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게시글 방 오픈 곧 할께요...
이 놈의 사진기랑..컴퓨터랑...막 충돌하느라...ㅋㅋ 게시글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거기에 함께 나누게요.
정월 대보름 당일 이 글을 보았어요.
좋아요, 좋아요.. 사자털님. ^^
부랴부랴 도서관에 달려갔는데 소개해주신 책들이 모두 대출중이네요.
책은 못빌리고.. 퇴근길에 잡곡이랑 호두 사갔어요.
그냥 설렁설렁 넘기려했는데 사자털님 덕분에 아이들에게 오곡밥이라도 해줄수 있었네요.
그런데 해놓고 보니 찹쌀을 안 넣었어요. ^^;
묵은 나물반찬도 해먹어야한다던데.. 기껏 해준 나물은 배추, 무나물이에요.

호두는 공구 상자에서 망치를 꺼내어 제가 깨주었어요.
남편이 출장중이라.. ^^;
민군은 호두가 꼭 사람의 뇌 같다면서 엄마에게 보여주네요. ㅎ
사자털님 명절 프로젝트에 관련책이라도 찾아 읽어보고 댓글 달게요.
그때 그때 잊지 않아야할텐데.. ^^
감사해요, 좋은 일 펼쳐주셔서.. 어떻게 이런 일을 생각해내시는지.. ㅎ

어제밤에 강변에 달집태우기 구경하러 갔었네요. 날씨가 흐려 보름달을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달집이 훨훨 타는걸보니 올한해 모든 액운이 훨훨 날아 갈것 같더군요.
추천해주신 정월 대보름관련책을 읽어 줬는데 ㅋㅋ 아직은 애나에게 어려운지 꿈나라로 가는 수면제 네요. 천천히 더 일러 줘야겠어요.
더위팔아야한다고 했더니 부끄러워 못팔겠다며 할아버지 할머니께도 못팔았어요.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같이 사는덕에 오곡밥이랑 각종나물 부럼은 맛나게 먹었어요. 밥상에서 사진찍기 뭐해서 음식사진은 없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정월 대보름이셨길~~~
저도 대보름관련책을 좀 챙겨줘야겠다 싶었는데
여기저기 불려다니느라 오늘 도서관가서 찾아봐야겠어요.
명절때마다 명절 관련책을 읽어주려고 합니다.
저도 끼어서 같이 보지요.^^
근데 추석과 설 책은 좀 있는데 대보름책은 없더라구요.
칠석날, 단오날마다 책으로 접해주면
나중에 사회과목 걱정은 덜할듯 한데요.^^
사자털님 드뎌 나셔 주셨군요. ^^
내일이 정월대보름이었군요. 오곡밥에 나물이라도 사서 해봐야겠어요.
책내용보니 넘넘 재밌어보여요. 글밥많은 거 못읽겠고 쉬운 책있나 찾아봐야겠어요.
그림책달밤이랑 정월대보름책이 적당한거 같아요.
활동하게 되면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
저는 마트에 갔다가 부럼을 파는 모습을 보며 이번 주 금욜이 정월대보름이라는 것을 알았다지요. ㅎㅎㅎ
동네 도서관이 아직 정비기간으로 휴관이어서 대보름 관련 책을 빌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달밤'은 저도 예전에 빌리려다가...저희 동네 도서관에는 없어서 안타까워했던 책이에요.
사자털님 올려주시니 반갑네요~!!
저는 요즘 '온고지신 시리즈' 책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희 동네 도서관에는 시리즈가 다 있는 것이 아니라 아래 책은 아직 읽지 못했는데,
대보름 관련 책으로 재미있을 것 같아 소개해드려요.
책 소개는 yes24에서 퍼왔어요.
그럼 명절 다가올 때 마다 텰여사가 나서실거유?
그럴 때 마다 맹 후원하는 저 있는 거 아시쥬?
취지가 무척 좋아요.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맞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