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안 올려서 수정할랬더니 폰으로는 수정이 안되네요~ 따로 올려요~
책소개 감사해요.. 내용도 그렇고 글밥도 궁금했답니다~~
이렇게 종류별로 자세히 소개해주시니.... 정리가 확 되네요..^^
검색하니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 흠.. 흠.. 도서실을 가봐야겠구나 하고 있었거든요~~^^
이번 도서실에가면 찬찬히 보면서 소윤이에게도 소개해줘봐야겠어요..
뭔가 하나만 걸려라 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
6살 소윤양~~
어제는 ㅋㅋㅋ 북클럽 그것도 저번주에 못한 북클럽 활동을 마무리 했어요...
다양한 미션중에 딱 하나만 해보자 이러고 있네요... 오랫만에 하니.. 아~~
고맙다~~ 전소윤~~ ㅋㅋㅋㅋㅋㅋ하나에도 감사하자는 마음으로~~~
어젠 한글책을 읽고 열시 십분전.. "엄만 이제 한글책 그만 읽는다"ㅋㅋ 그러면서 영어책 두어권 읽고 이제 자렴했어요~~으흐흐흐흐흐~~ 어젠 안싸웠네요~~
brain bank-The broken pot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King bugaboo
존버닝햄의 구름나라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요건 9기 북클럽 Doctor de Soto 번역본이예요)
과학그림책 한권
그리고 희건이와 함께
우리아빠가 최고야
The animal boogie
walking through the jungle
읽었어요.... 희건이랑 영어 책읽으면 소윤이가 조금 관심을 갖아요..ㅋㅋㅋㅋ
이건 뭐.. 거꾸로내요...ㅋㅋㅋ
좀 신기해요.. 노래를 틀으면 그 책을 정확하게 짚어오더라고요.. 소윤이때도 조금 일찍 책과 노래 들려줄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 소윤이에겐 무작정 영어동요CD 한장 틀어놓고 들려주기만 할 뿐이었는데 말이죠~~ㅜㅜ
희건이 책들고와 책읽으라고.. 그리고 오디오 틀으라고.. 그리고.. 춤추자고..
아~~ 웃겨서~~ 꼭 손을 잡고 같이 해야한다네요...ㅋㅋㅋㅋㅋ
표현을 다해요~~ 누나랑 해... 그럼 누나 손잡고 엉덩이 춤추네요~~~^^
이런게 소윤이한테 좀 자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7세 레오, 4세 미카, 2세 루카
읽기방에선 리틀크리터가 대세군요~~ㅎㅎ
레오도 5세 무렵에 한참 잘 봤었는데.. 미카를 위해 다시 방바닥에 던져 놔야겠어요.^^
저희집의 대세는 찰리와 롤라입니다.
레오가 생긴거와 다르게 엄청나게 여성스럽답니다~ㅋㅋ
(유치원 자기반에서 제일 커요. 덩치도 있고. 그래서 잘.. 찍힌답니다~ㅋ)
꽃분홍 도라 털크록스를 바닥이 닳도록 열심히 신고 다닐 정도로 감성적이신데
찰리와 롤라가 레오의 감성에 딱 맞나 봅니다.
DVD 1집부터 3집까지 다 갖춰달라고 요구를 해서 다 갖춰줬더니
여기저기 막그냥 확그냥(ㅋㅋ) 골라가며 열심히 보고 있어요.
덕분에 미카도 찰리의 열성팬이 되었구요.
참 재밌는건 같이 DVD를 봐도
레오는 롤라가 하는,
미카는 찰리가 하는 말을 얘기해 줘요.
참~~ 달라요.ㅎㅎ
어제 읽은 책은,
레오는 일요일에 광화문 대로에 있는 세종대왕 상을 보고 와서 세종대왕 위인전,
그리고 ORT 1+ 워크북 한권 했구요.
미카는 twinkle twinkle little star, cows in the kitchen, down by the station, Here we go round~ 등등
마더구즈 책들 노래 불렀어요.
루카는 요즘 급 뒤집기를 연습하시는데 무게가 있는 관계로 힘만 쓰다 방구만 뽕뽕 끼는 상황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고 힘차게!!!
7세 재훈
민정귀요미님 읽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집에 있는 리틀크리터 이렇게 사진과 글로 설명해주시니
너무 좋아요. 재훈이는 얼마전까지 리틀크리터 책 꺼내서 보더니 또 바뀌어서 리틀 아인슈타인 책 꺼내서 보더라구요. 항상 수시로 바뀌니 지켜봐야죠.
저 아직 감기가 안나서 오늘 집에서 쉬고 싶다는 재훈이 어린이집 식단 보여주면서 맛있는거 먹고 오라고
하며 보냈어요. 누나가 집에 있으니 자기도 쉬고 싶다는데 엄마의 몸이 이러니 데리고 있다가 감기 옮길까봐 보냈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집에서 쉬게 해주겠다고 엄마한테 다짐 받고 어린이집 등원했어요.
감기약을 먹으면 잠이 더 잘 와야하는데 정신은 멍하고 잠이 안오네요. 오늘은 나림이 학원도 안 가는 날이아서 하루종일 저랑 있는데 다 컸다고 혼자 숙제하고 있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민정귀요미님 대문 열어주시는군요..
저도 리틀크리터를 처음에 그림만 보고선 싫어했었어요..
무신 동물인지도 모르겠고 그림때문에요..
그런데 13기에서 진행한다해서 할수없이(?) 보게 됐는데 너무 재밌는거예요.
희선이가 지금도 좋아하구요..
다른분들이 좋다,재밌다하는 책은 다 이유가 있더라니까요.
엄마부터 책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봐야겠어요..
이번에 13기에서 다시 하나봐요...
혹 모집하면 희선이 해주고 싶네요..
빨리 크고싶어하는 민정이 넘귀여워요..
유게를 떠나며 작성하다 예전 모습들 보니 언제 이리 컸나 싶더라구요..
동영상이랑 많이 찍어두셔요^^
이번주는 민정귀요미님이 대문을 열어주시는 군요~
민정이 늦게 일어나 어린이집 보내시느라 정신없으실텐데...수고가 많아요~^^
지난주에 제가 많이 아팠다고 발씀드렸는데... 몇일 나아지는가 싶었다가 다시 몸살에 기침에 너무 심해지던 어느날 밤 너무 몸살이 너무심하고 고열에 가슴통증까지 있어 응급실 갔더니 폐렴이라고 하더라고요~
양쪽 폐에 폐렴이 자리잡았다며 입원치료해야한다네요~
그래서 지난주 목요일까지 아이들을 시댁에 보내고 유치원도 못가고....
목요일에 퇴원하여 어제(월요일)쯤 다시 정신을 차렸네요~ㅠ
읽기방에 못들어와 어찌나 맘이 안 좋던지....
테슬 수업도 못듣고....아~ 그 와중에 기다리던sp를 모집한다하여~병원으로 노트북 가져오라해서 겨우 sp모집방에 댓글 달았네요~
어제부터 급격히 몸이 좋아졌어요~....^^
6세 앤디
앤디도 요즘 리틀크리터를 즐겨봅니다...
얼마전 샀는데..관심이 가는지.. 리틀 크리터를 잘 들고 오네요~
문장도 간략하고 그림도 재미있는지..
또 얼마전부터 유치원에서 하는 몰펀을 사달라고 졸라 좀 늦은감이 있지만 어드밴스 몰펀을 사줬더니 집에만 오면 몰펀만들기에 빠져 사네요~ 형도 같이 둘이서 가만 놔두면 하루종일 할 기세예요~
엄청 재밌나봐요~ 진작 사줄껄 그랬어요~

오랜만에 잠자리 책읽기를 했어요~
앤디는 수학동화를 엄청들고 왔어요. 어려울텐데 좋아하네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우리가 이번에 지른 책이 저 빨간 딱지예요.
자세히 보지않고 그냥 이제는 글밥이 너무 적으면 사기가 아까운지라
그 중 글밥이 제일 많아 보이길래 그냥 질렀어요. 흐흐흐흐흐.^^;
이게 어드벤쳐였군요.
리틀크리터 반대적 상황의 재미를 알려면 아무래도 인지능력이 더 깊어져야겠죠.
작년에 이 반대되는 상황을 설명해주면서 같이 읽었어요.
문장 보여주고 그림이랑 반대되는거 얘기하면 나혁이가 리틀크리터 정말 웃기다고 난리였죠.
뭐 그러나 빠져드는건 아니고......
한글책만큼만 읽어주면 이 에미는 날아다닐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7세 나혁>
어제는 <똥화석>책이었는데 오늘은 <방귀스티커>입니다.ㅋㅋㅋㅋㅋㅋ
맨날 좀 지저분한 책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다고 단순에 읽어버리니
엄마는 똥이던, 트림이던, 방귀던간에
아이가 재미있어 할 만하면 얼렁 대출해 와서 책상에 올려놓으면 아이는 어느새 읽고 있어요.
영어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노부영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다지고 들어가면 좋을듯 해서요.
요즘은 엘로이즈 리더스를 스스로 읽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약간 더듬거리지만 많이 좋아진 느낌이예요.
확실히 그림책보다는 리더스를 잘 읽어요.
그래서 짧은 노부영과 병행해서 가는것이 좋겠다 싶습니다.

민정이가 마녀 위니를 뒤로하고 리틀 크리터에 빠졌다고 하시던데,
정말 제대로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13기 다음 책으로 채택 되어 있기도 하고.. 민정맘님께서 소개해 주신 내용들 잘 읽었습니다..
리틀 크리터가 좀 이상하게 생겨서 싫어하는 아이도 있고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우리 아니는 많이 좋아했어요..^^ 리더스, 스토리북 다 잘 봤고..
추가로..리틀 크리터 그림영어사전도 있답니다..
이 사전도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지금은 완전 너덜해 졌어요..
리틀 크리터 그림과 함께 단어, 간단한 예문
또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참고 되시길...



아이 책 사진도 올려야 하는데, 맨날 밀리고.. 박자 놓치고..
정리가 안되네요.. 아이가 집에 같이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북클럽에서 할 교재가 2번이군요. 제가 사는 구에는 도서관이 여러개 되는데, 리틀크리터 시리즈는 가장 큰 도서관에만 있더라구요. 거기까지 가려면 버스를 두 번이나 타고 가야 하는데... 그래서, 그 도서관에 가서는 영어책만 다 몰아서 빌려올 때가 있어요. CD딸린 건 상호대차도, 지하철역 무인대출기 대출도 안되거든요. 직접 가서 빌려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리틀크리터 소개 감사드려요. 작년초에 노라한테 리더스북 1단계는 다 빌려다 줬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한 번 단계별로 빌려다줘야겠네요. 국화 색바꾸기 하시면 꼭 방법 좀 알려주세요. 울집에서도 해보게요~ 예전에 민은맘님께서도 한 번 알려주셨는데... 끝내 못 해봤네요.
지우 5세
어제는 언니 친구들 수업할 동안에 책을 읽어주었어요. 신나게 The wheels on the bus 불러주시구요. 작년에 이 책 보여주면서 씨디 들려주고, 그 다음에 다시 보여줬을 때 wipers와 horn의 위치와 의성어를 잘 기억해내서 놀랐어요. 지우에게는 노래가 잘 맞나부다... 생각했던거죠. 요즘 야마하 광고에 나오는 노래도 계이름까지 정확하게 잘 부르네요. 그림책도 그냥 읽지 않고, 챈트식으로 읽어주면 더 반응이 좋아요. 그러면, 저는 또 다시 착각에 빠져듭니다. 아... 우리 지우 정말 음악시켜야 하나? ㅋㅋㅋㅋ 담임샘 말씀으로는 또래보다 박자감과 리듬감이 월등히 뛰어나다던데~~
[왜 뛰면 안돼요?]는 층간소음 예방에 관련된 책인데, 나중에 아랫층과 윗층을 바꿔서 아래사는 사람의 고충을 알게 하도록 하는 책이에요. [나는 뽀글머리]는 비룡소에서 나온건데, 아주 상상력이 기발한 책이랍니다. 글밥이 그리 많지는 않아요. 저 뽀글머리 안에 또 다른 세계가 펼쳐져 있는데, 지우가 이걸 다 소화해서 깔깔 웃는 지경까지 가려면 내년이 적당할 것 같아요. 전 혼자 잼나서 막 웃는데, 지우는 시큰둥 ㅋㅋ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