몸을 가지고 태어나서리.. 먹는 것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만
달리는 마을버스 안에서 철근도 씹어먹을 것 같이 생긴 저는 비린 음식을 잘 못먹네요.

가끔 보면 날씬한 분들이 먹는 것에 별로 집착을 안하시더라구요.
그 인성이 여자친구 민희도 먹는 것 귀찮아 한다고.. 그래서 그렇게 말랐나봐요. 흑흑흑..
정말이지 죽을 때 까지 단 한번이라도 말랐다는 소리 한 번 들어봤으면 좋곘지만..
아마 그런 소리는 못들을 것 같아요. ㅎㅎㅎ

2탄은 뭘로 할끄나?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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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 보석
  • |
  • 2014-01-09 14:06
둘째 아니고 셋째요...ㅋ
유치원도 6살된 올해 첨보내는데 안그래도 급식땜에 걱정이에요.도시락을 싸보내야하나 싶기도한데 그건 또 무쟈게 부담되고...^^;;;
먹는것에 최적인 몸.. ㅎㅎ
잘 먹고 건강한게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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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09 14:20
아구.. 맞다.. 보석이 세개.. 셋째구나.. ^^;;
알러지 있는 애들이 도시락을 따로 싸 가던데..
헤유.. 친구들이 먹는 걸 보면 또 같이 먹고 싶을 텐데 말에요.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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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10:45
답댓글

이렇게 체인김밥이 많았었나요? 저는 아기엄마지만 여전히 분식을 좋아해서 김밥 정말 좋아해요.

저 김밥집들은 언제 저렇게 생겼대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김밥천당이 젤 맛있는 줄 알았는데 ...

참... 안동에 살다보니 맛있는 김밥을 맛볼 기회조차 없네요. 서울이나 대구가서 꼭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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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09 10:50
저도 분식 진짜 좋아라 해요!! ㅎㅎㅎ
그래서 순대랑 김밥이랑 사다가 떡볶이랑 만두 구워서 저녁밥 대신 차린 적도 있어요~
오늘은 분식데이~ 막 이러면서 말이죠.
아!! 거기에 라면이 빠져선 안된다는... 전 라면은 계란만 넣은 걸 좋아라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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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1-09 09:48
답댓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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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09 10:08
엥? ㅎㅎㅎ 갑자기 쌩뚱맞게 감사시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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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1-09 09:42
답댓글

저는 은주리님...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ㅋㅋ

 

제가 안하고 남이 해주는 음식요~!!

 

ㅋㅋ 그래서 엄마밥이 맛있고, 외식이 좋고..

 

까오~!!  그리고... 진짜로 좋아하는 건...

 

삼겹살요~!! 대패삼겹, 와인숙성삼겹, 대나무삼겹, 녹차삼겹등등 구워서..

소주한잔도 먹고, 입가심으로 국수도 한그릇 맛나게 먹고...

 

삼겹기름에 구운 계란말이도 넘 맛있고...ㅋㅋ

 

언젠가 은주리님을 만나면 제가 손수 싼 김밥을 맛보여드릴께요`!!

 

그때까지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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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09 10:08
엥? 삼겹기름에 구운 계란말이요? 호오~~ 그거 참 육덕지겠는데요? ㅎㅎㅎㅎㅎ
전 정말 김밥을 좋아해요.
하지만 김치김밥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입덧할 때는 속이 느글거려서 김치김밥만 먹고 살았어요.

삼겹살도 좋아라하지요~
삼겹살은 떡삼겹도 좋고.. 두꺼운 삼겹도 좋고.. 얇은 대패삼겹도 좋지만..
전 살짝 두껴운 삼겹을 쌈장대신 신김치랑 상추에 싸 먹는게 최고인 듯 해요...
아... 그리고 시원한 카쓰 한잔.. ㅋㅋㅋㅋㅋㅋ
치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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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4-01-09 09:17
답댓글

저도 소풍때 이외에는 김밥을 싸본적이 없어요.

차라리 국 끓이고 반찬 한가지 하는게 더 편하지 도저히 그 재료들 다 손질할 엄두가..

그리고 싸놓고 나면 금방 없어지니 한끼꺼리 밖에 안돼서 바쁜 직장맘 핑계로 매우 비효율적인 메뉴라 생각 되서요..^^

우리 동네는 고봉민 김밥만 있네요. 다른 가게들은 첨 들어봤습니다.ㅎㅎ  지방이라 그런가..

고봉민 김밥서 한번 맛보고는 거기만 가자고 아이들이 그러네요.

맛은 있더라구요.. 근데 줄이 너~무 길다는... 분식집서 줄 서서 김밥 먹어보긴 거기가 첨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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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4-01-09 10:06
아.. 정말이지 고봉민 김밥도 주문 후 바로 만드는 시스템이라.. 줄이 엄청나죠?
정말 저도 줄 안서서 포장한 적은 거의 없었던 듯 해요.
먹고 가려고 해도 대기인원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미리 전화로 주문해 놓고 가지러 가는 것이 가장 현명할 듯..
여기 수제비도 참 맛있는데.. 추룹추룹.
오늘가치 추운 날은 김밥이랑 수제비랑 먹으면서 만화책을 뒹굴뒹굴.. 꺄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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