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 핑계아닌핑계로 겨우 숙제만 제출합니다...
좀더열씨미 눈팅해서~ 열씨미 글 올리겠습니다!!!



8번 알렉스...
모두 발빠르시군요...ㅋ
저는 오늘 좀 늦었어요..ㅋㅋ
뭔 바람이 불었는지...
큰아이방과 거실에 대충 쌓여있던 책들을
큰책장 하나 더 마련해서 싹 다 정리하느라 늦었어요..
숙제검사는 일주일간격으로 하는 건가요?
처음이라...좀더 연구?해봐야겠어요..ㅋㅋ
으...까먹으면 안되는디~~~

강이성이 맘 입니다.
인사가 늦었어요.
예비 초 2 한강이 인데요.
sp 5,6 숙제 제출합니다.

퍼즐 맞춘거는 사진을 못 찍었는데 담 번 부터 사진 올리겠습니다.
컴 앞에 앉기가 잘 안되는데 열심히 하고 칭찬 댓글도 열심히 달겠습니다.
죄송해요~~~
이런..저 위 숙제검사 글에다 숙제올렸네요.
여기다 다시 옮길까요? 그냥 둬도 될까요?
앙..ㅜㅜ
숙제 뒤늦게 제출합니다. 어제 포항에서 올라오느라 깜빡했어요. 화목인것 같아서..아직 습관화가 안 된듯..
알씨로 보면 바로 보이는데 이상하게 올리기만 하면 뒤집어 지네요.



10번 제시카 입니다. 맟추고 2번 쓰고 읽기10번으로 진행했어요~~


초2 에릭이예요 모두들 즐거운 한주 보내셨나요?^^ 이제 한주만 좀더 참으면 엄마들 방학이 돌아오네요 ㅎ 겨울방학은 길어서 넘 힘들어요 ㅠ 에릭은 주말에 먼저 하자고 하더라구요 수욜에 하고 며칠 안하니 기다렸나봐요^^ 엄마가 사진올리는줄 알고 댓글 달렸냐고 물어보기도 하구요 ㅋ 뛰어쓰기는 여전히 안되지만 열심히 해보았네요 5기팀 이번주도 화이팅요*^^*

참.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지만... ㅠㅠ
명단의 winniesk, '챠챠'로 좀 바꿔주시겠어요?
부탁드릴게요~~ ^^


ㅇ챠챠ㅇ (winniesk)
Theo / 예비초2
아이리스옥님 감사해요~~
월목인지 화목인지 헷갈려서
어제 두어 번 들어와봤는데 숙제방 없길래 화목인가 했답니다.
(여전히 어리바리;; ㅠㅠ)
1번 로이(8세) & 동건(7세) 숙제 제출합니다.

로이의 숙제


동건이의 숙제
며칠전에 숙제 해놓고 사진을 못찍어서 어제 저녁에 다시 복습하면서 사진찍었어요.
동건이는 #5 My mon cleaned the house yesterday.에서 the 조각이 없어졌네요.
봉투에 잘 넣어뒀는데 없어져서 그냥 비워두고 사진찍었어요.
그래도 the 기억하며 문장 읽어주네요.
문장이 길어서 두줄로 쓰라고 했는데,저렇게 띄어쓰기도 못하고 썼네요.
좀 얌전한 성격의 로이..
무난하게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번주 목욜에는 제가 숙제방 대문열겠습니다.
다음주는 2번 winniesk님 숙제방 열어주세요~~


14번, Alice & Marie 숙제 제출 합니다 ^^
저희는 이번에는 잠들기 전에 아이들 아빠랑 함께 해 보았어요 ^^
(이불 준비하고 SP 활동 끝나면 바로 잠들 준비를 하고서 ^^;)
아빠는 얼떨결에 그냥 체크 하는 역활만 했지만요^^
(잠옷 입고 민망해하는 남편탱구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주기 위해서 ^^;
사진 위에 스티커 선그라스 붙여줬습니다 ㅎㅎ)
저도 낮에는 일을 해서 SP 퍼즐 활동만 같이 하고
나머지는 Alice & Marie 스스로 다 준비하게 하고 있고요.
조금 감이 왔는지 이제 알아서 미리 2번 먼저 써 두었더라고요. ^^
(봉투에 직접 적지 않고 따로 적어서 봉투에 넣기로 했다네요)
적은 것을 보면 ,
Alice 는 줄 맞춰서 나란히 2 번씩 적는데,
Marie 는 앞뒤로 적어 놓았어요. (뒷면 사진은 생략 ^^;;)
그래서 자매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타일이 느꼈고요 ^^
SP 퍼즐 맞추니까 금방 외워서 봉투에 적더라고요^^
재미있어서 결국 이번주도 한번에 4개 다 해 버렸어요.
그래도 목요일에 간단히 복습 할까 하고요^^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문장들이라 도움이 더 많이 될 것 같아요.
요새는 아이들이 숙제 올리는 것이나
다른 친구들 숙제와 이야기를 보는 것을 넘넘 신기해 해서
쑥쑥 자주 보게 되네요 ^^
다른 친구들 활동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아이리스옥님 감사합니다 ~^^
저도 어제 B반 숙제방 찾았는데 방이 열려 있어서 기쁘네요 ~^^
숙제방과 숙제검사의 순서를 잘 외워 둬야 겠네요.
A 반 게시글을 보니 숙제방 열때 다음 순서의 분을 알려주기.. 로
하신 것 같은데 우리도 그렇게 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하면 헷갈려 지지 않고 좋을 것 같아요.
(A반은 숙제 검사방도 각주에 답글로 달기.. 로 하시는 것을 검토 하시는 것 같고요)
일단 B반 명단의 화면을 캡쳐해서 다음번 차례 분들의 닉넴 앞에 별표 해 두었어요.
(저는 뒤에 있어서 저의 노화된 뇌세포가 날짜를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할텐데..
하는 불안감에 떨고 있습니다 ㅠㅠ)
모두 함께 즐겁게 홧팅해요~^^

11번 초4 승현 주말동안 노느라 못해 오늘해야 하는데 제가 회식이라 혼자해주길 부탁했어요..... 집에 와보니 식탁위에 올려놓고 잠들어있네요~ 사진찍기 좋게 제가 정리만 다시했어요^^ 4학년이 되니 철드나봐요^^; 기특하네요~~ 다음 회차할 때 다시한번 같이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