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요거이 그 또띠아 피자였구먼~~ 음냐 음냐...
점심 먹었는데 왜 땡기지? 에고 에고... 내가 먹고 프네요 ㅠㅠ
이런거 보믄 살쪄~~
자네는 못하는 거이 뭔가? 쿠키도 맛나고 요것두 무지 맛나 보이는 구먼...
고추장 케챱 ok 접수했슈~~
난 떡복이 소스로다 그 조합을 사용하는디... 웅 피자에도 적용이 되는구먼...
유익한 정보 캄사~~
푸하하님 여기서 뵈니 반가워요. !! 테솔들으시죠?
또띠아피자 넘넘 맛있겠어요. 이거 오븐에 몇도에 몇분정도 해야하나요?
저는 요리실패가 많아서 레시피그대로 하는 편이 실패가 적더라구요.
꼭 해먹어봐야 겠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푸하하님~ 저 한 올리비아에요, 닉넴 바꾸었어요,
어디서 숨어계시길래, 쑥에서 뵐수가 없네요^^
요렇게 뵈니 반가워요~
느낌에 봄 되면, 광주 오프할꺼 같은데, 그 때 뵈어요~
아니 언제 이런걸 올리셨어요..
먹고싶어요..ㅎ
저희도 얼마전 오븐사고 거의 이 또띠아피자굽는데 오븐이 돌아가네요.
아,,저희집은 토핑이 넘 많아서 그리 또띠아가 한숨을 푹 푹 쉬어댔군요..ㅎ
앞으로 토핑을 최소화해야겠어요.
그리고 저는 그냥 스파게티소스나 피자소스를 이용한답니다.
인터넷에 보니 또띠아 위에 치즈를 뿌리고 다시 또띠아를올린다음 토핑을 올리면
피자도우처럼 두께감도 있고 식감도 더욱 좋겠더라구요.
저희도 그렇게 한번 해보았었어요...ㅎ
글 종종 올려주셔요..
넘 좋아용^^*
저도 또띠아 피자 자주 해먹어요~
정말 고추장 넣는 것이 특이하네요. ^^
다음에는 저도 고추장 소스에 도전해봐야겠어요~
찐고구마 있을 때는 찐고구마 슬라이스해서 올리고 피자 치즈만 뿌려 먹어도 맛나더라구요.
여기에 시럽을 찍어먹으면 고르곤졸라 피자의 분위기도 나서 달달한 것 좋아하는 저와 원영이
입맛에도 잘 맛구요. ㅎㅎㅎ
그리고 또띠아를 2-3장 정도 겹쳐서 만들면 토핑재료가 많아도 어느 정도 힘을 받아서 한 장만 하는 것보다
좋더라구요. 두께감도 있으니 포만감도 있구요. ㅋㅋ
저희 집은 오븐이 없어서 재료를 모두 올린 후에 전자렌지에 넣어서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살짝
돌린 후 기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또띠아가 바삭해질 정도로 구워서 먹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간편하고 참 좋더라구요~^^
아 맛나겠어요. 요즘 친정에 얹혀 사는지라 오븐이 없어 아쉽네요. 아쉬우나따나 전자렌지에 돌려도 될려나. ㅎㅎ
너무 맛나보이는 간식이예요. 울애나 보고 있었으면 이거 해달라고 야단이겠네. 안그래도 얼마전 이마트에서 오븐 코너를 지나는데 오븐을 사자는 거예요. 노래에 보면 쿠키를 구을려면 오븐이 필요한데 우리집엔 없다나 뭐래나. 6살짜리 머리에 오븐은 비싸다를 외치게 하며 돌아 섰더랬어요.ㅋㅋ 요즘 조그만 오븐을 질러야 하나 고민 중이네요. ^^&
진짜 초간단이네요. 고추장을 약간 섞는 게 특이하구먼요.
오븐 180도에서 한 예열 10분하고 그리고 피자를 넣어 한 10분 구워야 되는 거 아닌감요?
하긴 요즘 오븐은 예열이 없는 게 있다면서요?
좋아, 좋아. 초간단 간식 열전 열렸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