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청 찔리네요~~
말 주변머리... 글쓰는 재주 없어..
그저 눈팅만 하고... 자료만 날롬~~가져가는...ㅠㅠ
반성... 하며 갑니다.ㅠㅠ
다른 분 글보니 200문장을 완성했다고 하시더라구요^^
sp에 참여하고 싶은 한사람으로서 정말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어쩜 그렇게 잘 따라주고 엄마들도 부지런하시고...
직장맘이라고 아이를 너무 놓아 두었나 반성하면서 sp반 기다립니다~
박사님의 고민이 가득 느껴지네요..
그러게요.
저도 뭔가 일상적인 글이나 영어 정보도 쓰기가 참 조심스럽고 그렇더라구요..
사실 글쓰는 것이 참 떨려요..
여튼 많은 분들이 좀 더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게시판이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
참..박사님 sp 매번 감사드립니다.
매 주 마다 sp 문장 받으며 감탄합니다. 때에 맞게 어찌 이리 좋은 문장을 생각하셨을까 하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박사님 정성에 힘입어 꼭 끝까지 완주 하겠습니다.
아...은근 찔립니다.'
사람 맘이 다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게시판에 들어올때 마다 글 올리시는 분이 없어서 정말 썰렁한 느낌이 들었어요.
괜히 영어에 대한 큰 정보도 아닌데 괜한 글 올렸다가 댓글도 하나 없으면 어쩌나 하고 별 bagger같은 생각도 다 들고..^^::
(꼭 영어에 대한 정보글을 올려야만 할 거 같아서요..ㅠ)
이러면 게시판 사라진다니.....아니되죠!!
저 앞으로 꼭 영어에 대한 정보글 아니더라고 열심히 글 올리는 1인 되겠습니다.
참!! 저 영어에 대한 글 올릴 거 있다.
쑥쑥에서 하는 전자도서관 3개월차 이용중이거든요.ㅎ
유게를 떠나 초게에 들어선지 2년차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유게를 떠날때 요런건 없었는데, 첨 알았어요. 알았으면 진작 했을텐데.. 아쉬움이..
이제라도 참여하고픈 맘이 굴뚝 같네요.
1년간 꾸준히 한 아이들과 엄마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꾸준히 한다는거 쉽지 않죠.. 숙제 제출까지... 다들 축하들여요.
박사님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
참여하는 아이들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인상깊더라구요..
1년 동안 꾸준히 한다는 것이 진심 대견하고 칭찬받아 마땅하지요..
저도 선착순 안에 들면 열심히 참여하고 싶어요..
분위기에 저도 저절로 고개 숙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