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습 열심히 했어요. 짬짬이 반복했더니 아주 쉽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 어렵지 않게 한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주말에 놀러갔더니 나머지는 진도가 안나가서 오늘부터 다시 열심.모드로,^^
9번 예비초2 기윤
제이크가 어서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병원에 다니라 학교에 보내라 제이크맘도 바쁘실텐데 잊지않고
sp방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울산엔 지금 눈이 많이 내렸어요.
등교도 두시간 늦춰졌답니다.


4번 앤..... 죄송해요...-.- 젤 늦었네요.... 에구구 얼른 제정신 차려야하는데 말이죠..... 앤도 좋아지고 열심히하는데 엄마가 문제네요.....



19번 예비 초2 줄리아~~
어제 학교 다녀와서 복습편을 했어요...이제는 다시 밀리지 않으리라 다짐했답니다..
(근데 이 눔의 게으름이 다시 도지면 어떡하죠?~~)
일주일만 학교 가면 다시 봄방학이 기다리고 있어요.
겨울에 너무 추워서 많이 다니지 못해서 이번 봄방학 때에는 서울나들이를 좀 할까 합니다.
미술학원 2주 쉬고요~~
좋은 곳 있음 추천해주세요~~
즐건 주말이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1번 초1 지니
towm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제이크가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저희 지니도 이번 복습편 했어요.
문장이 조금 어려워져 헷깔려 하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20번 샤나♥ 이런 제이크가 팔을 다쳤었군요..우리집 아들도 지금 손가락 깁스를 해서 여간 불편한 게아니네요.ㅠㅠ.얼른 싹 낫기를...워크시트 몇개만 해 보았어요.제가 바빠서..ㅎㅎ.

3번 엘리 제이크도 엄마도 모두 화이팅이요 언니 기다리며 치즈케잌으로 먼저 달랜후 그림가리고 말해보기 하면서 복습했구요 ( 요게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앞부분에서 조금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그래도 읽고 외워쓰고 했던것들이 있어서 그런지 수월 했어요) 워크시트는 혼자서 수월하게 했답니다 ᆢ
8번 예비초등 장인성
제이크 고생많네요..
꼬맹이가 무척이나 갑갑하겠어요...
더불어 twom님도 손이 많이 가시겠네요.. 얼렁 딱~! 하고 붙길 바랄께요.. ^^
다들 연휴 마치고 제자리로 자알~ 돌아오셨나요..?
인성이는... 아직도 연휴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네요...
어제서야 겨우 일주일만에 책읽기도 재개하긴 했지만
생활 흐름은 여전히 오락가락 합니다...
SP도 밀려서 월요일에 지난 #67, 68하고 화수요일에 복습 진행했어요..
이번 복습은 룰루랄라 시작해서... 아고 힘들어~로 끝났네요.. ㅋㅋ
좀 어려워하며 마쳤어요... 이것 또한 남는게 있겠지요.. ^^


17번 큐티
개학을 하고나니 학교일정에 또 바빠지면서 영어는 또 살짝 뒤로 밀리네요.
그래도 그간 해온것이 있어 조금의 속도감이 붙은듯합니다.
제이크가 많이 힘들겠군요 빨리 나아야 할터인데...
제이크도 twom 님도 힘내시라고 화이팅보냅니다.~~~~~



5번 Kevin 나머지 웍싯 다 끝냈고 한번씩 외워써보기 진행중입니다. 제이크 팔이 많이 다친것 같네요. 얼마나 속상하고 힘들까 싶어 안타깝네요. 다친 부위 얼른 아물고 건강해졌으면 합니다. 힘내시구요... 제이크에게도 힘내라 전해주세요.
제이크~~ 팔때문에 당분간 고생하겠네요...
에구... 어째요...
빨랑 빨랑 나아라 제이크~~ 홧팅~~!!
깊은꿈 /아벨 복습올립니당~~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이제부턴 쓰기도 시작했습니당~~

예비 초2 줄리아
제이크가 팔이 다쳤군요~~ 지금은 괜찮아 진거죠?~
오른팔이 다쳐서 많이 불편했을 것 같아요..에궁~
빨리 완전히 나아지길 바래요....
한동안 정신 못차리다 돌아온 줄리아맘입니다...
설 전부터 줄리아가 감기로 아프기 시작해서 바쁜 설 보내고 월욜 개학해서 학교 보내고 나니
조금 여유로워 졌네요...
이번 주에 밀린 SP 했어요...복습은 이따 학교에서 오면 마저 할께요~~
6개 밀렸나는....쩝~
#63~68번 까지에요...한 번 밀리니까 더 힘든 것 같아요..앞으로 밀리지 말고 잘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