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이 졸업 축하합니다~~!
졸업식 끝나고 짜장면 드셨나요? ㅋㅋ
고민고민해서 댓글 썼는데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진짜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방금 전 막내 루카 예방접종 하고 왔더니 기운도 없고 정신도 없고.
어린이 집에 다니지 않는 둘째 미카를 데리고 다녔더니 더욱 혼이 나갔네요.ㅡㅡ;;
루카가 접종만 하면 열이 나서 오늘도 조마조마 합니다.
책 얘기를 쓰려고 했는데 애들 DVD가 끝났네요.
내일 또 오겠습니다!! ^^;;
오~~~유성이 졸업 축하해요~!!
내일 읽기방에서는 졸업식 사진 볼 수 있는 건가요? ^^
요즘 원영양도 OST 들으면서 따라 부르기에 바빠요. ㅎㅎㅎ
아직 마스터하진 못했지만...Let it go 부르는 동영상 망설이다가 올려봅니다. ㅋㅋㅋ
가사지를 부르면서 따라 부르는데 아직 모르는 단어들이 있다보니...ㅋㅋㅋ
그래도 깨알 같이 작은 글자로 된 가사지 보면서 열심히 부르고 있네요. ^^
샬럿님, 유성이 졸업 축하해~
요즘 여유가 없어서 쑥게시판에 거의 못 들렸는데, 오늘 들렸다 닉넴 보이길래 들어와봤어..
유성이 졸업, 입학준비하느라 맘이 바쁘겠다.
유게를 떠나며 글 쓰는 날짜가 언제야?
좀 알려줘.. 달력에 표시해 뒀다가 늦지않게 들어와 봐야지..
요즘 정말 집집마다 겨울왕국 강풍이구나..
나도 넘 재미나게 봤어.
그럼, 졸업식 잘하구, 봄에 한번 넘어와..^^
6세 소윤양~~
유성이 졸업 축하드려요.. 오늘 아침 바쁘시겠어요..
또 설레이기도 하고 말이죠~~~^^
졸업식 잘 다녀오시고.. 오늘 가족들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즘 저희집도 겨울왕국 ost 가 매일 들리네요..소윤이가 유튜브로 모든버전을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찌나 다양한 나라의 Let It Go~~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소윤이 앞부분은 어느정도 외워서 부르고 다니더라고요~~ 나름 뿌듯해 하며 말이죠~~
렛 잇 고~~ 만 열심히 외쳐되며 "엄마 내가 왜 렛 잇 고~~ 만 하는줄 알아?? 하고 묻더라고요... 그러더니 내가 이것만 알아서 그런다며... ㅋㅋㅋ 어찌나 아쉬워 하던지...
설에 중2 사촌언니에게 열심히 배웠어요.. 그러더니 앞부분은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함 동영상 찍어봐야겠어요... ㅋㅋㅋㅋ
어제 읽은 책 목록이예요~~~
Winnie at the seaside~~
the animal Boogie~~(이건 희건이가 참 좋아해요~~일어나서 춤추며 아주 신나네요~~)
그리고 자연그림관찰책 4권 읽었어요...
오늘 날씨가 참 맑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랫만에 해를 본 느낌..
오늘 모두 따뜻한 하루되세요~~~^^
5살 전민정
오늘 유성이가 드디어 유치원을 졸업하나요? 한복입고 한다니 정말 멋지겠는데요!! 사진투척부탁합니다.
동영상은 민정이랑 한번 봐야겠어요. ^^
작년말부터 민정이랑 한글놀이를 하고 있는 데 학습지스티커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학습지가 학습으로 다가오는거같아 반짝이풀로 이렇게 글자를 만들어봤어요. 아직 힘이 많이 없어서 어떤 글자는 민정이 혼자하고 어떤 글자는 엄마랑 같이 했어요. 글자들이 바다생물에 관한것이라 어제는 바다생물에 관한 자연관찰책을 좀 봤어요.


7세 재훈
샬럿님 유성이 졸업 축하해요. 샬럿님도 몸과 마음이 많이 분주하시겠어요.
한복을 입고 졸업식을 보통의 졸업식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겠어요.
저희도 나림이 졸업할 때 엄마 기분이 싱숭생숭했다지요. 유성이랑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세요.
재훈이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한학년 올라가지 전에 단체 사진을 찍는다고 원복 입고 갔어요. 자기는 이제 제일 큰 형님이 된다고 얼마나 자랑하는지요. 4살때 어린이집 앞에서 울던 재훈이 이제 7살 형님반 간다고 하니 세월이 빨리 지나간거 같아요.
오늘 아침에 누나가 내 생일 선물 뭐해줄꺼냐고 하니 재훈이가 뽀뽀한다고 해서 나림이 으악 했어요. 재훈이 누나한테 그림그려서 거기에 뽀뽀 그려준다고 하네요. 저녁에 친정집에서 피자 시켜서 같이 먹고 누나 생일 축하해주기로 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훈이가 누나 생일때 생일 노래 크게 불려주면 좋을거같은데 그건 선물이 아니라고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 이 노래가 초게방 앤님 예쁜 자매가 부른 노래군요. 우리 장자매들은 아직 이 노래는 섭렵 전이거든요. ㅋ 아무래도 ost를 사줘야 할랑가...
유성이 졸업식이군요. 꽃다발 한아름 받은 유성이가 눈에 그려져요.
한복입고 졸업식... 넘 멋지네요~! ^^ 유성아, 졸업축하해!!!
어제는 월요일. 저의집에서 큰애 논술 수업 마치고 각 집의 엄마들과 동생과 다 같이 모여 치킨 시켜놓고 실컷 놀았네요. 설거지 다 하고 나니 10시. 엄마들이 모이는 자리는 언제나 '교육'문제가 화두입니다. 지우도 정말 신나게 놀았지요. 알집매트로 애들이 어찌나 잘 노는지... 하두 쿵쿵거려서 저는 속으로 인터폰 울릴까봐 조마조마~ 아무래도 케잌 하나 사들고 내려가야 할까봐요.
고로, 이번주 지우 책읽기는 오늘부터 시작합니다~!ㅋ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유성이 졸업 축하해요. 진정 초등학생이 도는군요.
<7세 나혁>
이번에 토르 2탄이 개봉한거 같더라구요.
토르 1탄을 보고 북유럽신화도 접해주면 좋겠다 싶어서
저번부터 책을 들었다놨다 했는데 토르2편 개봉기념으로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글밥이 많은 부분은 꽤 되고, 두께도 좀 있어서
그림이 있어도 며칠 붙잡고 있어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그림이 많아서 볼만합니다.
http://www.yes24.com/24/Viewer/DetailImageView/308873?imgURL=/TopCate06/MidCate08/575288.gif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308873
요즘 제가 일이 없을때는 친구네 애기 돌봐주러 다니는지라
저나 나혁이나 책 진도가 잘 안 나가요.
저 또한 아이 낳고 어쩔 줄 몰라 했던 기억에
친구 또한 그럴 것 같아 하루 걸러는 그 집에 가 있는터라
책 진도는 나가지 않지만
나혁이는 나혁이대로 애기한테 질투하느라
(엄마가 다른 아이를 안고 있는 것을 견딜 수 없어해요.^^; ㅋㅋㅋㅋ)
책도 못 넘기고 저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형아 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저는 어릴 적 동무와 이런저런 수다떠느라 바쁘네요.
그래서 책을 싸가서는 다들 놀기만 하다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