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49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4-02-12 16:47
답댓글

오늘은 릴리여우맘님께서 대문 열어주셨군요.

소윤이 노래 다 들었어요. 가사를 안보고 외워서 부른거죠? 대단대단 ^^ 저도 OST를 사줄까 지금 생각중이에요.

 

5세 지우

 

어제는 큰애 피아노 간 사이에 책을 읽어줬어요. 음... 지우는 큰애랑 달리 책을 읽어주면서 설명이 좀 많이 필요하네요. 중간중간에 살짝 질문도 하게 되구요. 도서관에 빌려온 책들도 한 번 읽어주고 반응을 봐서 '아, 이 책은 지금 이르구나'라는 생각이 팍팍 오면 두 번 생각할 것 없이 바로 반납합니다..

어제는 재미둥이를 다시 들고 오네요. 한 번씩 리뷰~~를 쫙 해줘야 할까봐요. 팔라고 했더니만..ㅋㅋ 

 

 

오늘 집근처에 브런치카페가 새로 생겨서 다녀왔어요. 음... 좋더군요. 맛도 있구요~ 고르곤졸라 파니니가 아주 맛있었어요. 가끔은 이렇게 힐링해줘야 살 맛이 납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12 22:56
아우 고르곤졸라 땡겨~~~
한번씩 방문해줘야지 암...ㅋㅋ
나도 희선이한테는 바로 스탑이란 게 쿠하게 허용이 되네.
큰애한텐 속으로 욱 한번 올라온다음 허용이란걸 하게되고..ㅎㅎ
나도 책팔고 책장정리좀하고 유성이방 만들어줘야하는데 맘만 심난하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3 01:11
와~~~힐링~~~잠시라도 저런 힐링강추요~~~요즘 정말 만사가 귀찮고~~~아~~정말 혼자만의 시간이 그리워지는요즘이네요...정말 맛나겠어요~~~아~~이시간 뱌고프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13 10:49
지우가 설명이 많이 필요하다는 말은 궁금한 것도 많고 호기심이 많다는거 아닐까요? 민정이는 어떤 건 질문을 하는데 어떤 건 모르는 단어인데도 그냥 넘어가네요. ㅎㅎ 그림만 보는 것도 많으니 여러번 읽다보면 그냥 때려 맞추는 것도 있는 거같아요. 영어가 그런 식인거같아요. 민정이는 몇달전부터 "왜~~하는 거야?"라는 질문을 많이 하네요. 지우도 그러지요? 민정이는 좀 늦게 한거같은데 조금 빠른 아이들은 4살 초반부터 "왜"질문을 하대요.
집근처에 이렇게 예쁜 브런치까페가 있다뇨!!!! 정말 부럽네요. 엄마들끼리 유치원데려다주고 브런치까페에서 같이 브런치먹고 커피마신다더니 시그마님집부근 참 부러워요. 저희동네는 ..... ㅍㅎㅎㅎㅎㅎㅎ
체인패밀리레스토랑조차도 없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15:27
답댓글

5살 전민정

 

소윤이 가사를 거의 다 외웠네요. 놀라워요!!! 겨울왕국을 정말 좋아하나봐요.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노래만큼 좋은 없는거같아요. 지금 소윤이 나이가 겨울왕국에 빠지기에 딱 좋은 나이인가봐요. 

 

민정이는 어제 어린이집 안가고 엄마랑 어디 다녀올때가 있어서 외출했다가 여기저기 다녔네요.

그래서 아침에 리더스를 포함하여 영어책 조금 읽어주고 잠자리책으로 한글책 좀 읽어줬어요. 글밥이 짧은 거라 권수만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12 15:55
재훈이도 어린이지집 다니면서 중간중간 안 가고 엄마랑 같이 있을 때도 있었어요.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재훈이도 테솔수업 받을때 화면으로 박사님과 다른분들께 보여드렸어요. 아이들 생각보다 화면에서 자기 이뻐하는 소리 들으면 더 좋아하더라구요. 가끔 엄마랑 같이 있고 싶다고 말을 하니 엄마의 마음이 약해져서 데리고 있게 되네요. 허나 재미있게 놀아주지 않으니 심심해 소리를 말하네요. 재훈이 낮잠 재우다 제가 같이 자버려서 놀래서 화들짝 놀라서 깼네요. 아이 데리고 있으면 하루가 어쩜 이리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02-12 16:16
민정이가 엄마랑 어디어디 다녔을까요? 궁금해용~~ ^^
리틀 크리터 꾸준히 읽어주는군요. 어제 지우는 한글책 먼저 언니 없을 때 쫙~ 훑어주고, 잠자기 전에 영어책 꺼내드니 "엄마, 졸려~~" 이러더라구요. 울집은 잠자리책과는 어울리지 않는듯해요. ㅎㅎ
저녁엔 노라가 배가 며칠전부터 자꾸 아프다고 해서 소아과 예약해뒀어요. 그때 그때 약을 먹으면 괜찮은데 지속적으로 아픈게 좀 걱정되네요. 아무 일 없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12 22:57
희선이도 리틀크리터를 잘 꺼내와요.
제가 힘들어서 잘 못읽어줘서 그렇지..
날마다 오늘은 100권읽어 선물 받을거라는데 언제 100권이 채워질지..ㅎ
날 춥던데 민정이 그래도 즐거웠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3 01:13
소윤이 요즘 겨울왕국은 다 좋은가봐요~~~~ 오늘은 엘사머리??까지~~~ㅋㅋㅋ 아마 민정이도 좋아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보789
  • |
  • 2014-02-12 14:14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등 큰딸 꽁무니 따라다니느라 둘째는 항상 뒷전이었던 맘입니다.

둘째가 벌써 7세가 되어서 한글이랑 영어 모두 맘이 급하네요.

한글은 아이가 한글책 좋아해서 따라가기가 쉬운데 영어는 영~~자신 없어합니다.

그나마 다행은 영어DVD는 좋아해서 보고 있는데 언젠가는 귀가 뚫리겠지요??

요즘 한글책은 전래에 푹~빠져있습니다.

영어책은 사이트 워드가 많이 들어있는 한줄짜리랑 도라 한권씩 보고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15:31
둘째가 7살이면 둘다 거의 다 키우셨네요. 한글을 일찍 깨우친 아이들이 영어책을 좀 싫어하긴해도 언니가 있으니 언니따라 조금씩 조금씩 어깨넘어 배우고 쑥쑥따라하다보면 좋아할거같은데요.
책소개도 해주시고 둘째 소개도 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02-12 16:19
한글책 좋아하면 영어도 금방 따라갈거에요. 일단 "국어가 되어야 영어가 되는 법"이니... 저 고등학교 때 영어샘한테 맨날 들었던 말이네요.
가보님, 정말 정말 반가워요. 앞으로 읽기방 쭉~~오셔서 둘째(이름이? ^^) 읽은 책 이야기, 소소한 일상 이야기 나눠주세요.
근데... 닉네임 '가보'가 어떤 뜻일까요? 대대로 내려오는 집안의 가보? ^^ 아님, 첫째와 둘째 이름의 한글자씩? 제가 또 오지랖이 넓었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12 22:59
그맘 이해됩니다^^
불쌍한 둘째들..ㅎㅎ
한글책 좋아하니 영어도 금방 따라잡을거여요.
쓰고보니 시그마님이랑 똑같은 댓글이네요..
발 딛으셨으니 이제 방앗간 들르시듯 자주 들러주셔요.
그럼 내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3 01:16
반갑습니다~~~^^
아이들 이야기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전 첫째도 걍 방치한다며~~~ㅋㅋㅋ 뒤늦게(?) 쑥쑥에 발담궈 허둥지둥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12 13:56
답댓글

7세 재훈

 

소윤이 겨울왕국 노래 잘 하네요. 저희집 아이들은 아직 노래가사 다 모르고 반복되는 소리만

따라서 부르네요. DVD 나오면 사려고 기다리고만 있어요.

 

오늘 재훈이 아침밥 먹고 엄마랑 같이 있고 싶다고 해서 어린이집 하루 쉬고 있어요. 8살이 되면 이런

달콤한 하루를 보낼수가 없으니 가끔은 같이 있게 하려구요.

 

어제 어린이집에서 컵쌓기를 가지고 와서 눈만 뜨면 이거 가지고 놀아요. 이번에는 패턴을 만들면서

놀았어요. 문구점에서 파는 스피드텍스보다 반정도는 작은 크기예요.

요즘 한글책을 신경써서 읽어주고 있는데 영어책 수가 확 줄었네요. 항상 균형이 중요한데 매번

한쪽으로 치우쳐져서 걱정이되네요. 내일은 재훈이가 어린이집에가면 좀 편하게 읽기방에 들어올

수 있을거같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15:35
오늘 재훈이도 어린이집 안가겠다고 했군요. 요즘 민정이도 갑자기 집에 있겠다는 소리를 부쩍 자주 하네요. 오늘은 박사님 테솔이 있는날이었는데 민정이가 안가겠다그래서 겨우겨우 보내는데 어린이집 현관에서 눈물을 찔금 흘려서 망설이는데 다른 아이들 보낼때 얼렁뚱땅 들여보냈어요. 에휴~
잘 적응하다가도 이런 시기도 가끔씩 오네요. 더군다나 3월부터 유치원다녀야하는데 큰일입니다.
저도 참 균형있게 읽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02-12 16:29
가끔씩 재훈이는 어린이집 안가고 집에 있는군요. 전 무조건 보내는 스탈이라... 아파도 본인이 웬만큼 견딜 수 있으면 그냥 보낸답니다.
재훈이 하루종일 엄마와 즐거운 시간 보냈겠어요. 책도 많이 읽고^^
근데, 스피드텍스가 뭔가요? 컵 종류인가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2 18:42
재훈이는 집에 있자고 있나봐요~~ 엄마와 함께여서 그런걸까요?? 소윤이는 오늘 아침에 너무 힘들다고 누워서 못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어린이집 가지말고 집에서 쉬자니 단칼에~~ 싫어 였답니다.... 집에 있으면 심심한가봐요~~ 엄마가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ㅎㅎ 어른들은 가면 좋지만 말이죠~~ 집에 있으니 책 많이 읽었네요~~ 이제 균형을 포기하게되네요~~흑흑흑~~~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아마 저녁시간이 젤 힘든 시간일거 같지만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12 23:01
아..방학 부러워요..
저흰 병설이라 도시락도 싸야하고 ..제가 도시락 싸기가 힘들더라구요.
엄마랑 단둘이 보내는 시간 참 소중하죠..
저희 큰애만해도 동생 유치원갔음 한답니다.
엄마랑 둘이만 보내고싶다고..ㅎ
내일은 즐겁게 유치원가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12 13:03
답댓글

유성이 어제 병설유치원 졸업식을 했어요.

한복입고들 앉아있으니 늠름한것이 학교가도 되겠더라구요.

친구들과 놀고 엄마들은 차마시고..

방학내 그리 놀게 되지 않을까...ㅎㅎ

어젠 유성이가 네이트더 그레이트를 재밌게 봤어요.

초게챕터북 프로젝트를 따라하고는 있는데 지난번 네이트할땐 시큰둥하더니

어제는 네이트를 보자하더라구요.

노파심에 어려울것 같은 단어 뜻 알려주면 네..알고있어요..

어느책에도 나왔었잖아요...하네요...띠용..

요즘 영어책만 보면 자장가인냥 잠이들어서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가늘게나마 끈은 유지되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어요.

기초잡는 수학동화도 재미있어요..읽어보셔요..

 

소윤이 정말 잘부르네요....귀여워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15:38
유성이 희선이 둘다 한복입고 갔었군요. 유성이는 멋지고 희선이는 참 곱네요.^^ 설날에도 입었겠지만 색다른 유치원졸업식이네요. 첫아이 유치원졸업식 어떠셨어요? 제가 봐도 유성이 늠름해 보여요. 학교 적응 잘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02-12 16:32
샬럿 언니, 유성이야 영어 뭔 걱정이에요~ 초게방도 하는군요. 전 좀 확 달겨들고 싶어도 울노라는 무조건 살살~~ 해야하는지라...
언니, 빨간 저고리가 희선인가요? 같은 유치원?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엄청 컸네요. ^^
유성이 한복 예뻐요. 저 저런 색동 스타일 좋아하는데 ㅎㅎ
이제 언니도 학부형의 길로 접어들었군요. 한 학기는 아마 정신없을거에용~ 제가 넘 겁주는건가요? 크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2 17:46
정말 아이들 예쁘네요.. 이렇게 한복 곱게 입혀놓으니 더 의젓해보여요~~
유치원에서 잘 선택했네요~~~^^ 예뻐요~~ 사진도 이리 찍어놓으니 예쁘고 말이죠~~
오늘 가다리지못하고 문 열어놔서 죄송해요~~ ^^;;;;
답글이 없어서 그냥 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4-02-12 12:39
답댓글
소윤이 너무너무 잘 하네요~ 최고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2 17:18
아하하하하~~ 감사합니다~~ 사촌언니의 과외덕분이지만.. 그래도 금방 외우더라고요..
역시 아이들에게는 노래가 제일인거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2-12 11:25
답댓글

 

7세 나혁 - 어제 오디의 를 봤어요. 나혁인 이런 공연은 3-4살이 보는거래요. 요즘은 공연 보기가 애매해요. 어른공연은 나이에 걸리고 애들공연은 시시하다고 하니 점점 보기가 힘들어지네요. 요즘 책도 시들하고 종이접기도 시들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2 12:39
하루종일 앉아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져있던 나혁이가 시들해졌다니요~~ 와우~~ 축하해야할 일일까요걱정스러운 일일까요?? 책도 시들하다니 제가 슬픕니다~~ 나혁이가 읽는책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말이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12 13:05
나혁이가 공연을 많이 봐서 그런가봐요.
저희집은 어떤공연도 시시해하지 않고 좋아해요..ㅎ
저희집도 그러네요.책도 시들.태권도만 좋아하는것 같아요,
나혁인 그래도 챡읽기의 저력이 있으니 걱정안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12 13:43
나혁이 다시 좋아하는게 생길꺼예요. 요즘 재훈이는 밤마다 윷놀이를 하고 있어요. 좀 컸다고 져도 울지 않네요. 손아픈 엄마 봐주지 않고 자꾸 하자고해서 마지 못해 몇판 해주고 도망다니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15:41
오디가 뭘까요? 나혁이에게는 유치했나봅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좋아하던 종이접기가 시들하다니 벌써 종이접기책을 다 접어버렸나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02-12 16:23
오디로 공연을 봤으면 정말 좋았겠는데요~ 요즘 서울도 오디 공연 많이 하더라구요. 특히 미술관련 공연은 오디가 많은 것 같아요.
앗, 나혁이 안경쓴 모습이 왜케 새로울까요? 제 기억력이...ㅠ.ㅠ 아님 안경테를 바꿨나?
여전히 똘망지고 듬직하고~~ 밥 안먹어도 배부르실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2-12 11:10
답댓글

오랜만이예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희는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총 11일간의 일정이었는데 생각외로 애들 잘 있더군요...

걱정한 제가 무색할만큼....

 

여행후기를 올리려 했는데... 세상에나 찍은 사진만 무려 3천장이 넘어요.

 

간 곳마다 셔터를 눌렀더니만... 결과는 후덜덜입니다.

 

외투도 같고 표정도 같으니.... 모든 사진이 ctrl + c / +v임에도...ㅋㅋ

 

 

 

저희는 총 5개국을 다녀왔어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들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비성수기여서 숙소가...최소 힐튼...ㅋㅋ

좋았어요. 특히 부다페스트 힐튼은 전망이 정말..후덜덜입니다.

 

어쨌든 다시 돌아온 만큼...>.<

그리고 일이 어느정도 안정됐으니...

다시 열심히 읽기방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 _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4-02-12 11:17
아 호수맘~~정말 방가워 이렇게 소식을 보네~~유럽다녀왔구나! 정말 좋았겠당~~새로운 출발 잘하길! 난 엘리 입원으로 지금 연가내고 병원이네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2 12:41
잘 다녀오셨어요?? 안그래도 너무너무 궁금했답니다~~
아~~ 궁금궁금~~ 생각만 해도 설레이는데... 직접다녀오셨으니...
몸은 집이지만 아직도 마음은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을거 같아요~~~^^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되셨다니.....다시 열심히 읽기방 참석하십시오~~~~ㅋㅋㅋㅋㅋ
내일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4-02-12 12:53
와우~~!!부럽습니다~~^^
부다페스트 힐튼..이라면 세체니 다리가 정면으로 보이는 그 곳...맞죠?
저 멀리 언덕에 왕궁도 보이고~~~
야경이 정말 환상적이었겠네요~!!
저는 신혼여행으로 헝가리, 체코 다녀왔었거든요.ㅎㅎ
10주년때 또 가자고 했는데 불확실해 보이네요.ㅋ
여행사진 정리도 보통일이 아니죠.^^;;
그래도 조금씩 풀어놔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12 13:07
와우..저번에 걱정하시더니 다녀오셨군요..
동유럽...티비광고에 보면 너무 멋지던데..
언제 사진 몇장만이라도 올려주셔요..사진으로나마 느껴보게요..
읽기방도 어서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12 13:47
호야수동님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멋진 사진 구경 좀 시켜줘요. 다녀오신 시기가 비수기였군요.
엄마의 걱정보다 아이들이 잘 지내고 있었다니 다행이예요. 아이들 한동안 엄마아빠 껌딱지 노릇좀 하겠어요. 정말 사진 많이 찍으셨네요.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사진밖에 없잖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12 15:43
드뎌 11일간의 유럽일정을 마치고 무사히 오셨군요. 그리고 남들이 잘 안가는 나라들이라 오히려 더 좋았겠어요. 동유럽쪽인가요? 저도 이쪽 나라들은 한번도 못갔네요. 체코가 젤 궁금해요. 3천장이라!!!
그럴만해요. 뭐니뭐니해도 나중에 남는건 사진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02-12 16:25
호야수동님, 컴백하셨군요~~ ^^
사진이 3천장... 우와~~ 그래도 각 나라당 한장씩만 올려주세요. 평생 못 가볼 수도 있는 나라니, 사진이라도 만족을 하게~~ㅎㅎ
근데 정말 부럽네요. 전 국내여행만 해도 참 좋던데~~
앞으로 읽기방에서 자주 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4-02-12 11:04
답댓글

아하하하~~~잘 부르다가 마지막에..."아 이제 몰라~"에서 빵~~터졌습니다. ㅋㅋㅋ

소윤이 정말 잘 부르는걸요~!!

듣기만 하고 외운 것이죠? 원영이는 가사지 보면서도 아직 다 못외웠는데 말이죠. ㅎㅎㅎ

가사지를 보기 때문에 오히려 못 외운듯도 하구요. ^^;;

역시...귀로 듣기만하면서 익히는 것도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2 12:38
ㅋㅋㅋ 듣기도 많이 들었지만... 설날 사촌언니의 과외덕분이예요~~^^
방에서 언니따라 부르더라고요~~ 아마 혼자 들으면서는 저렇게 못할거 같아요~~
그나마 언니가 한소절한소절 가르쳐주면서 외운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12 10:30
답댓글

아 방금 열고보니 릴리님의 읽기방이 열려있길래 얼른 지웠네요.

제가 좀 늦었지요?...

졸업식사진은 댓글로 다시 달게요..

저희도 겨울왕국 색칠에 가사외우기에 정신이 없네요.

동영상 직어달라는데 ..ㅎㅎ

소윤이 동영상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12 10:32
앗~~ 죄송해요~~ 제가 내릴게요~~^^
동영상을 못 올리겠어요~~음하하하하~~
내리지 말까요???둘까요?? 아~~ 어떻게해~~ ㅜㅜ
아이들 겨울왕국 동영상도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