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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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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동동마미2
  • |
  • 2014-02-19 16:44
답댓글

아이의 재능을 일찍 발견하기도 쉽지 않고 발견한다해도 꾸준히 계속 할수 있는것인지도 의심스런 저는 김연아 엄마가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오늘 저희 첫째 재키가 유치원 졸업을 했어요~

촛불 의식 할때 약간 뭉클하더라구요~

낳아서 힘들게 길러서 이렇게 커서 이제 학교 가나 싶어서요~^^

 

6세 앤디~

앤디도 요즘 크리터책을 좋아하네요~

반어법의 내용을 설명해주니 웃기다며 큭큭 대며 보네요~

수학동화도 어려울텐데 계속 반복하니 어느정도 감이 오나봐요~

앤디는 아직 반복을 좋아해서 요즘은 수학동화 반복을 엄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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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9 19:56
재키의 유치원 졸업 축하해요.^^
이제 학교 들어가니 감회가 새롭겠어요.
학교가면 엄마들이 더 바빠진다는데
나중에 노하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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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9 11:58
답댓글

민정이의 리틀크리터 사랑은 여전하군요. ^^

아이의 재능을 일찌감치 발견하고 키워주는 엄마... 정말 김연아 선수 어머니야말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저도 한 번 빌려봐야겠어요. 집에도 읽을 책이 천진데 왜케 도서관책만 빌려오고 싶은지... ㅋㅋ

김연아 선수 연기가 오늘 저녁이라는데 저의 초, 중 밴드에서도 친구들이 벌써부터 난리네요. 가슴 떨려서 어떻게 보냐고..^^

잠시 후엔 큰애 데리고 세종문화회관 갑니다. 세종시대의 하늘 들여다보기 -내 별자리를 찾아서- 체험하러요. 80분간이고, 참가비도 3천원, 내용도 괜찮은 것 같아요.

민정귀요미님, 매일 알찬내용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5세 지우

어제도 지우는 언니의 친구네집에 가서 저녁까지 실컷 먹고 놀다 왔어요. 요즘 지우도 언니따라 놀자판이네요.ㅋ

[어부바친구들]은 세번이나 읽어줬습니다. 큰애 때 서점에서 샘플로 받은 '명꼬생활동화'인데 어제 읽어준 많은 책들 중 이게 딱 지우 수준이다 싶었어요. 세번이나 읽어달라니 말이죠. 모리스샌닥의 [깊은밤 부엌에서]는 2/3 읽다가 책 덮었고요. 어~흑~ 정말 지우의 집중 정도가 확 차이가 나네요.

도서관 검색해보니, 명꼬생활동화는 없고 명꼬바른행동동화는 있던데 이게 생활동화의 리뉴얼인지... 잘 모르겠네요. 한 번 빌려다줘보려구요.

민정귀요미님, 집에 노라 때보던 꼬마과학자가 있어요. 지금은 꼬꼬마과학자인가요? 이제 쉬운 것부터 지우도 한 권씩 한 권씩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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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9 12:11
명꼬생활동화 괜찮지요?? 교보에 한권에 3천원 뭐이런식으로 매대에서 판매하더라고요.. 예전에 갈때마다 제목보고 조금씩 골라 담았네요.. 그래서 집에 몇권있는데 내용도 괜찮고 그림도 참 예뻐요.. 딱 제수준이더라고요..ㅋㅋㅋ 지금은 판매가 안되나봅니다~~~^^
5세때 급 과학 자연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소윤이의 경우엔 말이죠.. 유치원으로 넘어가거나 누리과정에 자연에대한 것이 있는지 어린이집에서도 주제가 많아지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과학관련책 많이 좋아했던거 같아요.. 지금 보여주시면 왠지 잘 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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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9 15:22
지우는 둘째라 언니따라 하나봅니다. ㅎㅎㅎ 저도 지우책들 보니까 제가 생활동화를 많이 못읽어줬네요. 명꼬꺼 좋다고 하더라구요. 꼬꼬마과학자가 원래는 꼬마과학자였군요. 저도 꼬꼬마과학자를 어릴때 들이려했는데 예전에는 과학동화에 관심이 없다가 4살되면서 과학동화를 많이 들였는데 꼬꼬마과학자를 놓쳤거든요. 도서관에 있어서 미션할때건 언제건 가끔씩 빌려봐요.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만 하는 줄 알았더니 별자리체험도 하는 군요. 싸고 괜찮은데요. 서울은 정말 이런 기회가 참 많지요. 내일 사진 찍은 거있으면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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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2-19 17:01
내별자리를찾아서 ~~좋은데요^^
내일부터 봄방학 아들 둘데리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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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9 19:58
세종문화회관 잘 다녀오셨나요?
가격도 저렴하고 프로그램도 괜찮다니 나중에 기회되면 참여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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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4-02-19 10:49
답댓글

아 오늘 밤 김연아 선수 잘 했으면 좋겠어요~ 왜 제가 다 떨리는지 ㅎㅎ

어제 계주 완전 감동이었죠.. 예쁜이들..

 

7세 길버트, 4세 제인, 3세 소피

어제는 축구 끝나고 외할머니가 데리러가서 조금 빨리 집에 오니

할머니랑 신나게 놀고 제가 퇴근 후에는 덜 보채고 책도 보고 하더라구요.

SP도 한 개 또 했는데, 처음에 사탕 주면서 시작했더니 할 때마다 사탕달라네요..ㅡㅡ;;

이러다 SP 끝나면 사탕 200개 먹을지도 ㅋ

 

걱정인형 나오는 책 처음 읽어봤는데 길버트는 별로 이해되지 않는 듯 했어요.

왜 그런 걸 걱정하냐고..

워낙 마냥 행복 모드이긴 해요~ 좀 어린 듯도 하구요

지난 번에 한번 깜빡 잊고 축구복을 안 보냈는데, 자기만 안 입어서 신경썼을까봐

저녁에 제가 미안하다며 괜찮았어? 물어봤더니

'괜찮아 선생님이 안 혼냈어' 그러고 끝이었죠. 아무 신경 안쓰더라구요~

 

fly guy는 어제 읽었던 책이 재미있었는지 어제 읽은 것도 한 번 더 읽어달래서 또 읽었네요.

민정맘님 소개해주셨던 little critter 궁금한데 북클럽도 한다길래 급 관심을 가졌으나..

아유 내가 미션을 제때 따라가겠어 이러면서 또 움추렸네요ㅎ

북클럽 언젠가는 해보고 싶긴 해요.

공구도 얼마 안 남았던데 괜히 고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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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9 12:05
소피는 몇개월인가요?? 희건이는 8월생이니 18개월인가봐요... ㅋㅋㅋ
첫째아이랑 참 달라요~~장난감보다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 의의를 두고 있답니다~~ ^^
소윤이도 13기 북클럽 고민하고 있답니다.. 들어갈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아이에게 책먼저 보여준다음.. 관심을 보이면 줄서야될거 같아요~~~^^덥썩 9기에 참여를 하고 있지만.. 왠지 소윤이에겐 어려운 책이 제법되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끌고 가볼려고요.. 하루라도 북클럽 활동을 하는데 의의를 두는 마음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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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9 12:13
sp 계속 하다보면 적응되고 빛의 속도로 빨리 끝내는 날이 올 거에요. 사탕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저도 리틀크리터 계속 관심이 가네요. 민정귀요미님이 넘 설명을 잘 해셔서~ 엄마의 마음은 앞서가고 아이의 마음은 저기 저기 노는데에만 정신팔려있고~
길버트같은 성격 좋아요. 아마 학교가면 더 자잘한 일들이 많을텐데 저렇게 털어버리는 성격이라면 적응도 빨리 잘 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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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9 15:29
길버트가 축구교실하는군요. sp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저도 민정이 컨디션 안좋을때 비타민이나 민정이 좋아하는 초콜릿으로 웍싯한 적이 있었어요. 길버트 sp 좋아하지요?
저기 보이는 까만 크레파스 참 재밌게 읽었어요. 나재맘님이 소개해준 책이었는데 누에콩의 침대를 쓴 나카야 미와작가꺼지요. 민정이가 누에콩의 침대를 워낙 좋아해서 까만 크레파스도 많이 빌려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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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2-19 17:05
ㅎㅎ 쉬크한 길버트네요~ 엄마가 걱정하는것 보다 아이들은 훨씬 시크해요^^
전 브레인뱅크욕심나서 5기 북클럽 신청 했네요
욕심만 많아져서 나중에 너무벅차지않을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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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9 19:59
오우 쿨한 길버트~~.
마음이 여린 나혁이는 장난꾸러기 같아도
그런 일에 엄청 예민한데......
동생들이 있어서 너그러운가?^^ 길버트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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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9 10:34
답댓글

6세 소윤(JOY)~~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네요~~언제나 엄마란 존재가 들어가면 참 가슴이 짠해져 옵니다~~~두근두근~~

어제 동갑내기 엄마를 읽었답니다... 아~~ 역시 눈물을 참았네요.. 목이 메이고요.. ㅋㅋㅋ

다 읽고나니 소윤이가 불연듯 꼭 안더라고요... 가슴이 뛴답니다... 뭔가 느껴졌나봐요..

말못할 무언가가....^^

요즘 급 희건이가 혼자 책읽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조용해서 찾아보면 앉아서 책을 넘기고 있네요..그러고 꽤 아기로써 오랜시간을 앉아있어요...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근데 또 앉아서 읽어주면 혼자 넘기기 바쁘고 보고싶은 그림을 오래 보고 있어요...

그냥 책장넘기기가 재미나는걸로 우선 생각해야겠어요..ㅋㅋㅋ

어젠 간만에 가베를 조금 했어요..너무 오랫만에 꺼냈네요.. 일주일에 두어번은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너무 하나에 집중할려고 하니 아이가 싫어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화요일 읽은 책들입니다~~

명작중 소공녀, 닐스의 신기한여행

동갑내기 엄마

winnie the seaside

희건이로 인한 영어책~~

hooray for fish

앤서니브라운의 Thinks I like

뭔가를 더 읽었는데.. ㅋㅋ 기억이 안나네요~~~

 

벌써 수요일입니다~~ 시간 참 빨라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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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4-02-19 10:51
저희 집 소피가 좀 그래요. 잠 잘 자고 배부르면 앉아서 책보는데 수준 상관없이 오빠꺼를 봐요.
근데 거기에서 그림 하나씩 찍어서 그거만 쳐다보다가 막 넘기다가 그래요. ㅋㅋ
그냥 책과 친해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혼자서 잘 놀아줘서도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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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9 12:16
앤서니 브라운의 Things I like 제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며칠전 노라가 읽던데.. 지우도 함 보여줘야겠어요. 동갑내기 엄마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큰애 보여주려구요. 어떤 반응일지 궁금~ 소윤이가 저렇게 감동했을 정도면 우와... 정말 굉장한 책인가보네요.
전 이제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어요. 릴리여우맘님, 오늘도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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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9 15:32
동갑내기엄마 정말 감동적이군요.... 제목만 들어도 왠지 가슴이 찡할 것같은 책이에요. 희건이가 책읽는 재미에 빠졌나봐요. 둘째라 소윤이때 놓쳤던 부분을 채워주게 되시죠. 그리고 엄마표 노하우도 좀더 생기게 될거구요. 그래서 다들 둘째들이 뛰어나나 봅니다. 바쁜데 가베도 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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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2-19 17:08
동갑내기 엄마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희건이 나이때부터 책에 맛을 들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둘째들은 그런점에서 첫째보다 빠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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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9 20:00
동갑내기 엄마.....감동적인가봐요.
저도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요즘 너무 센치해져서 사소한 일에 울컥울컥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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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19 10:29
답댓글

7세 재훈

 

전에 신문에서 보았던 책이네요.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저도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겠어요.

어제는 약에 취해서 헤롱거리다 댓글도 못썼네요. 요즘 다리 힘이 다 풀려서 나림이를 의지하며 다니고

있어요. 이제는 제법 컸다고 엄마랑 같이 다녀줘요.

엄마가 책도 안 읽어주니 재훈이 퍼즐 큰거 꺼내서 같이 놀자고 하네요. 앉아서 가만히 있기 뭐해서 하다보면 제가 혼자 하고 있더라구요. 낮은 단계 퍼즐 구입해주지 못해서 주말에 마트가서 하나 사줘야할거 같아요. 갑자기 높은 단계를 하니 엄마만 자꾸 찾네요.

저녁먹고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나림이에게 동생 책 한권만 읽어주라고 부탁했더니 재훈이 빗자루 타고 씽씽씽을 꺼내왔어요. 내용이 길어서 나림이 싫어했지만 듣는 재훈이 좋아라 하네요. 얼른 나아서 재훈이 책 많이 읽어주어야 겠어요. 아기부엉이 영어책(I'M NOT CUTE!) 시리즈 다 빌려다 보았네요. 재훈이가 그림보면서 낄낄 거리면서 웃어요.

북클럽 활동으로 지점토로 POT 만들기를 했어요. 찰흙보다 손에 덜 묻고 가루도 없으니 엄마가 조금만

도와주면 조용히 집중해서 잘 해주네요. 재훈이 장식한다고 여기저기 뚫어놔서 마르면 다시 물감으로

 색칠하기로 했어요.

 

독감은 아니라고 병원에서 그러는데 제가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봐요.

읽기방 식구들도 건강관리 잘 하세요. 요즘 제가 아프니 애들 못 챙겨주는게 더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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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4-02-19 10:53
나재맘님 감기가 영 오래 가시네요. 일단 세 끼 잘 챙겨드셔야 해요. 애들만 챙기고 엄마는 대충 드시면 안 되어요~~
아기부엉이 영어책 시리즈가 있나보군요. 길버트도 부엉이 좋아하는데 도서관에서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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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4-02-19 11:07
스쿨버스는요, 저도 1집 중고로 처음에 사서 보다가, 책이랑 dvd랑 다 있지 않고 어떤 건 책이 없고 다 사려니 너무 많고 그래서, 쑥쑥몰에서 미국 직배송으로 파는 거 사고 1집 있던건 다시 팔아버렸어요. 한글자막이 안나오긴 하는데 스쿨버스 영어책 보면 대충 무슨 말 하는지 찾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책 보다가 그 책 dvd 찾아서 보다가 해요. 가격 대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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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9 12:15
나림이가 재훈이 책읽어주는거 상상했어요..ㅋㅋㅋ그러면서 소윤이와 희건이 생각도 하고요..
소윤이가 무릎에 희건이 앉혀두고 책읽어주더라고요... 그럼 오히려 희건이 더 순한양이 된답니다..^^
지점토는 많이 딱딱하지 않은지요.. 찰흙을 생각하고 있다가 색칠하기가 힘들거 같아 지점토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좀 딱딱한 느낌이었던거 같아요~~^^
재훈이 신중하게 만들고 있네요..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해서 완성한 pot 도 볼 수 있겠죠???
맛있는거 많이많이 드시고 얼른 체력회복하셔요~~감기야 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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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9 12:20
아이고~ 나림재훈맘님, 생각보다 몸이 많이 안좋으신가보네요.
저 심혈을 기울여 만드는 재훈이 모습 넘 진지하네요. 완성작품도 보여주세요. ^^
울집에선 아직 뽀로로와 도라퍼즐(가방에 들어있는)이 대세입니다. 지우도 심심하면 혼자 꺼내서 잘 하네요. 얼릉 건강이 회복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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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2-19 15:37
나재맘님 몸살이시군요. 환절기이기도 하겠지만 긴장이 풀리신건지... 아빠의 위안이 필요하실텐데...
엄마가 제대로 책도 못읽어줬을텐데 재훈이가 알아서 읽은 책도 있었군요. 저 조그만 손으로 pot도 벌써 만들었네요. 완성작도 보고 싶은데요. 나재맘님 빨리 나으세요. ^^
관여님이랑 오공쥬님이랑 만나시나봐요. 저도 서울있었으면 조인했을텐데요. 멀어도 넘 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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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2-19 17:09
요즘 독감 아니더라도 감기가 엄청 독해요~
이번에 저도 된통 당했네요
빨리 나으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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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9 20:01
독감이 아니라니 다행이예요.
엄마는 아프면서도 아이들 못 챙겨줘서 미안한 마음에 맘놓고 아플수도 없지요.
어여 기운내셔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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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19 08:57
답댓글

오늘은 김연아선수의 이야기로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어제 쇼트랙여자계주 보는데 온 몸에 소름이 돋았어요.

요즘 동계올림픽으로 열기가 뜨겁죠?

매일 대문을 열면서 무슨 얘기를 할까 고민되시죠? ㅋㅋㅋㅋㅋ

^^어제 관여님과 이야기했는데 봄학기부터는 3일 정도 문을 열것 같아요.

 

<7세 나혁>

 

어제는 실내놀이터에서 뛰어놀다 오느라고 책을 많이 읽지 못했어요.

도서관에서 만화책 좀 보고 대출한 책 한 권 읽었습니다.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359456

 

http://www.yes24.com/24/Viewer/DetailImageView/359456?imgURL=/TopCate09/MidCate01/807437.gif

 

저도 읽지 않아서 내용은 잘 모르겠는데 나혁이가 재미있대요.

그래서 미리보기 띄워봅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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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2-19 12:09
저도 동계올림픽 보는거 좋아하는데, 어제 계주는 노라 친구네 집에 가있느라고 본방사수를 못했네요. 오늘 연아 경기는 꼭 시간 맞춰서 봐야겠어요.
봄학기는 주3일 대문이 열리는군요. 3일도 괜찮고, 5일도 괜찮고...^^
나혁이는 매일 다양한 책을 읽는군요. 말해버릴까? 검색해보니 아파트 마을문고에 있네요. 내용도 재미있을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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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2-19 12:18
어제 어~~ 금메달 땄네.. 이러고 말았네요.. 그시간 아이들과 씨름하고 있었어요..나중에 보니 금하나 추가됐더라고요... 아침에 출근해서 동영상으로 봤는데.. 와~~ 이런건 집에서 소리지르면서 봐야되는것을~~~가슴이 마구 뛰더라고요~~ ^^
오늘 김연아 선수는 못 볼거 같아요.. 아흐~~ 심장두근거려 아마 다 끝나면 또 동영상 볼듯요~~
잘해주길 기대하지만.. 넘어져도 잘했다고 훌륭했다고 박수 받았음 좋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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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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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9 15:43
매일읽기방이 대문여시는 분은 조금 부담되는 데요. 레벨업 겨울 매일읽기방하니까 매일매일 읽은 권수가 늘고 뿌듯하네요. 말그대로 레벨업도 되구요. 레벨업도 시켜주면서 예전에 읽은 책들도 다시 곱씹어주기도 하구요. 저는 이 읽기방이 없어질까봐 항상 조마조마했는데 든든한 지원군 맘님들이 있어서 잘 지켜질거 같아요. 나혁이가 읽은 책 제목만 봐서는 뭔가 비밀에 관한 책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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