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어요,,
저도 그 사고 현장 마우나 리조트에 온천하러 간 적있었는데,,,
요 사이 울산에 폭설이 내리긴 했는데,, 들어보니 슬레이트 가건물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눈의 무게를 못이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 엄마들의 작은 소모임에 갔더니 거기 분중에 한분이 조카가 변을 당해 그 댁에 달려 갔더라구요. 가까운 데서 이런일을 당하니 더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대학 합격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갔으텐데 이런 변을 당했다니 정말 마음이 아파요. 다친 아이들 만이라도 얼른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
음...제가 사는 부산의 학교라서 더 맘이 아프고 그래요.
이번에 학교도 신축건물로 이전하고...
꿈많고 하고싶은 거 많은 20대 청춘들이었을텐데...ㅠ.ㅠ
삼가고인의 명목을 빕니다...ㅠ.ㅠ
참~ 학생들 사고 나면, 더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더 이상 학생들의 사고가 안나면 좋겠어요, 몇년전 산사태 사고도 생각나네요,
부산외대, 큰시누이 아들이 거기 신입생이에요.
어제는 집에 일이 있어서 TV를 틀지 못했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그 뉴스를 봤어요.
완전 기함하여 연락을 해보니, 조카는 오늘 출발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일정은 다 취소가 되었다고 하구요. 가슴을 쓸어내렸답니다.
예상치 못했던 사고.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그 학생들의 부모님 마음은 어떠할지...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두 어제 늦은 밤 자다 깨 뉴스속보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랬더랬어요...
부산외대 아이들이더군요...
부모님들의 마음이 떠올라 한동안 어쩔 줄 모르겠더라구요...
참담하다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는 사고인거 같아요...
불행하게 명을 달리한 학생들 명복을 빌며...
사고로 다친 학생들이 얼른 낫기를 기도합니다...
아.. 그런 일이 있었나요..
아이들은 또 그들의 부모님은 어떤 심정일지.. - -;;;
저도 마음 깊이.. 기도 드려요.
부디 무사하기를.
눈물이 흐릅니다...
기도합니다..
아는 여학생 이름이 있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떤 말로 위로를 할 수 있을지...
저도 조금 전에 그 뉴스 보고 얼마나 가슴이 떨리던지..
모두 무사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이들을 굽어 살피시어
모두 안전하게 부모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그런일이 있었네요,..
어쩌나요..
지난 겨울 다녀온 경주가 아직도 아름답기만 한데.
50명 모두 아무 이상없이 부모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할게요.
5명정도가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인가본데 꼭 무사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