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책을 읽을 때 마다 울어요.
무덤에 갖고 갈 책.
예전 버전 어디서 구해요?
이 책이 동영상이 있군요. love you forever 읽으면서 민정이의 감정은 잘 모르겠고 읽어주는 엄마들이 더 감동을 받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감동받는 책들 있잖아요. 읽어주고 난뒤 가슴찡한 여운이 남는 책이었죠. 두번째 그림책도 본듯하여요. 도서관에서 다시한번 빌려봐야겠어요.
이번에는 동영상과 함께 봐야겠어요. ^^
우리도 이책 넘넘 감동인 책이라..
유성이랑 안고 펑펑 울었었지요..
녀석 이젠 그런면도 없는것 같아..ㅎ
지금 봐도 눈물이 날것 같아요..
먼치아찌의 노래도..
올만에 다시 꺼내봐야겠어요^^
저희집은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네요. 아직 영어책으로는 보지 못했네요. 한글책을 밤에 읽어주면 읽어주는 제가 울컥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집 아이들도 올려주신 동영상 보여줘야겠어요. 영어책도 도서관가서 빌려서 보여줘야겠어요. 한글판은 옛날 영어책 표지와 같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아~~ ㅋㅋㅋ 표지가 바뀐거였어요..ㅋㅋㅋㅋ 이리보니 어떤 책인지는 알겠어요...
매번 읽어봐야지 하면서 그냥 지나쳤던 책이네요~~
저도 동영상 올려볼까 하다가 말았는데......
이론 다시 동영상만 봐도 눈물이 나요.....^^;
나혁이는 옆에서 같이 동영상보면서 왜 그때 울었어?하고 또 물어요.
아마도 이 아이는 모르겠지요.
나혁이도 아이를 낳고 기르면 그때면 제 마음을 알 것 같아요.
아래에 알려주신 주소는 들어가보니 가입도 해야하고 오히려 까다로운것 같아요.
네이버에 love you forever를 치면 저 창이 뜨는데 그럼 바로 볼 수 있더라구요.
혹시나 저 아래에 올려준 주소로 구버전 듣고 싶으면 그렇게 해 보세요.
저도 구버전 그림이나 스타일이 훨씬 더 글에 어울리는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