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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을 위한 읽기방-겨울#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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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로라공쥬
  • |
  • 2014-01-10 16:03
답댓글

 

7세 나혁 - 요즘 나혁이가 빠져있는 종이접기.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예쁘네요. 동정만 엄마가 도와줬어요. 어제도 아마 일곱시간은 한거 같아요. 오늘도 눈뜨자마자 시작해서 도서관와서 내내 접습니다. 오늘도 도서관 문닫는 시간까지 접을 모양입니다. 읽기방 식구들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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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10 16:52
나혁이 정말 한복 잘 접었네요. 손재주가 있어요. 열심히 접어주니 작품하나를 뚝딱 만들어 주었네요.
저희집 재훈이 한번 불붙던 종이접기 집어던지고 자석블럭도 이제 뜸해지더니 칠교판에 빠져서 놀고 있어요. 좀 진득하게 하면 좋을텐데 매번 간만 보는거 같아요. 창덕궁 나들이 책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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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11 01:09
어머나!!!저 한복들 나혁이가 접은 건가요? 남자애가 저렇게 꼼꼼하게 접나요? 세상에나~~~~
도서관 앉아서 책도 읽고 종이접기도 하는 모습이 상상이 가요. 책 제목에 맞게 종이접기로 독후활동하는 것도 좋은데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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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13 06:22
서윤이랑 지호도 종이접기 좋아하길래, 책 수줫더니 정말 아침부터 종이접기만 하더라구요. 혼자해보길 바래보지만, 정말 옆에서 도와주는게 많네요, 그래도 뭔가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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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10 16:00
답댓글

7세 재훈

 

먹거리가 늘 우리를 늘 우리를 위협하고 있네요. 올초에 아이들 비염때문에 유기농 먹거리 책을 사서

열심히 보니 우리가 먹는 가축들이 학대를 받으면서 죽고 죽은 고기를  우리가 먹고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밥도 현미혼식으로 바꾸고 장도 한달에 두번 생협에서 장을 보니 마트에 따로 가지 않게 되더라구요. 계란이 무조건 좋은건지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되도록 육식을 적게 섭취하고 있어요. 원래 아이들 이빨때문에 고기를 잘 못 먹었는데 조금씩 건강한 고기로 양을 늘리고 있어요.

 

북클럽 13기와 9기 활동을 한꺼번에 하니 요술봉을 든 왕자 공주에 마녀까지 총 집합을 했어요.

저녁먹고 좀 놀자고 했더니 황금색 보자기까지 꺼내서 망또라고 어깨에 두르고 왜 마녀 모자가 없냐고 하네요. 다음엔 마녀 모자도 꼭 만들어야놔야겠어요. 전에는 그냥 넘어가더니 이제는 왜 없는지 묻기까지 하네요.

 

재훈이 ORT 사랑이 계속 이어져 가고 있어요. 어제는 할머니 어디가요 시리즈 책을 다 꺼내서 다 듣고

잔다고 하기에 너무 늦어서 쑥 뜯어간다편만 읽어주었어요. 저희집도 점점 취침시간이 늦어져서 더 빨리

자는 방업을 연구해야할거같아요.

 

따뜻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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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10 19:56
재훈이 표정 정말 귀여워요.^^
아이들 저렇게 노는군요. 흐흐흐흐흐흐흐....
둘이서 재미있겠어요.^^
오알티 좋아하는군요. 말로만 듣는 오알티~~~.
저도 나중에 이사가면 꼭 영어책 많은 도서관앞으로 이사가서 읽어봐야겠어요.
가격이 사악해서 도저히 구매할 수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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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11 01:26
재훈이와 나림이 왕자공주놀이했군요. 사진만 봐도 정말 재밌었겠어요. 할머니 어디가요시리즈그림도 이쁘고 스토리도 재밌겠던데 민정이는 아직 어려워서 못읽어봤어요. 재훈이가 할머니 어디가요시리즈 좋아하는 군요. 재훈이가 ort도 좋아하고 책도 많이 봤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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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13 06:28
그런 유기농,먹거리관련 책보면, 놀라운사실이 너무 맍죠, 생협을 이용하면서 좋은고기를 드신다니 넘 반가운데요, 한살림도 추천해요^^ 저렇게 노는것이 어느땐 정신없기도 하지만, 스스로 노는것만큼 즐거운일도 없더라구요. 저희집은 예린이 낳고부터 11시에 자요. 예린이는 돌보는시간이 많아서 아무리, 아무리 애들써도 10시이내에 자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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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10 12:39
답댓글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사실들...

그렇게 스트레스 받은 동물들의 고기와 우유를 먹은 사람들은

대를 거듭할수록 난폭해지고 감정의 통제가 힘들다고...

그렇겠죠? 음식을 통해 좋은 기운을 받아야하는데... 각종 스트레스만 쌓여가니... ㅜ.ㅜ

 

1주일동안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6세 현우

약 1주일간의 친정 나들이로 아직도 좀 정신이 없네요.

어제도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읽기방도 제대로 못 들어오고... ^^;;

오공쥬님 책 소개보고 엘로이즈 빌려봤어요.

간단한 문장과 재미있는 그림.. 현우도 좋아하네요~ ^^ 

 

요즘 현우의 잠자는 시간을 10시 이전으로 당기려고 무지 노력 중입니다.ㅋ

그래서 잠자리 책의 권수가 현저히 떨어졌죠.
규칙적인 생활을 강조하는 아빠 말도 맞기에 일단 실천 중입니다.

 

잠자는 시간이 11시를 넘어서 11시 30분까지 갔으니.. 갈수록 늦어지더라구요. ㅜ.ㅜ

현우는... 며칠 울더니 조금은 수긍하는 듯 합니다.

어제 10시 반전에 잠들었느니... 양호한거죠.. ㅎㅎ

 

사실 방법은 간단한데 말이죠...

낮에 땀나도록 실컷 놀기!!

날씨가 많이 춥다보니 아무래도 집안에서 땀나게 놀 기회는 별로 없네요..

 

주말~~

아빠는 일이 있어서 1박 2일로 집을 비울꺼라

현우랑 뭘 할까??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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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10 12:47
현우는 남자애답게 아주 덩치가 큰 공룡도 좋아하면서도 아주 작은 물고기도 동시에 좋아하는 것이 참 귀엽네요. 민정이는 자동차류 책은 좋아해도 공룡은 영~ 관심이 없네요. 자동차책좋아하는 거보면 중성적인데 공룡싫어하는 것보면 딱 여자애네요. 엘로이즈책 넘 재밌죠?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죠. 저 시리즈가 리더스북으로 나오던데 스토리북으로 읽으면 훨씬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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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10 19:59
아빠없는 주말 좀 서글픈데요? 어디를 가시나?^^;
우리는 또 캠핑가자고 해서 고민이네요.
날도 추운데.....집에 있고 싶은데......
안따라가면 혼자 간다니 주말에 아들이랑 둘이 서글플까봐 따라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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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13 06:32
그런 육류를 먹은 사람들 , 아이들이 난폭해지죠, 사회가 무질서되고, 반대로 채식를 먹는아이들, 순하고 정신적으로도 맑죠. 사회적으로 좋겠죠.교육적으로 애기하자면 성적도 잘나오고^^
선진국에서 초등학교애들에게 채식급식을 했더니 성적이 쑤욱 올랐다는 글을 봤어요.
저도 항상 애들 10시전에 재우고 싶지만, 생각만 머물뿐, 항상 11시에 잠들게되요.
남편이 이번주내내 출장이라니,,,예린이 데리고 어찌 책읽을지 대략난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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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4-01-10 12:02
답댓글

일주일동안 좋은 글로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고기류를 그렇게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이글을 보니.. 음... 음... 사람이 잔인하긴해요....

아마 지구에서 가장 잔인한 동물이겠죠??

가끔 일어나는 동물원 사고들도...우리의 이기심 때문에 생긴 일들인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야생에서 뛰어야 할 동물들을 정말 좁은 우리에 여러마리 가둬놓고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다고해요...

사람들이 스트레스로 충동적인 행동을 하듯이 동물들에게도 그러한 행동이 생기기에 일어난 일들이라고 하더라고요.. ㅜㅜ

 

아직도 5살이 익숙한 6살 소윤양!!!!

요즘 희건이도 책을 봐요... 책이 그닥 많지않아 보던것만 거의 보지만.. 참 좋아해주네요~~~^^

이젠 하마를 얘기하면 아~~~ 하고 입을 벌리고 아빠곰 하면 책에서 찾아주기도 해요...

down by the station 노래를 불러주면 흥얼거리며 책을 갖고 오기도 한답니다...ㅋㅋㅋㅋ

요 몇일 소윤이 책읽기가 늦어지더라도 희건이를 재우고 시작한답니다...

희건이와 함께하는 책읽기는 엄마의 에너지 소비가 너무 많아요~~ㅜㅜ

그래서 요 몇일 제법 잠자기전에 책을 읽었답니다... ^^

벌써 주말이예요..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요~~~

아~~ 이렇게 14년도 후다닥 가버리는건 아니겠지요??

주말엔 어제 오늘 추운 날씨가 주춤한다고 하는데... 따뜻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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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10 12:12
저도 금방 4살 써놓고 다시 5살이라고 다시 고쳤답니다. 참 이게 익숙하네요. ^^ 희건이가 영어노래에 익숙해지고 책재미를 알아가나봅니다. 희건이는 민정이때보다 일찍 시작해서 훨씬 잘할거같아요. 민정이는 2돌지나서 겨우 영어에 노출시켜줬어요. 그 당시는 제발 영어책 좀 좋아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고민을 했는데 요즘은 한글책 재미를 좀 알아줬으면 맘이 간절하네요. 유치원 들어가고 한글을 깨우치면 한글책을 더 좋아하겠죠? 지금은 둘다 까막눈이니...
희건이 읽어주고 다시 소윤이를 읽어주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게다가 릴리님 직장까지 다니니 아이들 재우면 파김치가 될듯 싶어요. 릴리님을 정말 supermom이라 하나봐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
주말에는 아이들이랑 신랑이랑 즐건 시간 가지세요. ^^ 소윤이의 미소가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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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10 12:21
저희 지금 동시에 글쓰고 있나봐요. 저도 I want my sledge 읽을 때 더듬더듬 모르는 단어가 넘 많은 거에요. 일단 어린이집 보내고 집에 있을때 단어를 좀 찾았어요. 공부를 좀 하고보니 표현도 아이들수준을 넘어서는 것도 있더라구요. 민정이나 소윤이가 다 소화해 내지는 못할거에요. 그냥 큰 스토리만 이해하고 (그림책은 그림만 보아도 스토리가 이해된다고 하잖아요. ^^) 여러번 읽다보면 이해가 더 깊어질거같아요.
참, 그리고 매직스쿨버스는 저는 13기 북클럽 원더와이즈할때 우연히 동영상 한번 보여줬는데 민정이가 그 현란한 동영상에 빠져 넘 좋아하길래 몇번 보여줬더니 표현도 몇개 외우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해서 한글책과 영어책을 동시에 사버렸어요. 신기한 스쿨버스는 워낙 많이 읽혀서 다들 사시거든요. 도서관에는 지저분하고 찢어진 한글책밖에 없더라구요. 소윤이는 한글이 익숙하니 한글책을 먼저 읽혀주세요. 그 책의 동영상도 보여주면 더 좋구요. 그러다가 조금씩 익숙해지고 여러번 본 다음 영어책도 살짝꿍 읽어줘보세요.
참 동영상은 유투브이용하시면 되요.
제가 읽어보니 매직스쿨버스가 어려운 것도 있고 쉬운 것도 있어요. 그런데 동영상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 영어책이 쉬워져요. 이런식으로 진행하다가 매직스쿨버스도 원서를 한권씩 한권씩 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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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10 12:54
두 아이와의 시간 조정...
엄마도 나름의 꾀를 내서 즐겁게 하고 계시네요~ ^^
엄마가 화났다.. 책은 현우가 별로 안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한 두 번 읽었는데..
다시 한번 읽어볼까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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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10 20:02
생후 7개월부터 무릎에 앉아서 책을 읽어주기 시작해서
날마다 책과 함께 살았는데, 어릴 적 동영상보니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어요.
그걸 생각하면 희건이도 빠른것이 아닌데 아이가 크고나니
희건이 보면 저 쬐금한 녀석이 책을? 하는 생각이 들어요. 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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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13 06:36
저도 예린이 재우고 지호,서윤이 책 읽어주고 싶지만, 맘대로 예린이가 자는것도 아니고,
희건이는 재우면 잘 자나봐요, 예린이는 자고 싶어야 하지, 재운다고 자진 않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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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10 12:00
답댓글

5살 전민정

 

아침에 민정이 데려다 주고 저녁에 먹을 장을 봐왔는데 다행히 오징어와 나물거리를 사와서 다행이네요. 거의 한달 사이에 저희집에 손님들이 많이 와서 계속 고기를 대접하고 저희도 고기를 먹었는데 오늘 아니 당분간은  정말 고기를 참아야 겠어요.

이렇게 글만 읽는데도 정말 잔인하네요. 인간이 잔인한줄 알았지만 저희가 신선한 고기를 찾는 것이 동물들에게는 학대가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제 자신이 잔인했군요. 고기를 안먹을 순 없지만 정말 자제해야겠어요. 친정엄마는 고기알러지때문에 못먹어서 채식주의자시지만  콩, 두부, 해산물 등등 다른 음식으로 단백질 섭취를 하시더군요. 

헵번님 덕분에 이번주는 정말 건강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었네요. 이번주 너무 감사합니다.

 

요 며칠 정말 춥네요. 제가 안동이사와서 이렇게 추운 적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은 정말 추워요. 서울경기는 더 춥겠죠. 어제 처음으로 I want my sledge를 읽었는데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요. 그런데 스토리가 재밌는 지 민정이는 3번이나 읽고도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어려운 단어는 쉬운 단어로 설명을 같이 해 주구요.

No roses for Harry 책도 넘넘 반응이 좋더군요. Gene Zion이 쓴 Harry 시리즈도 몇달 전까지만 해도 좀 어려워서 잘 못읽어줬는데 어제는 이 책도 정말 좋아해서 또 읽겠다고 그러더군요. 예전에 민정이가 모든 강아지 좋아한다 했더니 오공쥬님이 Harry시리즈도 좋아하겠다라는 말씀을 했던게 기억나네요. 도서관가서 Harry시리즈를 좀 빌려와야 겠네요. 매직스쿨버스는 한글책이랑 영어책이랑 그림같다면서 짝꿍이라고 둘다 읽겠대요. 매일 1권이상은 읽고 있어요.

아래 사진은 Winnie the witch의 magic wand를 가베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어젯밤은 민정이랑 자버려서 댓글을 많이 못달았네요.

오늘은 꼭 달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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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4-01-10 12:09
I want my sledge 저 한번 읽어주다가 말았어요... 솔직히 좀 어려웠다는.. 저도 어렵게 느껴졌어요... 위니보다 어려운 느낌??? ㅋㅋㅋㅋ 민정이 스쿨버스도 재미나게 잘 보내요.. 한글책을 먼저 보여주고 영어책을 보여주는게 맞을지 영어책을 보여주고 한글책을 보여주고 다시 영어책을 보는게 맞을지 고민중이예요 ㅋㅋㅋㅋ 참 엉뚱한 고민일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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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10 12:57
민정이의 책 수준은 정말 높아요..
역시 엄마가 어려운 단어, 쉬운 단어 구별없이 꾸준히 잘 읽어준 탓이겠죠?
신기한 스쿨버스는 영어판으로 몇권 빌려줬는데... 현우도 좋아하네요.
그래도 한글책을 먼저 본 탓인지.. 한글책을 더 많이 읽네요.
민정이... 갈수록 귀욤이 더 한 것 같아요~ ㅎㅎ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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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10 20:03
민정이 완전 공주님이예요.^^ 예뻐라~~.
나혁이도 요술봉 사달라고 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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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13 06:41
책 많이 읽었네요, 위니책도 어려운책은 아닌데 글밥이 좀 되서 한권읽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던데요.
위의 책 읽는데 시간 좀 걸리셧겠어요, 전 잠자리에서 읽어야할 책은 많은데 둘,셋이서 장난치면 뽀쪽뽀족 뿔이 나서,,,그러다보면 잠 잘 시간이고...잠자리에서 목소리만 높아가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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