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방학들 하셨죠? 봄방학동안 또 애들과 전쟁할 생각에 전 몸살이 났어요ㅠㅠ
20번 줄리아
겨울방학 이후로 계속해서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4개를 다 올렸었는데 이젠 두번씩 올려보려구요.
첨엔 멋모르고 1번부터 70번까지는 하고나면 다 폐기를 했었어요.
그이후로는 모아두었었는데 일주전부터는 매일 한 문장씩 벽에다가 붙여놓고 읽어보기연습을 시키고 있어요. 복습 그리고 반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실감해요.

2번, 8살 한지호
바로 바로 숙제 올려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노력해 볼께요,
지금까지 sp붙들고 있다는게 감사할따름이에요.
<133.134.135.136>

<복습>


<137.138.139.140>

<141.142>

알렉스 의젓하게 참 잘하네요..
let it go부를때는 정말 귀엽더니 이 사진에는 의젓해요^^
sp5기 모집한다길래 우리집 막둥이 (6살) 신청할까 하다가 접었어요..
한글도 모르고 알파벳만 경우 아는 꼬마라..^^
다음에 신청할려구요..
알렉스보니까 참 신기하고 잘하고 그러네요^^
24번 비니는
밀린 거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138, #139했어요..
학교 다녀오면 뒤에것 프린트 한것도 슬쩍 줘야겠어요^^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땃한데 밖에 나가니 바람이 차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19번 David
ㄱ귀찮아서 그동안 숙제를 못올렸어요 ㅠㅠ
그런데 오늘 한꺼번에 올리려니 도저히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왜 그럴까요??????
한꺼번에 올려도 2개만 있고,
하나씩 올리니 앞에 올린 게 지워지고...
에라 모르겠다~~~~
'정리' 편부터 이번주 144번까지 다 했걸랑요~
믿어주세요~~~
위의 사진은 사진이 뒤집힌 게 아니고 개구장이가 또 뒤집었답니다 ㅋㅋ

정현6세. 오랜만에 뵈어요~ㅠㅠ게을러터져가지고는 저저번 리뷰부터 한꺼번에 올립니다. 정현이는 쓰기 안 한지 좀 되었는데 그래도 쓰기했을 때보다 덜 부담스러워하고 거부하는 거 같아서 그냥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정현이 수준에 어려운 sp라 외우라 강요도 안하고. (처음엔 외우게하려고 난리였으나..ㅎㅎ) 그저 5번씩만 읽고 넘어갑니다. 평소에 제가 영어를 접하게 해서 무리는 안 하려고요. 평생할 거 싫어하게되면 안 되니까요..^^.200번까지 잘 진행될 거 같아요. 알렉스도 모두들도요. 힘내서 200번까지. 화이팅~!!^-^/

4번 맥스 141, 142번 막 끝내고 올립니다. 꽃향유님 말씀처럼 맥스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각 단어어 첫 자음만으로 얼추 때려? 맞추던 실력에서 이제는 외워 쓰는데 모르는 단어는 한 두개 정도에요. SP 없었으면 어찌했을지 눈앞이 캄캄합니다. ^^
안녕하세요. 3기 친구들~ 어머님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요새 너무 적조했습니다. ㅠ.ㅠ
변명아닌 변명을 합니다.
새해에는 뭔가 할려는 원대한 생각들은 온데간데 없고...힘없는 나이탓만 합니다.
쓰기방도 용용이 누나의 비협조 때문에 활동도 잘못하고 있구요.
용용이는 아침에 늦잠을 자고 있어서 SP를 하루에 하나씩 하자는 엄마의 맘과는 다르게 몰아서 하고 있습니다.
에구 꾸준히 하시는 분들의 노력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오늘도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용용이랑 잘 진행해서 끝까지 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SP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제가 SP숙제를 하는걸 잊고 있다가 잠자기 준비하다 후닥닥 했네요. 저도 요즘 설렁설렁 하게 되네요. 저도 다시 긴장모드로 바꿔야겠지요






요즘도 서로 누가 먼저 사진을 찍히느냐에 따라 기분이 좋고 우울해지곤 하네요. 좋은 타협점이
나와야할텐데... 숙제를 서로 다른 장소에서 해보기도 하고 하루한번씩 먼저 사진 찍는 사람 정해보기도 하고 이게 경쟁심으로 이끌어가서 부작용인거같아요. 서로 양보하면서 사진 찍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