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렇게 어려운 작업을~!
대단하십니다~!
원영이 그림그리는 실력은 정말 대단한데요~!
뭐든지 잘하는 원영이와 척척완성해주는 엄마~ 완전 환상의 커플의 작품이군요~
암튼 친절한 설명감사합니다~!
지난 번에 무슨 체험전 가서 보았는데
별것도 아닌 것이 무척 재미있고 신기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만든 열쇠고리는 몇개월 쓰니까 그림이 다 지워져버렸어요.
열에는 쉽게 녹을 것 같진 않지만 냄비받침은 어려울 듯 해요.
컵받침은 가능하겠지만 그림이 곧 지워지니까... 그럼 투명 메니큐어 칠??
저도 무척 좋아했던 거라 반갑네요~
댓글 달다가 핸폰이 꺼지는 바람에 ㅎㅎ
저는 추신의 ps로 봤지 뭐예요. 페이퍼돌에대한 주위의 평판을 올려 달라는 걸로 ^^;;
참 해석도 각양각색이지요.
원영사랑님은 신문물 전파자 셔요~~
예전에 큰애가 과학체험전에서 가져온게 이거였나봐요. .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겟어요.
요즘엔 신기하고 재미난게 너무 많다는 느낌이 자꾸 드네요. 제가 완전 할머니같아요^^;;
자세한 후기 감사해요.
온도 , 오븐 장갑 잊지 않을 께요. 참 마지막에 호떡 처럼 꾸욱까지~~~
난 PS를 SP로 봤슈. 뭣 눈엔 뭐 만 보인다더니.
저건 어른들이 해도 재미있겠네요. 일단 식고 나면 열에 어떤가요?
예를 들어 컵 받침을 만든다면 따뜻한 찻잔 하나 올려놓는 건 문제 없을 듯 보이는데.
쥬스, 우유잔 받침도 좋겠고 모양을 잡아 숫가락 받침을 하면 어떨까?
너무 많이 갔나.... 엄마랑 늘 무언가 많드는 원영인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