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감빡하고 제목 수정을 못했는데 new bonnet이랑 묶어서 진행하는 것이 좋겠어요.
저도 원영사랑님처럼 똑같이 구글에서 찾는데 유료자료 빼고 무료만 골라서 모으는거예요.
물론 이 작업이 노가다에 가깝기 때문에
힘들게(오랜 시간^^;) 찾은 자료를 혼자만 하기는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하시는 분이 계시면 공유하는 것이 제 노가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을 해요. ^^
그리고 자꾸 하다보면 어떤 싸이트에 어떤 주제로 모아져 있는지 대강 감이 잡히지요.
일종의 이것도 훈련이랄까요? 흐흐흐흐 기억력 테스트~~.^^
아마도 이제는 거의 한정된 주제로 엘로이즈가 끝나면 몇 파트 할만한게 안 남을것 같아요.
엘로이즈에서 다루지 못하는 주제는 따로 다음 시리즈에서 정리해 볼까 하는데
이것도 나중에는 뻔해서 그리 오래 할 수는 없을듯합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데까지는 다양한 주제를 모아서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