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예비 초3 오니
밀린 것들은 진행하는 대로 같이 올리고요.
일단은 번호에 맞춰 올리려고 맘을 바꿨네요..
다른 분들과 같은 문장을 안하면 소통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합반도 하고 명단도 정리하신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ㅋㅋㅋ
새로이 맘을 다잡고 꼬박꼬박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했답니다.
힘내어서 끝까지 해보아요..
이제 3학년을 바라보니 오니는 거의 혼자 다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추석을 나름대로 읽어 놓고도 이게 뭐야? 하고 묻더군요..
제가 듣기엔 분명 추석이였는데.ㅋㅋㅋ
추석이라고 발음되는 다른 영어인줄 알았나봐요...ㅋㅋ
처음 두개사진은 #73,74번이고요
예쁘게 찍는다고 SP봉투에 리본핀을 달아놓은것 좀 보세요..ㅋㅋ
아래는 #61,62번입니다.



25번 7세 서진
추석은 영어로도 추석이라며 재미있어 했어요..
서진이도 74번은 두개의 문장이라 그런지.. 읽고 나서 맞추었는데도 영~~~
그래서 We hope을 빼고 다시 해보라니.. 다시 맞추네요..ㅎㅎ
4기가 드디어 합반을 하는군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모두들 같이 완주했으면 좋겠어요^^

38 미소승찬맘
#73~76
에고 오늘 제가 대문 열 차례여서 일찌감치 쑥쑥에 들어왔는데..
제 생각에만 일찍이었나봐요 ^^;;;
여자 셋님이 대문 열어 주셨네요 ^^ 감사감사~
다음주에는 제가 열까요? 4기 B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어서,,
예전에 순번대로 달력에 적어 놨던건데 호호.. 어찌 해야 할지..
이번주는 가윤이에게도 도전과제가 있었네요..
요즘은 제법 글자 판독이 빨라져서 쭉쭉 읽어 내려가던데..
Chuseok에서는 "츄~~ 스윽??" 요렇게 읽더라구요 ㅋㅋ
맘먹으면 5분안에 4문장을 쭉 하는데...
맘을 잘 안먹어서 그때까지 준비 시간이 한참 걸리네요 ^^~
오늘도 몸이 간지럽다라~
내복이 낑긴다고 하나~
하면서도 얼마나 궁시렁 거리던지.. (기분 맞춰주기가 무척.. 성질 같아서는.. 콱!! 참느라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아침밥 뚝닥 먹고,
자기 할일 하려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도 있고,
나름 대견한 하루의 시작이었네요. ^^
숙제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엄마의 주저리 주저리 넉두리만 계속 나오네요 ^^;;

소치 올림픽에서 안현수 선수가 러시아 선수로 금메달 땄더라구요.
한국에서 빙상 선수로 활동하기에 제도적 문제가 많아서 그랬다는데..
물론 빙상에서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우리나라도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편히 이룰 수 있게
제도적으로 더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이 크네요..
4기 어뭉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저희도 얼릉 해서 올릴께요..
전 주는 정말 바쁜 주였어요..
시부모님께서 올라오시고.. 고모들도 저희집에 오시고...
막둥이는... 독감까지... 걸리고...ㅋㅋㅋ
이젠 다시 열공모드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숙제검사도 얼릉 해서 올릴께요^^

33번 7세 나혁 - 두번째 문장을 약간 헷갈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