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도 요즘 연아 언니를 보며...샘을 내더라구요. ㅎㅎㅎ
자기가 열심히 연습하면 연아 언니를 능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하기도하면서...
사람들이 왜 연아 언니만 좋아하느냐고~~~~아마도 우리나라의 유일안 김연아 안티팬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ㅌㅋㅌ
13기 북클럽 회원님들이 오공쥬님 올려주신 위니 자료 잘 활용하고 계세요~
제가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
이번 댓글로 감사 인사 드릴게요~~~!!!
하진이도 스케이트 타고 싶어 하는데, 아직은 좀 어린 것 같아서 내년에 태워 주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그런데 사실 덩치를 보면 올해부터 타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제가 스케이트를 못타서 더 겁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웅~ 멋지게 타는 모습 부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