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형서민서맘입니다(7세 엄형서) 늦었네요^^;형서는 밑에 4살 동생이 있는데요 동생때문에 SP하기가 힘드네요^^; 다른 모든게 다 그런것같아요^^; 언니가 하는건 뭐든지 다 하려고 해서 말이죠~ SP맞추려고 하면 단어 짤라 놓은걸 자꾸 들고 도망쳐서 말이죠~ 둘째들은 왜이렇게 욕심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저번에는 언니 가베수업도 자기도 한다고해서 언니들과 수업도하고 선생님을 난처하게 한적도 있고 알이죠~ㅋㅋ 형서가 SP하는걸 싫어하진 않아서 다행인것같아요^^
15번 Tony 8세
어제가 숙제제출일이었군요
깜빡 했어요
Tony는 목요일에 메일을 받아서 금요일에 2개, 토요일에 2개, 그 뒤로는 반복하는 식으로 진행하려구요
h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helped, her, house)를 헷갈려 하네요ㅠㅠ
한글도 ㄱ,ㄴ,ㄷ 등을 거울에 비치는 모양으로 써서 애먹이더니
이제 b와 d, p와 q를 자꾸 혼동하네요
남들과 같은 속도는 아니지만 결국 해내긴 하니 그냥 느긋하게 생각하자고 다짐하지만
오늘도 또 버럭하고 말았네요ㅠㅠ
쓰기는 다른 분이 진행하신대로 그냥 trace하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라하네요


8번 김아린 8세
독감으로 고생중입니다.... ㅠㅠ 열이 안내리네요~
그 와중에 유치원 졸업식도 잠깐 하고.. SP도 챙겼네요.
좀더 집중해서 해야하지만... 이번엔 간단히 하는걸로 패스



7번 길버트 7세
만만한지 거부감이 없고 자신감 충만합니다.
확실히 한 번 한 단어는 인지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줄맞춰 쓰기도 이제는 줄 안 그려줘도 잘 쓰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쇄체 그대로 베껴써서
y도 꼬리 똑같이 굴리고, a도 인쇄체로 써요.
아직 시작이니깐 뭐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걸로~

13번 클라라 8
이렇게 재밌게 해주니 현우가 정말 즐겁게 해나갈거 같아용. ...^^ 명단정리까지 해주시고 역시 부지런하고 꼼꼼하신 관여님이세요^^
클라라는 그냥저냥 따라옵니다. 거부 안하는것만 해도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하고 있어요.
숙제 검사하는게 헷갈리는군요.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3주라는건 박사님께서 3주마다 체크하시고 그동안 말없이 빠진 사람들은 메일 안보내신다는 얘길꺼에요. 우리는 숙제검사 1주일씩 하는게 맞구요.
제가 큰애 sp 3기 하고 있는데 3기는 숙제검사도 일주일에 두번씩 하고 있어요. 고맙게도 한분이 맡아서 계속 쭉 해오고 계시구요. 근데 일주일에 한번만 해도 될거같아요.
하다보면 대문열기도 잊게되고 아마 숙제검사까지 돌아가려면 정말 단단히 정신차리고 해야할것 같아요. *^^*

관여님, 좋은 제안이에요. 다음 주자찝어 말해주기.. 댓글로 숙제 검사도 좋구요.
숙제 검사를 3주에 한번씩 하는게아니었나봐요? 좋아요, 좋아요, 1주 단위로 해주는게 안 헷갈릴거 같아요.
저 A반 명단표를 하나 공유해두고 대문 열때마다 글 끝에 붙여주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혹시 가능하시면 저 명단표 파일로 하나 올려주세요. 저도 하나 받아두고 대문열때나 숙제검사할때 쓰게요. ^^
10. 민군(8세)
숙제 제출이 늦었네요, 어제 동생네랑 여행 다녀오고 이제야 왔어요.
주말에 간단히 해놓았던 것 올려야겠어요.
봉투에 쓰기는 아직 못했어요. ^^


3번 6세 지안
애들 재우고 숙제 올린다는게 같이 잠들어버렸네요..
새벽에 눈이 떠져 이렇게 숙제 올립니당~ㅎㅎㅎ
다음번엔 제가 문을 열면 되는거군요. 미리 숙제해 둬야겠어요.^ ^
일줄에 두번정도면 여유있겠다 생각했는데 날짜가 금방금방 돌아오네요.
그럼 이번 한주도 홧팅하세요.^ ^






5번 지우맘(7살)
이번 5,6 sp 활동 했어요.^^
아이랑 같이 미리 문장을 읽어보고~ 함께 오려서 문장을 기억해 조합해보고요.
아직 쓰기는.. ^^
같이 읽어보며 문장을 익혀보았어요.
다음에도 화이팅!
A반 1번 체리(6세)
5. My mom cleaned the house yesterday.
6. I helped her clean the house.
체리 언니가 독감으로 주말에 병원 입원하고,
체리도 감기라서 약 먹고 있는 중이랍니다..
올 해는 독감 안걸리고 잘 넘어 가는가 했더니, 걸려 버렸네요..ㅠ.ㅠ
체리는 연필을 정석대로 잘 못잡고, 오른손으로 연필을 한 손에 감싸 쥐고 글자를 적는 답니다..
그래도 그림 잘 그리고, 글 적는 거 보면 신기해요~ ^^

참, 관여님..
여기 홍박사님 공지하신 글 보면

* 게시글은 1주일에 2번 열리고
숙제 검사는 3주 단위로 체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숙제 검사하는 부분이 저도 좀 헷갈리네요..
1주분 Or 3주 분이든.. 확실히 정해서
다른 멤버들에게도공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11번 8세 재키 관여님 감사해요~^^번호도 친절히 다 알려주시고 ~~ 재키는 봉투에 쓴글 세번씩 읽어보고 순서는 어렵지 않게 맞추네요 쓰기가좀힘들긴한데 점차 좋아지겠죠 봉투에 단어퍼즐 넣어둘때도 순서대로 넣어주네요^^ 문장들의 단어 순서를 자연스레 몸으로 익히는것 같아 넘넘 좋아요
12번 유라 예비초1
전국에서 유라까지 15명만 홍박사님이 특별히 뽑아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문장들이라고...꼬득이며.. 같이 하는 친구들 사진보여주니 눈이 반짝거리네요...^^
오늘은 한문장만 쓰고 싶다고해서 그러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었습니다...^^; 맞추고 읽는것만도 기특해서요...^^;;


9번 다이아나 초2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케빈 삽으로 즐겁게 SP 했네요~ ^^
다이아나도 아직은 숩게 숩게 하고 있답니다. 아직도 방학중이라 내복차림...ㅋㅋ
표정이 뚱~~하네요..ㅋㅋ

안그래도 관여님 글 보고 다시 생각했는데, 숙제 현황표는 언제 올리는건지...
아직 안올라 온거 맞죠? 우리 #1~4 한거 그쵸?
우리가 처음이라 아직은~~ ㅋㅋ 점점 나아지겠죠? ㅎㅎ
4번. 에스더 (7세 여)
일욜 늦은 아침식사후 바로 진행했습니다. ㅋ
에스더가 외동이다 보니.. 아가때부터 갖고 놀던 인형을 아직도 좋아라 합니다.
같이 찍어야 된다고해서... 샷 날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