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둘째가 유치원에서 독서통장 쓰기로 한글 배웠어요....셋째땜에 집에서 가르쳐주기도 힘들고 글씨 일찍 배우면 창의력발달에 안좋다는 이야기에...(게으른 엄마의 핑계죠..ㅋㅋ) 그냥 놔두고 있었는데 이거 하면서 저절로 글씨 알더라구요.^^ 유치원도 따로 한글공부는 안시키는 곳이에요. 물론 7살되서야 한글을 알았습니다...^^;;
원영이도 이렇게 자기가 만든 예쁜 통장이니 더 열심히 책 읽고 글씨 공부도 될거같아요.^^
이렇게 스스로 쓰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조셉은 유치원에서 다독상 땜에 눈에 불을 켜고 세고 있지만 다 제 숙제라서...
또 한 번 감탄하고 갑니다.
저도 희선이 만들어주고 스스로 쓰게해야겠어요.
워낙 꼼지락 그리고 쓰고 요런걸 좋아하다보니..
솜씨 좋으신 원영사랑님 감사해요..
저도 통장 만기되면 인증샷 올려보도록 할게요..
정말 감사해요^^
참 이쁜 독서통장이네요~
거기엔 선물도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어요~ ㅎㅎ ^^
현우 어린이집에서 하는 독서프로그램에 (물론 한달에 4만원씩 내고 말이죠..ㅋ)
매주 한권씩 읽은 책을 매직북이라는 독서통장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데...
현우도 글자를 쓰게 되면 이렇게 함 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독서통장이라..... 음, 만들어 놓으면 참 뿌듯할듯 싶어요.
우리 도서관은 한줄서평이라는 것을 하는데
몇 번 했다가 포기했어요. 순수하게 책 읽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더라구요.
저렇게 제목만으로 통장을 만들면 괜찮겠는데 자꾸 내용을 요약하라고 하니까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대여순위랑 도서관 이용시간은 1등인데도 상과는 거리가 머네요.
원영이는 벌써 상도 타고 두번째 독서통장을 만드니 뿌듯할 것 같아요.
저도 근처 도서관이 독서통장 만들어주는 곳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만들어 쓰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ㅎㅎ 저두 요거 만들고 싶었는데...
노트에 읽은 목록 적게 했더니 자꾸 잊어버리더라구요...
웅... 요건 사이즈가 정말 통장 같아서 눈에 딱 띄는곳에 꽂아두어야 겠어요 ㅎㅎ
귀찮아서 해야지 해야지 하며 미루고 있었는데... 역쉬~~ 원영사랑님 짱~~
전 초등학생들 그룹상담할 때 저 통장을 만들어 쓰거든요. 저 통장에다 포커칩제도를 사용하는데 효과 만점이에요. 중간중간에 본인의 뜻에 따라 점수를 차감하고 선물로 바꾸기도 하구요... 그래서, 원영이가 저 100권을 채웠을 때 얼마나 기뻤을지 상상이 갑니다. ^^
나연이는 초등 입학을 하니, 학교 자체적으로 만든 독서록이 나오더라구요. 유치원 다닐 때는 제가 만들어주기도 했구요. 저렇게 통장으로 하니 책을 읽는대로 곧바로 적을 수 있어서 좋네요.
원영사랑님도 참 아이디어 뱅크셔요~~ ^^
요즘 한창 쓰는거 좋아하는 우리 둘째한테 해봐야겠네요.
좋은 자료 감사해요~
오홋.. 좋네요...
어희 큰애는 전에 유치원에서 6세7세 때 독서통장을 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좋더라고요..
같은 유치원을 다니고 있지만 하니 때는 시행을 안하셔서
7살에는 저도 따로 공책을 만들어줄까 했었는데
원영사랑님 도움받아 만들어 봐야 겠네염.ㅋㅋㅋ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