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제이ㅡ자꾸 몰아올리게되네요ㅡ.ㅡ겨울왕국 잘보구왔나요?로잘리아님도 꼭보셔요^^


빌리 복습편까지해서 숙제 두 개 올립니다ㅎ 겨울방학 끝나자 봄방학 시작이라니, 어찌할꼬ㅜㅜ
24번비니
지난주에 밀린 것 거의 다 했어요^^;;
독감이 우리 가족을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고 이제 평온을 되찾고 있답니다..
점점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어요..
숙제체크표에 보니 121~124도 없길래 올립니다..
올린 것 같긴한데...저도 저를 못 믿겠어요;;



15번 초2 올리비아
제가 많이 늦었네요....복습이랑 137,138 입니다.
올리비아가 2월 마지막주에 처음으로 국기원에 갑니다. 그래서 저녁에도 태권도 연습을 하러 가요. 다른 태권도 학원도 그런가요? 어쨌든 하루 두번을 가니 힘든가봐요. 입에 물집이....^^;;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감기걸린것 같다고 몸이 아프다해서 걱정 했는데 감기가 아니라 태권도 연습으로 근육통이 살짝 있었나봐요...ㅎㅎ


5번/Alex
로잘리아님! 이번 주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지금쯤 극장에 계시려나? ^^
저희는 영화는 이미 보았고, 한글책도 샀고, 오늘 영어책 샀네요. 노래는 매일 셋째가 지겹게 부르고 ㅎㅎ
다음 주 대문지기 잘 알겠습니닷!!!


알렉스가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에 염증이 나서 글자쓰기가 힘들 줄 알았는데 꾹 참고 써주었네요 ^^
첫번째 봉투의 글씨는 좀 대충...두 번째 봉투는 성의있게 썼어요. 아줌마들이랑, 형들, 누나들, 친구들이 본다고 했더니 ㅎㅎ
20번 줄리아
개학하고 나서도 곧 봄방학이 되고 4교시수업만 하니 시간이 많이 여유롭진 않은것 같아요.
마음만 싱숭생숭한 요즘이네요.
줄리아는 아침에 한 개씩 sp를 한 개씩 하다보니 어제서야 4개를 마쳤어요.
우린 집에서 겨울왕국을 다운받아봤는데 너무 잼있어서 줄리아는 세번, 저는 두 번을 봤네요.
밖에서 자유시간 즐기지 마시고 같이 보는 것도 좋아요.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전 일 잘하는(?) 동서가 아픈관계로 다른때보단 쪼매 많은 일을 하구 왔네요~~ㅋ
저희 애들은 절대 자기들끼리만 안 들어가서... 항상 같이 영화를 봐야한답니다..ㅠㅠ
엄마는 제발 다른영화 보고 싶다구~~
근데 겨울왕국은 잼나게 봤어요~~마지막에 쪼매 울컥 하기도 하고...
시간은 넘 빨리 흘러 벌써 또 주말이 되었네요~~
다들 주말 아이들이랑 즐겁게 보내세요
아래 숙제 제출중 복습편이 빠졌어요... 사진을 못 찍어서리... 찍어서 다시 올릴게요~~
<#131~#134>


<#135~#140>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rosaila님 이번주 sp방 대문열어주시느냐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오늘 저녁에 아이들 겨울왕국 보러가는군요. 엄마도 같이 봐도 좋은 영화예요. 저희집 재훈이 아직도 엄마가 꼭 있어야 영화를 볼수 있는 상황이라
rosalia님이 무척 부럽네요.
여전히 추운 날씨네요. 바람만 덜 불었으면 좋겠는데 저희집 아이들 다시 훌쩍이고 있어요.
나림이 다시 비염이 재발해서 계속 콜록거리며 등교했어요. 오후에 학원갔다와서 누워있으라고 해야겠어요.






재훈이 이번에도 누나보다 늦게 사진찍는다고 신경질 내고 안한다고 난리쳐서 못하고 다음날 재훈이 기분 좋을때 숙제했네요. 재훈이는 매번 자기가 먼저 사진찍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림이는 매번 양보하기 싫다고 하고 중간에 조율을 하려고해도 서로 양보를 안하네요. 또다시 따로 숙제를 시작해야할거같아요. 200번까지 아직 멀었는데 사이좋게 하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