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 Dan입니다.
숙제는 #75,76,77,78번 동시 제출합니다.
아들 녀석과 과제는 그닥 밀리지 않고 하는데, 엄마가 게을러 자꾸 숙제 제출이 늦어지네요.
어찌나 하는거 없이 바쁜지...이제 곧 학교 갈날이 다가오네요.1학년 반편성도 나왔구요.
정말 가긴 가려나 봅니다.


31번 임 재민
요즘 참 바쁘게 지냈어요. 큰아이 초등 졸업하고 나들이 하고 숙제를 해놓고 이제서 밀린 숙제 올려요.
숙제 올려려니 카메라가 고장인지 케이블이 고장인지 사진이 컴퓨터에 연결이 잘 안되네요.
70, 71, 72 73, 74, 75, 76 번 숙제 했어요.
25번 7세 서진
그러게요~ 북적북적한 4기 기대해봅니다^^
요즘은 그림보고 이야기 나눈 후 문장 한 번 읽어보고 퍼즐을 맞춥니다..
맞춘 퍼즐 문장을 읽고 안 보고 읽어도 보고 봉투에 쓰고 하니.. 서진이가 수월하게 진행을 합니다..
욕심없이 꾸준히에 목표를 두고 갑니다~
서진이는 봉투에 문장을 쓰고 나면 공주 도장을 찍는 맛에 신나게 합니다..ㅎㅎ
오늘은 유치원에서 상으로 받아온 색연필로 하트도 그려주었네요..

<35번, 7세, 지우(Lana)>
#73~76

일단 쓰면서 읽어봅니다...

퍼즐 맞추기 하고선 한껏 포즈를 취하는 지우양~~

다 맞추고서 포켓챠트에 꽂으면서 한 번 더 읽었어요...

써놓은 결과물이네요 ㅎㅎ (따라쓰기 하니 수월하게 씁니다...)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 두어서 ㅠㅠ
다시 정신차리고 새로이 출발해 봅니다...
지우녀석 오랜만에 sp하니 아주 신이나서는...
밀린거두 매일 매일 하겠다고 해서 진행중입니다...
와우 < 영어 퍼즐 상자 >!! 너무 멋있어요 @@
상자 안에 빼곡한 SP도 넘넘 멋지고요.
저희는 이제 첫 4개의 퍼즐을 상자에 집어 넣었는데
앞으로 꼭 저런 상자를 만들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33번 7세 나혁>
월요일과 목요일은 항상 sp로 시작합니다.
아침밥을 먹으면서 같이 하기도 하고 먹자마자 하기도 하고.....
그렇게 당연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니까
늘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는것 같아요.
아침마다 공부하는 습관이 자리 잡으면
학교 다닐때도 학교 가기전에 영어하고 학교가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예전에 어린이집 다닐때도 아침마다 꼭 책을 읽고 등원했는데
못 읽는 날은 울고불고 난리였던 기억이 나요.
제가 새벽에 출근하느라고 남편이 등원시키는 날은 그렇지 않았다는데
제가 등원시킬때는 항상 그랬었지요.
그렇게 늘 책을 읽던가 학습지를 하던가 거의 빠지는 날이 없이 6년을 해 온거 같아요.
물론 나혁이가 시골에 내려가거나 제가 출장을 가서 없는 날은 못했지만
아이와 함께 있을때는 늘 책과 함께 했었어요.
책과 함께 한 아이는 어투도 책과 같아서 애어른같다고 주변에서도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늘 큰 아이같아서 큰 아이 취급을 했는데
어느 날 보니 아직도 엄마 손길을 그리워하는 아기인거예요.
어제 거의 안 자던 낮잠을 자고는 깨서 저를 찾았는데 안 보이자 울고 있어요.
아...... 아직도 엄마품을 찾는 아이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할건 해야지요. 그래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시켰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