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 Dan 입니다. #59,60 번요
조금씩 여러가지로 성장하네요.
일단 글자도 많이 반듯해졌고, 띄어쓰기도 훨씬 나아 졌고
무엇보다 영어 문장 쓰는거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줄었어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따라 가고 있네요.

30번 오니
계속 늦은 숙제제출입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쫓아가야 할 것 같아서 열심히 올려봅니다.
오늘은 "복습편" 숙제 올려요..
두시간 뒤면 세미나 참석차 2박3일 지방에 가야하네요...
아이고 피곤타~~~~

34번 Daniel(예비초3 둘 째), Dane(예비초1 셋 째)
파자마파티를 재밌게 지내고 돌아온 녀석들 아까 후~딱 밀린 숙제 했습니다.
점점 책을 읽었던 부분에서 비슷한 문장들이 나와서 그런지... 후딱 해 버렸습니다.
오늘은 큰 아들이 파자마 파티에 또 갔어요...^^


25번 7세 서진
나혁이의 정갈한 글씨 항상 보기 좋아요^^
열심히 쓰고 있는 나혁이의 손이 다부져 보입니다~
서진이도 쉬운 문장에 금새 맞추고 기분 업!되었어요..
60번은 업된 기분으로 그림 속 크레용도 여러 색깔로 색칠해주었네요..ㅎㅎ
60번 봉투에 기분 좋은 틈을 타서 한번 더? 하면서 살짝 떠 봤더니.. 기분 좋게 한번 더 적어주네요..ㅎㅎ
앞에서 당겨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요렇게 수월하게 하면서 자신감 업 되는 것도 좋네요..


37번 박수현 초2
월요일에 못올린 숙제까지 같이 올립니다
컴퓨터 앞에 규칙적으로 앉는게 힘드네요 둘째가 활동력이 커지면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ㅠㅠ
문장은 비교적 쉽게 진행했어요
쓰기도 외우기도 힘들어하지 않았어요


26번 8세 서윤
나혁이도 쉽게 문장구조를 맞추었군요 역시
서윤이도 쉽게 맞추어주었어요
두번째 문장에서 using을 읽기는 하는데 뜻에 또 긴가민가 하더라구요 ^^

역쉬~~ 나혁이 짱이예요.
저희 애들은 셋 모두 파자마파티가서... 아직이네요.
그 집에서 사나봅니다..ㅋㅋㅋ
오면 바로 시키고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