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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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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조제
  • |
  • 2014-02-11 15:01
답댓글

유성이 졸업 축하합니다~~!

졸업식 끝나고 짜장면 드셨나요? ㅋㅋ

 

고민고민해서 댓글 썼는데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진짜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방금 전 막내 루카 예방접종 하고 왔더니 기운도 없고 정신도 없고.

어린이 집에 다니지 않는 둘째 미카를 데리고 다녔더니 더욱 혼이 나갔네요.ㅡㅡ;;

루카가 접종만 하면 열이 나서 오늘도 조마조마 합니다.

 

책 얘기를 쓰려고 했는데 애들 DVD가 끝났네요.

내일 또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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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1 15:12
맞아요.. 저도 꼭 자장면을 먹었어요... ㅋㅋㅋ 요즘엔 자장면 말고 패밀리레스토랑 뭐 이런곳으로 가더라고요... 예방접종에 열이나는 주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5개월이니.. 뇌수막염 폐구균..장염인가요?? 폐구균이 열이 난다고 했던거 같아요~~ㅜㅜ
오늘은 무사히 무사히 넘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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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11 15:22
저희집도 주말에 댓글쓰려면 좀 긴 DVD 켜놓아야지 엄마를 안 찾아요. 아이들은 엄마가 컴퓨터 켜놓으면 자판부터 누르려고 하니 어쩔수 가 없네요. 막내 예방접종에 두명의 아이들 데리고 병원갔다오셨으면 많이 바쁘셨겠어요. 막내 루카 열이 나지 않고 오늘밤 편히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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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2-11 16:25
감사합니다.
맛난 점심 먹고왔지요...ㅎㅎ
조제님 저도 궁금했었는데 읽기방서 다시뵈니 넘 반갑네요.
내일 재밌는 책얘기 나눠주세요.
루카 오늘 열도 안나고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조제님도 좀 쉬셔야할텐데요..
내일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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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1 18:42
울 아이도 예방접종만 하고 나면 열이 나서 늘 조마조마예요.
오늘 고비를 잘 넘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부턴 독감예방접종도 안 하기로 했어요.
의사선생님이 이렇게 부작용이 심한 아이는 차라리 안하는게 낫다고 하셔서
앞으로 남은 필수접종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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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01:41
저는 처음 뵙네요. ^^ 막내 루카 예방접종이라면 1-2살사이일듯해요. 둘째가 미카라 하시면 아이가 3명이군요. 귀여운 아이들 보고 싶어요. 올망졸망 나이가 비슷할듯 싶어요. ^^ 저희 딸 민정이가 올해 5살인데 작년 4살까지 어린이집 안보냈어요. 민정이가 준비 안된것도 있어서 작년 9월쯤에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보냈는데 늦게 보내도 비교적 잘 적응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안보내셔도 아니면 늦게 보내셔도 괜찮더라구요. 대신 조제님이 힘드시긴 하지만 그동안 쑥쑥이랑 같이 하시면 위안도 되시구요. 읽기방오셔서 책읽은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도 풀어주세요. 아이 3명이라 많이 힘들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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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2 09:04
어제 쓰신 댓글에 저는 오늘 댓글을 달고 있네요. ㅋ
울집 지우가 뽀로로를 넘 좋아하는데... 하루라도 안보면 눈병이 생기시는지 ㅠ.ㅠ 그래서 이젠 뽀로로 영어로 틀어주고 있답니다. 까이유도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새로운 dvd를 사주려고 고민하고 있어요. 도라를 살까 맥스앤루비를 살까...
루카가 예방접종하면 열이 나는군요. 정말 걱정되시겠어요. 어젯밤 무사히 넘어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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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2-11 13:18
답댓글

오~~~유성이 졸업 축하해요~!!

내일 읽기방에서는 졸업식 사진 볼 수 있는 건가요? ^^

 

요즘 원영양도 OST 들으면서 따라 부르기에 바빠요. ㅎㅎㅎ

아직 마스터하진 못했지만...Let it go 부르는 동영상 망설이다가 올려봅니다. ㅋㅋㅋ

 

 

가사지를 부르면서 따라 부르는데 아직 모르는 단어들이 있다보니...ㅋㅋㅋ

그래도 깨알 같이 작은 글자로 된 가사지 보면서 열심히 부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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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11 15:20
나림이 오늘 학원가지 않는 날이라 제가 데리고 있는데 원영이 노래하는 거 열심히 보네요. 봄방학때 또 겨울왕국 보러가자고 할거 같아요. 원여이 열심히 노래해주네요. 겨울왕국의 인기는 날이갈수록 높아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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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1 15:32
으흐흐흐~~가사집보면서 따라하는거 귀여운데요.. 전 가사보면서도 안되더라고요... 어찌 그리 불러지는지 이해도 안되고.. ㅋㅋㅋㅋㅋㅋ 원영양 곧 마스터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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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2-11 16:26
저도 가사보며 따라부르기 힘들던데..
ost4곡 핸펀에 받아두고 좀 외워볼려고 노력중입니다..ㅎ
원영이가 저보다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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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1 18:43
원영이도 겨울왕국에 빠졌군요.^^
가사보고 열심히 하니 곧 잘 하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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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01:44
원영이가 let it go 가사지를 눈이 빠지도록 보고 따라 부르는 군요. 음하하하하!!!!!!
빠르고 어려울 텐데 꽤 따라부르는데요. let it go let it go~~ ~~~ any more...
노래못하는 우리 민정이도 평소에 노래연습도 시켜야겠어요. ^^

안그래도 반짝이풀짜기 힘들어서 낑낑대고 혼자하겠다는데 가끔씩 좀 도와줬어요. 집게활용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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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2-12 08:55
쑥에서 겨울왕국 홀릭들 이벤트 하잖아요.. 원영이도 한번 참가해보세요..
읽기방 식구들만 보기에 아깝잖아요..^^
글자가 잘아서 잘 안보일텐데, 잘 따라 부르는 원영이 대견합니다..
겨울왕국 안나 옷 팔던데, 넘 사고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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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2 09:06
엘사가 머리 풀어헤치는 장면 있잖아요. 그거 지우가 똑같이 따라서 잘해요. ㅋㅋㅋ
안되는 발음으로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강하게 발음나는 곳은 제법 맞는 것 같기도 해요.
원영이 넘 귀엽네요. 원영아, 쬐금 더 힘차게 불러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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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4-02-11 12:49
답댓글

샬럿님, 유성이 졸업 축하해~

요즘 여유가 없어서 쑥게시판에 거의 못 들렸는데, 오늘 들렸다 닉넴 보이길래 들어와봤어..

유성이 졸업, 입학준비하느라 맘이 바쁘겠다.

유게를 떠나며 글 쓰는 날짜가 언제야?

좀 알려줘.. 달력에 표시해 뒀다가 늦지않게 들어와 봐야지..

요즘 정말 집집마다 겨울왕국 강풍이구나..

나도 넘 재미나게 봤어.

그럼, 졸업식 잘하구, 봄에 한번 넘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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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2-11 16:29
안그래도 소식 궁금했는데...
바쁘지?...
그러게 맘만 바쁘네..
어서 컸음 좋겠다가 아쉽기도하고..
유게를 떠나며는 담주 화욜18일이던가?..
그것때문에 맘이 또 무거워..ㅎㅎ
남편이 안그래도 김해에 일이있어 출장간다던데
연락하라그럴까?..ㅎ
시간내서 준혁이 재정이 소식한번 올려줘....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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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1 18:44
준재맘님 오래간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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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01:47
준재맘님 들어오셨군요. 읽기방 식구들도 준재맘님 보고 싶었어요. ^^
잘 계시죠? 준혁이도 올해 7살 되고 재정이도 5살되겠는데요. 재정이 올해 유치원가나요? 아니면 어린이집 1년 더 보내세요? 민정이는 어린이집 4-5달 보내고 올해 유치원바로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어린이집선생님이 충분히 잘 적응할거라고 하네요. 일단 믿어보고 보내볼랍니다. ^^ 조만간 재정이도 읽기방 들어오기를 희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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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2 09:08
준혁재정맘님, 많이 바쁘시군요. 승진 셤 준비하시느라 정신없다는 글 본 것 같아요.
저도 준재맘님 뵙고 싶은데.. 샬럿님과 준재맘님은 가까운데 사셔서(아니지... 가까운덴 아닌거 같은데ㅋㅋ) 맘만 먹으면 볼 수 있다는게 참 부럽네요.
열심히 준비하시고,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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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1 11:24
답댓글

6세 소윤양~~

 

유성이 졸업 축하드려요.. 오늘 아침 바쁘시겠어요..

또 설레이기도 하고 말이죠~~~^^

졸업식 잘 다녀오시고.. 오늘 가족들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즘 저희집도 겨울왕국 ost 가 매일 들리네요..소윤이가 유튜브로 모든버전을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찌나 다양한 나라의 Let It Go~~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소윤이 앞부분은 어느정도 외워서 부르고 다니더라고요~~ 나름 뿌듯해 하며 말이죠~~

렛 잇 고~~ 만 열심히 외쳐되며 "엄마 내가 왜 렛 잇 고~~ 만 하는줄 알아?? 하고 묻더라고요... 그러더니 내가 이것만 알아서 그런다며... ㅋㅋㅋ 어찌나 아쉬워 하던지...

설에 중2 사촌언니에게 열심히 배웠어요.. 그러더니 앞부분은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함 동영상 찍어봐야겠어요... ㅋㅋㅋㅋ

 

어제 읽은 책 목록이예요~~~

Winnie at the seaside~~

the animal Boogie~~(이건 희건이가 참 좋아해요~~일어나서 춤추며 아주 신나네요~~)

그리고 자연그림관찰책 4권 읽었어요...

 

오늘 날씨가 참 맑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랫만에 해를 본 느낌..

오늘 모두 따뜻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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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11 15:24
소윤이의 동영상 보고 싶네요. 닉네임 바뀌었네요. 축하드려요. 희건이 노래나오면 춤을 추기 시작했군요. 희건이의 춤추는 모습도 보고 싶고 사촌 언니의 도움 받은 겨울왕국 노래는 잘 부를꺼예요. 저희집아이들도 렛 잇 고~ 만 외치고 놀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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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2-11 16:31
네,,감사해요...릴리님^^
다시 닉넴 바꾸셨네요.
최종본이 젤 좋은거 같아요..ㅎ
겨울왕국 이벤트 하던데 함 올려보셔요..
저희도 그럴시간이 될는지..
애니멀부기 저희도 너무 좋아했던 책이라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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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1 18:45
ㅋㅋㅋㅋ 설에 언니들에게 배운 노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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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01:50
소윤이도 let it go정말 좋아하는군요. 요즘 정말 겨울왕국 열풍이군요. 소윤이 부르는 것도 듣고 싶네요. 저도 민정이 한번 보여줘봐야겠어요. ^^ 노부영좋아하는 거보면 희건이가 소윤이보다 영어를 훨씬 좋아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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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2 09:10
지우는 엘사가 머리 풀어헤치고 망또 벗는거까지 다 따라해요. 발음은 간간히 알아들을 수 있구요. 넘넘 웃긴거 있죠. ㅋㅋ 확실히 둘째는 첫째가 하는거 따라 배우는게 맞아요. 그러니, 큰애의 문제행동을 가끔씩 잡을수 밖에 없고. -.-
릴리여우맘이라는 닉네임 아주 개성있어요. 예전의 릴리가 더 좋긴하지만.. 곰보다는 여우가 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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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1 11:20
답댓글

5살 전민정

 

오늘 유성이가 드디어 유치원을 졸업하나요? 한복입고 한다니 정말 멋지겠는데요!! 사진투척부탁합니다.

동영상은 민정이랑 한번 봐야겠어요. ^^

 

작년말부터 민정이랑 한글놀이를 하고 있는 데 학습지스티커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학습지가 학습으로 다가오는거같아 반짝이풀로 이렇게 글자를 만들어봤어요. 아직 힘이 많이 없어서 어떤 글자는 민정이 혼자하고 어떤 글자는 엄마랑 같이 했어요. 글자들이 바다생물에 관한것이라 어제는 바다생물에 관한 자연관찰책을 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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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1 11:28
민정이 한글놀이가 시작되는군요... 학습이라... 아이들이 재미나게 하던것도 학습이라는게 들어가는걸로 생각이 되면 갑작 달라지더라고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할땐 재미나게 잘하더니.. ㅋㅋ
소윤이도 재미나게 더더 외치며 하던것들을 요즘엔 그건 공부잖아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너 어떻게 이게 공부야..이건 퀴즈야... 제가 보던 책들을 보여주며.. ㅋㅋ 젤 어려워 보이는 구조책을 집어들고 이것봐봐..이런걸 봐야 공부라고 하는거야.. 그전엔 다 퀴즈야.. 엄청 재미있는 퀴즈 그랬더니.. 그래?? 저건 정말 쉽네.. 이러더라고요... 아주 단순한 아이... 민정이도 이렇게 놀이처럼 접해주면 금방금방 한글도 익숙해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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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2-11 13:22
반짝이 풀 튜브 짜기가 은근히 힘들어요~^^;;
반 이상 사용하면 끝부분을 접은 후 강력한 종이클립(?) 집게(?)로 집어서 짜면 좀 쉽구요.
책을 많이 보는 민정양~ 한글도 금새 익힐 것이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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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11 15:26
민정이 그동안 보아온 책 표지보아도 금세 한글 뚝 뗄거예요. 민정이는 한글 공부도 재미있게 하네요. 저는 한글이야호 DVD만 구입해서 열심히 보여줬지요. 지금 물려받은 동생네 아이 아직도 한글 못 떼었어요. 다들 시기가 제 각각이니 여유있게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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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2-11 16:34
네..내일 사진 올려볼께요^^
한글놀이에도 참말 정성을 쏟으시는군요.
지금 저희애들한테 저리 해줘도 좋아하겠어요.
손이 아주 작아 아직 아기같네요..ㅎㅎ
올해 또 부쩍 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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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1 18:46
학습지가 학습으로 다가올때 제가 쓴 방법은 회사를 바꿔 새로운 스티커를 하는거지요.^^
함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쉬운 단계만 회사별로 바꿔서 했는데도 한글이 많이 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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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2-12 09:05
민정이 한글 놀이 재미나게 하는 군요..^^
한글 그림책 읽고, 매일 조금씩 놀이처럼 진행 같이 한다면
은근슬쩍 다 떼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아직 글자는 잘 못써서, 쓰기 연습 해야 하는데
때 되면 쓰는 것도 다 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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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2 09:14
와.. 민정이는 벌써 한글도 하는군요. 정말 민정이는 못하는게 없구나...
지우는 자기이름 '지우' 딱 두 글자 아는데... 그것도 지와 우가 따로 따로 있으면 몰라요. 꼭 붙어있어야만 자기 이름인 줄 알죠. ㅋ
아래 거북과 오징어는 무슨 책이에요? 페이퍼북 같은데, 왠지 눈에 들어오네요. ^^
저도 이제 슬슬 지우한테 스티커북이랑 미로찾기.. 이런거 해주려구요. 요즘들어 생각하는 것도 커지는 것 같고, 예전보다 말도 좀 알아먹게 하는 편이라 시작해도 될 듯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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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2 09:15
참! 저희 옆집으로 이사오세요. 매일 매일 치킨, 피자, 자장면... 기타등등 종목 바꿔가면서 시켜놓고 수다떨게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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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11 09:30
답댓글

7세 재훈

 

샬럿님 유성이 졸업 축하해요. 샬럿님도 몸과 마음이 많이 분주하시겠어요.

한복을 입고 졸업식을 보통의 졸업식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겠어요.

저희도 나림이 졸업할 때 엄마 기분이 싱숭생숭했다지요. 유성이랑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세요.

 

재훈이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한학년 올라가지 전에 단체 사진을 찍는다고 원복 입고 갔어요. 자기는 이제 제일 큰 형님이 된다고 얼마나 자랑하는지요. 4살때 어린이집 앞에서 울던 재훈이 이제 7살 형님반 간다고 하니 세월이 빨리 지나간거 같아요.

 

오늘 아침에 누나가 내 생일 선물 뭐해줄꺼냐고 하니 재훈이가 뽀뽀한다고 해서 나림이 으악 했어요. 재훈이 누나한테 그림그려서 거기에 뽀뽀 그려준다고 하네요. 저녁에 친정집에서 피자 시켜서 같이 먹고 누나 생일 축하해주기로 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훈이가 누나 생일때 생일 노래 크게 불려주면 좋을거같은데 그건 선물이 아니라고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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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1 09:36
누나 생일에 뽀뽀.. 오~~ 가장 예쁜 선물인데요? ㅎㅎ
나림이가 2월생이라 키가 큰가봐요. 학교에서 생파는 안하나요? 노라네는 12,1,2월 묶어서 작년 12월 방학식 전에 태권도장 빌려서 했어요. 의외로 1,2월생이 7명인가... 꽤 많더라구요.
나림이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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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1 11:34
나림이도 생일이 빠르군요... 나림이 생일 축하해요~~~^^
음..저도 뽀뽀는 싫은데요... 뽀뽀는 일상적인거..선물은 물질적인거??? ㅋㅋㅋ
나림이는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어떻게 생일을 하나요??? 방학때 생일인 친구들은 따로 생일을 또 정하더라고요~~ㅜㅜ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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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2-11 13:24
원영이도 얼마 전에 6세반 수료사진 찍었어요~
원영이도 재훈이도 이제 정말 제일 형님반이 되네요. ㅎㅎㅎ
재훈이가 애교도 많고 정도 많은 것 같아요~ 뽀뽀를 생일 선물로~~^^
오늘도 나림이 즐거운 생일파티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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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2-11 16:36
네,,감사해요..
싱숭생숭하고 그냥 마음만 바쁘고 마음이 정착이 안되네요..
별거없다고들 하시지만 어찌 초보에미맘은 그렇네요..ㅎㅎ
뽀뽀선물 최고의 선물인걸요..ㅎㅎ
나림이 생일 축하드려요,,,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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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01:53
유치원졸업할때 정말 기분이 뿌듯하기도 하고 싱숭생숭 할거같아요.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구요. 재훈이는 내년에 졸업을 하겠군요. 누나에게 뽀뽀선물을 해주겠다는 재훈이가 참 귀엽고 기특하네요.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가 사랑을 많이 주잖아요. 누나가 참 좋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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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2-12 09:11
나림이 어제 생일파티는 잘 하셨는지요..?
재훈이는 이제 7세 형님반 되는군요..
이제 더 크면 누나한테 뽀뽀 안해줄려고 할건데, 나림이는 그런줄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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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1 09:27
답댓글

아.. 이 노래가 초게방 앤님 예쁜 자매가 부른 노래군요. 우리 장자매들은 아직 이 노래는 섭렵 전이거든요. ㅋ 아무래도 ost를 사줘야 할랑가...

유성이 졸업식이군요. 꽃다발 한아름 받은 유성이가 눈에 그려져요.

한복입고 졸업식... 넘 멋지네요~! ^^ 유성아, 졸업축하해!!!

 

어제는 월요일. 저의집에서 큰애 논술 수업 마치고 각 집의 엄마들과 동생과 다 같이 모여 치킨 시켜놓고 실컷 놀았네요. 설거지 다 하고 나니 10시. 엄마들이 모이는 자리는 언제나 '교육'문제가 화두입니다. 지우도 정말 신나게 놀았지요. 알집매트로 애들이 어찌나 잘 노는지... 하두 쿵쿵거려서 저는 속으로 인터폰 울릴까봐 조마조마~ 아무래도 케잌 하나 사들고 내려가야 할까봐요.

고로, 이번주 지우 책읽기는 오늘부터 시작합니다~!ㅋ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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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1 11:37
고로 지우 책읽기는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어제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정말 아이들은 친구집에 가는거 그리고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오는거.. 언제나 바라고 또 바라는거 같아요.. 해주면 또 또를 외치고 말이죠~~ 집에 같은 장난감이 있어도 다른집에서 또 신기하고.. 엄마들이 모이는 자리.. 저도 주말엔 문센을 가면 엄마들을 만나는데.. 정말 언제나 그런거 같아요.. 요즘엔 새학기가 시작되는 때인지라 어디 유치원 뭐.. 이런 얘기들을 많이하고.. 우리 뭐하자~~ 이런말들도 많이 오가더라고요~~~ 근데 가끔 참... 맘이 싱숭생숭해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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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11 15:18
나림이네 반에는 친구들하고 같이 생일을 하지 않아요. 친한 친구들끼리 알아서 다들 하더라구요. 나림이 작년에 친구 생일 파티가서 자기도 해달라고 하더니 이번에 아빠와서 같이 생일해주니 그걸로 그냥 넘어가네요. 내년에는 또 다른 모습이겠지요. 저희집도 나림이의 생활에 맞춰서 재훈이도 따라가게 되네요. 오늘은 학교 모임 갔다 이제 왔는데 지우는 언니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저희집 재훈이도 매일 다시 책읽기 시작반복하고 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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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2-11 16:38
이노래 부르기시작하면 엄청 시끄러워...ㅋ
아침밥먹으면서도 프로즌 노래 들으며 부르며..
고마워...졸업축하^^
우리도 오늘 밖에서 시끄럽게들 올고왔어..
나연이 지우신났겠다..
나연이 논술은 어떻게 하는거야?..궁금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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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1 18:47
어제 잼있겠어요. 엄마들의 수다는 끝이 없지요.^^
그리곤 맞아요. 언제나 교육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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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01:58
엄마들이랑 치킨 시켜놓고 실컷 노는거 저도 좀 해봤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밌었겠어요. 저도 민정이 낳기전에는 극성엄마가 되기 싫었는데 낳고보니 요즘은 엄마들끼리 만나면 저도 모르게 육아이야기, 교육이야기하는게 재밌네요. 이런 이야기는 엄마들의 오고가는 수다속에 수많은 정보가 있더라구요.
낼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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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1 09:16
답댓글

유성이 졸업 축하해요. 진정 초등학생이 도는군요.

 

<7세 나혁>

 

이번에 토르 2탄이 개봉한거 같더라구요.

토르 1탄을 보고 북유럽신화도 접해주면 좋겠다 싶어서

저번부터 책을 들었다놨다 했는데 토르2편 개봉기념으로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글밥이 많은 부분은 꽤 되고, 두께도 좀 있어서

그림이 있어도 며칠 붙잡고 있어야 할 듯 합니다.

 

 

북유럽 신화

 

그래도 그림이 많아서 볼만합니다.

 

http://www.yes24.com/24/Viewer/DetailImageView/308873?imgURL=/TopCate06/MidCate08/575288.gif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308873

 

요즘 제가 일이 없을때는 친구네 애기 돌봐주러 다니는지라

저나 나혁이나 책 진도가 잘 안 나가요.

저 또한 아이 낳고 어쩔 줄 몰라 했던 기억에

친구 또한 그럴 것 같아 하루 걸러는 그 집에 가 있는터라

책 진도는 나가지 않지만

나혁이는 나혁이대로 애기한테 질투하느라

(엄마가 다른 아이를 안고 있는 것을 견딜 수 없어해요.^^; ㅋㅋㅋㅋ)

책도 못 넘기고 저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형아 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저는 어릴 적 동무와 이런저런 수다떠느라 바쁘네요.

그래서 책을 싸가서는 다들 놀기만 하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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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11 09:25
오공쥬님 요즘 좋은일 하고 계시군요. 나혁이 항상 엄마 독차지 하다가 형아 되는 연습도 하고 친구분 혼자서 아기 돌보려면 몸이 힘든것보다 말할 상대가 없어서 많이 힘들거예요. 나혁이 항상 의젓해보이더니 이번에는 엄마가 다른 아이 안고 있는걸 보고 질투를 하는군요.^^ 귀여운 나혁이네요. 저도 아이들 키울때 옆에서 말동무 해주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한적있어요. 오공쥬님 복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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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1 09:32
미리보기 잘 봤어요. ^^ 음... 제가 먼저 공부를 해야겠군요. 전 역사 쪽으로는 완전 꽝이라~~ ^^
친구분 아기 봐주신다구요? 와~~ 대단한 일 하시네요. 나혁이가 질투할만한데요. 아주 조그만 아가가 엄마 품에 안겨있으니 말이에요. 내 동생이 아니라 조카만 되어도 그 질투심은 엄청나다더군요. 네 살 터울나는 우리집도 제가 지우 안고 있으면 큰애가 달려와서 업힙니다. 전 앞뒤로 안고 업은채 집안을 돌아댕기구요.
오공쥬 님은 마음씨도 참 예쁘시네요. 아가와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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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1 11:48
오공쥬님이 육아에 많이 힘들었던 기억때문에 친구에게 힘을 주고 계시네요~~^^
정말 혼자 아이와 있음 우울증도 많이 오고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듬직한 친구와 또 형이 있음 많이 힘도 나고 말벗도 되고 좋네요~~~ 쉽지 않으실텐데.. 박수~~ 짝짝짝짝~~
요즘 안그래도 친구가 세째를 낳고 집에있는데 아침마다 전화를 하더라고요.. ㅋㅋㅋ
너~~ 왜 매일 전화해~~ 이럼서 장난아닌 장난을 쳤는데.. 힘좀 되줄거 그랬네요~~~
전 소윤이가 모든 잘하길 바라지도 않고... 잘한다는 생각은 그냥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빠르다고 생각해요.. 다른친구들도 곧 다 할일을 하는것 뿐이라고?? ㅋㅋ
단지 좀~~ 말!좀!들!어!달!라!고! 입니다... 이것도 욕심이지요?? ㅋㅋㅋ
어제도 제발 똥고집좀 버리라고 대판했지만... 음.. 저희 시댁쪽 똥고집이 장난아니거든요..
오버랩되요.. 정말.. 짜~~증나게... ㅋㅋㅋㅋ 그래서 더 싸우는지도 몰라요.. 그거 보기싫어서??
좀 맘이 그렇더라고요..그 피 어디가겠나 싶기도 하고.. 제가 마음을 비우지요.. ㅋㅋㅋㅋ
오공쥬님 추천으로 겨울엔 전래동화 읽기가 목표였는데.. 흠.. 봄으로 연기해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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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2-11 13:26
원영이도 엄마가 다른 아기 안는 것을 못 견뎌해요~ㅎㅎㅎ
이번 설에 친정에서 4개월 된 조카를 좀 안아주었더니만...바로 자기도 그리 안아달라고 응석을
부리더라구요. ^^;;
친구까지 도와주시는 오공쥬님~~~오~~~~존경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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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2-11 16:40
아..저희도 유성이가 어벤져스,토르 엄청 좋아하는데 전 신화까지 나갈 생각은 못해봤는데..
엄마가 역시 발빨라야하는메 말이죠..
책 훑어볼게요..
요즘 한글책을 잘 안사설,,,
나혁이가 안그럴것 같은데 샘을 내는군요..ㅎㅎ
인간적이네요..
친구가 너무 든든하겠어요...이런친구...있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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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02:04
북유럽신화라... 이 어렵고 두꺼운 책을 어쩜 이렇게 잘 보는지요. 두꺼운 한권이어도 보려고 한장한장 넘기고 있을 나혁이가 상상됩니다. 저도 민정이 낳은지가 4년쯤 되나봐요. 친구아이라도 아이키우는 거 많이 잊어먹지 않으세요? 저는 대충 두리뭉실하게 알고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친구분이 오공쥬님에게 너무 고마워할거에요.

학습지 회사를 바꾸는 방법도 있군요. 일단은 이것저것 활동을 해보고 바꾸는 것도 한번 고려해볼께요.
항상 조언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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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2-12 09:16
토르 이야기도 북유럽 쪽인가 봐요..
겨울왕국과 소피아더퍼스트에서 트롤이 나오던데..
그 쪽이랑 관련이 있더라구요..
북유럽 이야기들 책으로 접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오공쥬님께서 좋은책 소개 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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