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1billy 요즘 빌리는 전자도서관과 병행중이라 sp를 쫌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음을 반성중입니당~~ 고이고이 sp모셔놓고 나중에 자세히 복습가려고요ㅎ 빌리 143~148 올립니다.


18번 제이
장난감 도서관~! 정말 멋진 곳일것 같아요.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가보고 싶네요~~~
제이는 밀렸던것 몽땅~~ 올립니다 -.-
점점 하기가 힘들어지네요.
Yellow 단어는 들고 그냥 튀었어요 ㅎㅎ
저는 마구 잡으로 가구..


20번 줄리아 지금 강원도에 와 있어요. 신랑이 몸살감기라 콘도에서 방콕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집을 나오니 일거리가 안보여서 좋네요.
5번/Alex
유성이와 여동생 정말 남매라 그런지 똑 닮았네요.
샬럿님의 사진으로 봄분위기를 미리 맛볼 수 있었어요 . 감사해요 ^^
좀전에 북클럽에 숙제를 올렸다가 '이상하다...왜 아무도 안오셨지? ' 하며 의문을 품었었죠 ㅎㅎ
유아게시판에 숙제방을 보고 날짜감각에 무감각한 제가 또 실수를 했구나...하면서 실소를 했네요 .
아휴~~ 이눔의 정신...큰일입니다 ㅜ.ㅜ



알렉스가 스스로 책을 꺼내읽는 모습을 본다는 건 한달에 한번 정도나 있는 ..아주 드문 일이라서 저런 모습을 보면 아주 기쁘답니다 ^^ 남자아이들은 새로운 물건에 혹하는 거 같아요. 스탠드를 꺼내주었더니 신기하다며 저리 읽는 것이랍니다 ^^

19번 David
장난감 도서관 저도 1년전까지 뻔질나게 들락거렸답니다.
연체 한번 하면 가기가 싫어져서 끊게(?)되니 연체에 주의하시면 참~ 이용할 만해요 ㅋㅋ
아이들 더 어릴 때 이런 것 이용했다면 참 좋았을텐데~~
지금도 많이 좋아졌지만요.
3번 예비초2 나림/ 7세 재훈
샬럿님 SP방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사진을 보니 정말 봄이네요. 오늘은 좀 쌀쌀하지만 지난달 보다는 많이 포근해졌네요. 거실과 주방을 오가면서 숙제를 했어요. 재훈이가 자꾸 자기 먼저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매번 그리 찍어주고 있어요.






재훈이가 봉투에 빠진 글씨가 있어서 제가 추가로 적어주었어요. 요즘은 그래도 봉투에 쓰는거 편해져서
조용히 넘어가고 있어요. 다음주부터 북클럽 19기에서 만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