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우리맘 . 8세 김주혁
아이참, 핸폰으로 사진이 왜 안올라갈까요? ㅠㅠ
일단, 이번에도 아이와 함께 즐겁게 했어요.
전 그림이 참 유용하더군요. 일단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후에,
영어 문장을 따라 읽어봅니다. 잘 따라해주어서 고마워요. 워낙 내성적이라.
그리고 종이를 직접 잘라, 퍼즐을 만들게 하고 맞추고... 그걸 보면서 따라쓰도록 해요.
부사가 있어서 좀 어려워 했지만, 가볍게 하는 거라 제가 많이 도와 줬어요. ^^*
사진은 내일 올릴꼐용 ㅠㅠ
아, 핸폰으로 앱다운 받는거 있었는데, 이제야 봤네요. ^^ 이젠 사진 잘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용
정말 전 컴맹인가봐요.

12번 8세 유라
오~번호가 뭔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네요...^^;
아직도 정신이 없어요...메일오는날과 숙제제출하는날...
영어가 싫어를 외치는 딸아이에게 홍박사님이 유라를 위해 특별히 보내주시는 거라서 꼭 보여드려야 한다고 했더니 겨우 문장 맞추고 읽고 따라하고...^^; 아직 알파벳도 모르지만 관사 a를 잘 찾네요ㅋ


저 지금 김연아 피겨 방송 본다고 이제서야 컴퓨터 앞에 잠시 앉았네요. ㅎㅎ
5번 7세 이지우
오늘도 열심히 해보았습니다. ㅎㅎ
쓰기 빼고 문장 만들기만요.^^
아직 단어를 잘 몰라서~ 엄마랑 여러번 읽어보고 기억했다가 해보고 했답니다.



3번 6세 지안
둘째가 열감기에 걸려서 정신없는 통에 겨우 마무리는 했네요.. 휴~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13번 8세 클라라
좋아서 하진 않지만 그래도 하라는대로 따라오긴 하네요. 근데 좀 큰 소리로 따라 읽었으면 좋겠는데 목소리가 기어들어가요^^
15번 8세 Tony
SP 숙제 메일은 목요일에 4개씩 보내주시는 거고
숙제는 월, 목요일에 2개씩 제출하는거죠?
Tony란 이름은 전혀 깊은 뜻이 없어요
그냥 아들이 쓰기 쉬운 이름으로.. ㅋㅋ
아직 한글 읽는 것도 완벽하지 않아서 걱정이 많은 엄마와는 달리
몇 밤 자면 학교 가냐고 물어보면서 입학날만 기다리고 있는 울아들
지금 기다리는 마음 그대로 학교를 즐겁게 다니길..



11번 예비초 재키
번호가 카페에서한 명단 발표 순서대로인가요?
제가 네이버 닉넴은 레이레이예요~번호가 맞는지 봐주세요~ㅠ
효은이가 점프 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ㅎㅎ
재키는 어렵지 않게 해내네요~
그렇지만 보지않고 외워서 쓰기는 좀 힘든거 같아요~
쓰기를 거의 해보지 않아서....스펠링도 모르는 터라....
쓰기는 어떻게 지도 해야할지...갈길이 막막합니다...
그래도 쑥쑥에서의 7개월 남짓....아주 많은 발전을 했어요~
이제 간단한 문장을 어렵지 않게 읽고.....대부분 쉬운 질문들의 뜻을 알아가네요~
그래서인지...요즘은 영어책도 재밌게 보고 자신있게 읽고 있어요~




10번 엄형서 7세 형서는 영어문장 외우기와 맞추는건 좋아하는데 쓰는건 아직 좋아지 않네요^^; 지금 친정에 언니와 내려와서 사촌들과 노느라 관심이 많이 없네요 컴퓨터가 갑자기 안되서 핸드폰으로 사진올리고 쓰느라 번거롭지만 다음주에는 집에 올라가니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효은이 점프 넘넘 멋있어요 ^^
영어 공부에 진지한 모습도 넘 예쁘고요.
정말 멋지다고 전해 주세요 ~ ^^
7번 길버트 7세
하루에 한 개씩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장을 한 번 읽어주면, 한 단어씩 천천히 읽어달라고 합니다.
단어를 불러주면 듣고 찾아서 연결하고 있습니다.
아직 읽기가 안 되는데, SP를 통해 단어 인지를 조금씩 더 하는 것 같아요.
SP 4번 할 때는 아직 안 읽어줬는데 toys를 보고 먼저 읽었네요. 지난 번에 나왔다고 눈에 익었는지..
불러주면 단어를 제법 잘 찾아서 칭찬해주었더니, 나 왜 이렇게 잘하지 하면서 우쭐해합니다. ㅋ
이번에는 사탕 말고 초컬릿과 아이스크림 한 번씩 먹었습니다. ㅎㅎ


대문 엄청 일찍 열어주셨네요~~ 감사 ^^
9번 다이아나 9세
수시로 sp 문장들 물어주고 있어요. 좀 외울 수 있게.. ㅎㅎ



8번 김아린 (8세)
먼저 질문이요~~~~ 게시글 순서 / 숙제검사 순서 대로 진행해야하는거지요?
게시글은 그 날에 글 올리면 되는 것 같고, 숙제검사는 체크해서 어떻게 누구에게 알려주나요? ^^;;
그리고 숙제검사 레오르님부터 아래로 라고 되어있는데..... - 요부분 3기&4기글보고 이해했어요^^
이번엔 제가 체크해야하는거죠? (레오르님 아래^^)
#3,4 숙제입니다
제가 일이 있어서 해놓으라 하고 다녀오니... 봉투에만 적어놓았네요.
안보고 했다고 하니 믿어주고.......
컷팅시켜서 다 섞고 문장 만들기 했습니다.
were 라는 단어는 잘 모르는 것 같아 알려줬어야 했는데 대충 넘어갔네요....



효은양... 체리??
트램폴린 훨훨~
스트레스가 절로 풀리는 사진입니다.
숙제 아주아주 잘 했습니다.
4번 에스더 (7세)
#3, 4 숙제 올려요.
소근육이 발달된거 같은데도
글씨 예쁘게 쓰라고 하면....지렁이가 되어 갑니다.ㅠ
퇴근후 부랴부랴 한거라.. 일사천리로 진행했습니다.!!


저 경기 못 보았어요. 찾아서 보려구요..
엇, 민군이 깼어요. 이제 또 하루가 시작되는군요.. ㅋ
10. 민군 (8세)
# 3 문장
동생도 한번 맞추어 보았고요.
민군은 쓰다가 이빨 빠진 곳을 다시 보여주네요. 젖니 첨으로 뺐거든요.
^^ 엄청 기뻐하더라구요. 이빨은 잘 모셔왔지요.. ㅎ

# 4 문장
모든 봉투에 쓰는 문장은 엄마가 살짝 써놓은 것을 민군이 tracing합니다.
민군이 혼자 썼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
이해를 잘 했나 싶어서 실제로 박스에 the toys란 글씨를 넣어보기도 했습니다. ^^;

효자매맘님 대문 감사해요~ ^^
저도 우리 아이들이 자신이 잘하는 일에서 비상하길 바래요~
효은이는 역시 잘 하는군요..
저희는 아직 먼저 읽어주지 않으면 글자를 몰라서.. ㅎㅎㅎ
2번 Kevin(6세)
어제 새벽부터 열이 나더니.. 오늘 밤에는 열이 39도를 훌쩍 넘네요..
일단 해열제 먹이고 열 떨어지길 기다리는 동안 숙제 제출하고 갑니다~
이번엔 낚시대로 핑거포인터 삼아 읽어봤어요. ^^
일단 엄마가 먼저 읽어주고, 외워서 읽어봤어요.

다시 재배열해보라고 했더니... 저렇게 문장을 거꾸로 만들어놓고는 좋다고.. ㅋㅋㅋ
me 부터 시작해서 My로 마무리... ^^

두번째 문장은 개구리 버젼!! ㅋㅋ
저렇게 뛰어와서는 단어를 입으로 집어서 문장을 만들었어요.
암튼.. 요즘 완전 장난꾸러기입니다. ^^

My, for, me, the 정도는 금방 인지하네요.
나머지는 대충... 눈치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