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선
로잘리아님 아이들이 아프셔서 어떡해요..
그것도 명절바로 지나고선..
티눈 그거 엄청 아픈데..맥스 괜찮나요?..
빨리 두아이 모두좋아지길 바랄께요..
이리 밀려있는줄..흑..
오늘 정신없이 나머지 프린트하고..
복습편도 한두장을 안해서 못올리다 오늘 나머지 하게한다음 이제야 올립니다.
정신좀 차려야겠어요..
#131~136


#복습편



희선이한테 오리게 했더니 마지막 사라진 조각들이 있어서 글로 썼네요.
같은 그림보고 같은 글자를 쓰더라구요..
#137,138

138번 문장을 읽었어요..외워서이긴 하지만..
저에게는 무척이나 기쁜 일이네요..
언제 올려보도록 할게요^^

4번 맥스 # 138 지금 막 끝내고 올립니다. 수술부위 드레싱하러 매일 병원에 가는게 힘드네요. 게다가 날이 너무 추워서 혼났어요. 자투리 시간에 숙제 좀 챙겨서 하면 좋겠지만 그럴리가 있나요? ^^;; 9시 되어서 오늘 공부를 마치니...피곤합니다.
5번/Alex
로잘리아님께서 연휴를 정말 빡빡하게 보내셨네요. 게다가 제니까지 아파서 얼마나 경황이 없으셨을지..
제니는 좀 어떤지 궁금하네요. 어서 낫기를 빌어요. 맥스 티눈 수술은 잘 되었나요?
올해는 제니도 맥스도 많이 튼튼해져서 로잘리아님이 덜 힘드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셔요!!
간만에 sp를 하자니 매일 끼고 다니는 돼지 쿠션에 누워서 다가오질 않고 뺀질거려서 간신히 했어요 ^^
조금 부드럽게 대하면 마냥 까불려고 하고 너무 엄하면 기가 죽고...적절한 엄마의 도리를 하기가 쉽지 않아요.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rosalia님 추운날씨에 sp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연휴동안 아이들이 아팠군요. 애들은 좀 나아졌나요. 명절때 아이들 아프면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아직도 피로가 안 풀리려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명절때 좀 기침하더니 오늘은 재훈이가 감기때문에 어린이집에 안 가고 아빠랑 집에서 놀고 있어요.
내일 애들 아빠의 휴가가 끝나면 이런 저의 여유는 한동안 없을거 같아요.
이번주에는 봄에 내용이라 제 마음이 더 설레네요. future 단어를 처음 보아서 발음도 알려주고 내용도
알려주었어요. 이번에 애들아빠가 아이들 sp사진 찍어주었네요. 매번 휴가 나오면 해달라고 할 생각이예요.
재훈이 아빠에게 더 잘보이려고 이번에 봉투까지 써주었어요.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힘든 연휴를 보내셨네요.
맥스누나는 이제는 괜찮은가요?
다 나았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독감이 정말 독하더라구요..
우리집도 큰 애, 둘째 독감 명절 전부터 독감으로 고생하고
설날부터는 저..
이제 제가 조금 괜찮아지니 신랑이랑 막내가..-.-
막내는 아침도 못 먹고 지금 자고 있어요..
저는 밥이 무슨 맛인지도 아직 모르겠는데 일단 힘을 내야하니 먹었구요..
정말 무슨 맛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에궁,,,이제 일어나려나봐요..
우리 쑥쑥 어머니들 하고 가족들 올해는 무엇보다 건강한 한해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꼭~~요^^

너무 오랫동안 안냈죠...
방학 때 제가 어찌 보냈는지 저도 모르겠다니 까요..^^;;
얼릉 해서 또 올릴께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