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58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4-02-25 22:40
답댓글

나재맘님~ 마지막주 대문지기로 수고가 많으셔요. ^^

월요일 글은 읽었는데 댓글을 못 달았네요.

근데.. 영유아건강검진에 그런 사항이... 아함.. 좀 어렵네요~ ^^;;

둘이 따로 - 같이.. 각자의 공간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자라는군요.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 가는 것 같아요... 갈수록 말이죠.. ㅎㅎ

 

정글대탐험.. 저도 갈 계획이 있는데...

현우는 파충류, 새, 물고기.. 다 좋아라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마트를 가도 뱀이고 도마뱀이고 마구 손에 얹어놓고 좋아라하니 말이죠.. ㅋㅋ

 

주 초에 제가 좀 바빠서 읽기방에 댓글도 못 달았네요..

 

이번 주 내내 좀 그러지 싶어요. ^^;

전 3월부터 열심히 하는 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25 23:17
관여님 몸은 어떠신지 매번 안부만 묻게 되네요. 현우 정글탐험대 가면 너무 좋아할거같아요. 쑥공연나들이보니 3월에 많이 할인되는 기간이 있더라구요. 그걸 이용하시면 좀 저렴하게 체험하실수 있을거예요. 저는 나림이 어린이잡지에서 할인권이 있어서 그걸로 갔다왔어요. 3월부터는 관여님의 글 많이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26 01:09
자주는 관여님 글 못봐도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흔적을 남겨주시니 읽기방 방장님답게 든든하죠.
지금처럼 힘들면 가끔씩만 글남기고 대문지기체크만 해주셔도 큰 힘이 되어요.
저희들이야 관여님 글보면 넘 좋지만 무리는 하지마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2-25 17:54
답댓글

저는 큰애가 5살 둘째가 3살때 이미 이층침대를 사면서 아이들과 떨어져서 편안히 잘것을 꿈꿨어요~ㅎㅎ

 

너무 이르다고 생각 안했어요~~~

 

그런데 떨어뜨려 놓고 자는것이 더 힘들구나 느낀게 침대 산지 얼마 안된 일주일쯤되어서 였답니다.~~

 

그뒤로 이층침대를 나란히 펼쳐놓고 전 둘째랑 큰애는 자기침대에서 ....이렇게 아직도 하고 있네요~

남편은 항상 늦게 오기땜에...그냥 이렇게 아이들과 저는 잠들고 있어요~ㅜ.ㅜ

 

매년 내년에는 둘이재워야지 하면서도.... 항상 그냥 이렇게 되네요~ㅠ.ㅠ

둘째 앤디가 엄마가 없으면 못자겠다고 땡깡이예요~

그런데...언제까지 이렇게 힘들게 자야할까...만 생각했지...아이들 크면 이러게 오손도손 한방에서 잘날도 없겠구나 하는생각... 오늘 첨 해봤네요~긍정적인 에너지...얻고 가요~

 

6세 앤디~

요즘 아이들이 봄방학이라...집에 있으니...시간이 어찌 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읽기방도 항상 늦게 오게 되네요~

어제는 읽은책들 사진을 찍어놓지 않고...ㅠ.ㅠ 그냥 책꽂이에 꽂아버렸어요~

수학동화 몇권... little critter두권 그리고 한문장 짜리 영어 리더스몇권을 더 읽고 잤어요~

사촌형에게서 앤디 형(8세)이 빌려온 "까불이 1학년"을 형이 보고 있으니...관심을 가지고 읽어달라는 앤디예요~
늦게 가져와서 조금밖에 못읽어줬지만...1학년 입학하는 아이들이 볼만한책이네요~

우리 재키는 요즘 밤마다...자기전에 저에게 초등학교가면 어떠냐고 엄만 어땠냐고...선생님이 자기 공부 못하면 혼내냐고,,,이런 불안감 섞인 질문들을 많이 해요~

이책은 울 재키에게 딱 맞는 책인듯....까불이가...까불까불이 아이고,,,,까마득한 불안감 이젠뚝!!의 약자라네요~ㅎㅎ

 

저도 둘째라 ....이런불안감 별로 없이 안정적이게 컸는데....

생각해보면....언니가 있어서 언니가 몇년전에 이런이런걸 경험했고 공부했으니...나도 그냥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첫째들은....애처롭게도,... 모든게..부모도..초보이니...불안함이 많을꺼예요~

앤디는 어린이집...유치원...다 형아가 가니까...자기도 나이되면 가는거라고 알고...아주 적응 잘하고...아마 초등가는것에 대한 불안이 없을듯..해요~

수학에 관심이 없고 하기싫어하는 재키는 자기는 친구들보다 수학 못하는데...선생님이 수학 못한다고..혼내냐고....물어보더라구요~ㅎㅎ

안혼난다고....엄마만 믿으라고 했어요~ㅎㅎㅎ

 

사촌형아 집에가서 받아쓰기에 대해 물어보니...받아쓰기..한 20점 맞으면 선생님한테는 안혼나지만...엄마한테는 혼날꺼라고 말해줬대요~ㅎㅎ

 

남은 화요일...행복하게 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25 22:11
저도 읽기방 대문지기가 아니면 애들때문에 읽기방에 댓글달기가 많이 힘든편이예요. 저희집도 처음엔 이층침대로 사고 싶었는데 동서네 집 아이들 이층침대 계단에서 재훈이가 떨어지는 사고가 있은후로 마음을 접었어요. 나중에 다 커서 따로 자게 되어도 여름에는 다 같이 거실에서 자지 않을까 싶어요. 재훈이도 엄마가 없으면 잠이 안온다고 해서 어제 읽기방 미리 열어놓는데 11시반까지 안자고 기다리더라구요. 저도 첫째 학교에 입학하면 잘 지낼까 걱정했지만 둘째는 그냥 알아서 가겠지 생각할거 같아요. 사촌 형아가 받아쓰기 점수에 관한 얘기 정말 명답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26 01:04
이층침대를 나란히 놓을 수도 있군요. 아직 이층침대를 안사봐서 모르겠네요. 저는 안방에 퀸사이즈침대를 2개사서 셋이서 다같이 자다가 나중에 초등갈때 독립시킬까도 생각해봤어요. ㅎㅎㅎㅎ
엄마들은 아이들 책읽히다가 재워야 하니까 같이 자는 경우가 많아요.
재키가 초등학교 들어가지요? 재키한테 딱 맞는 책이군요.
참, 몸은 많이 괜찮아지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25 14:41
답댓글

5살 전민정

 

어머나!!! 저 방이 나림이 방이군요. 나림이 침대도 있고 방안이 포스터로 가득하네요. 나림이는 침대에서 재훈이는 엄마랑 바닥에서 자나봐요. 저도 민정이 낳기전에 4살쯤되면 잠자리독립시키려고 했는데 아직도 안방에서 다같이 잔답니다. ㅎㅎ

정글대탐험은 신도림에서 한다고 하던데 신도림까지 가셨어요? 동물들도 직접 보고 새모이도 줄수 있는 체험이었네요. 재훈이가 보기와는 다르게 아직도 무서워하는게 많네요. 민정이도 강아지를 그렇게 좋아해도 작년에는 동물강아지를 잘 만지더니 올해는 동물강아지가 직접 돌아다니니 무섭다고 하데요. 아이들이 한해한해가 다른가봅니다.

 

민정이는 저랑 잠자리책으로 영어책3권정도 읽고 한글책으로 넘어가려는 데 올리비아 한글책에 올리비아라는 돼지가 헤드폰끼고 있는게 있어서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헤드폰 끼워줬더니 갑자기 폴리의 "진"이라는 여자아이가 생각났나봐요. 민정이는 폴리보다 뽀로로를 더 좋아하는 데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폴리책을 가져와서 읽었는지 폴리노래를 부르고 싶대서 야밤에 동영상으로 폴리노래들려주고 폴리동영상 2개나 보여줘서 한글책은 1권밖에 못봤어요.  한밤중에 폴리책 보고싶다고 해서(^^;) 오늘 오전에 서점 뒤져서 폴리책2권과 폴리가 들어간 미로책 1권도 사왔어요. 평소에 사달라는 말을 잘 안해서 어떨때는 안쓰러워서 간절하게 원하면 사주는 편이에요. 어린이집다녀서 그런지 친구들 영향도 많이 받네요. 민정이에게 ebs를 안보여줬더니 뽀로로 노래도 제대로 못부르고 폴리노래도 못부르네요. 민정이뿐만 아니라 쑥쑥아이들은 영어dvd를 보기때문에 다른 아이들보다 알아야 할게 더 많네요. 친구들과 공감대도 형성되어야 하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2-25 16:37
어린이집 선생님...ㅋㅋ 사실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소리중하나예요.
제가 아이들이랑 장을 보러가거나 마트, 또는 가게 가거나..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선생님이시냐고..아마 제 특유의 목소리 때문에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둘 도 벅찬데.. 다른 아이들을 어찌볼까 싶어요...ㅋㅋ

그렇죠? 수현이도 하루에 2시간 정도는 ebs 보게되요.
할머니랑 있다보니... 자주 틀어주시긴 하시죠..
폴리..타요...뽀로로...번개맨...
요즘엔 어린이집 또봇이 유행인가보더라구요...
아무래도 5살되니, 그런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놀이를 한다던지..그런캐릭터 용품을 사려고하고 가지고 가고싶어한다던지...ㅋㅋ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2-25 16:37
폴리, 뽀로로 한창 좋아할때죠. 근데 정말 잠깐이더라구요.
여자아이들은 어쩐지 모르겠는데 바로 파워레인져로 넘어갔다가
또봇갔다가 레고로 넘어가면서 장난감들도 변천사합니다.^^
우린 영어동영상은 그리 즐기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25 17:03
저희집 안방이예요. 엄마아빠 위주가 아닌 아이들 위주라서 아이들과 따로 자기 시작하면 안방도 멋있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잠자기 전에 책 보다가 누워서 장롱에 붙어있는 포스터 보기도 하고 했어요. 파닉스 배울때 이 방법을 많이 썼더니 좋더라구요. 자주 보는건 눈에 익숙해져서 잘 알게 되는 효과가 있죠. 재훈이 누나땐 EBS 많이 보다가 영어DVD로 옮긴후 지금도 EBS를 안 보여줘요. 한번 시작하면 몇시간동안 보아야 하니 엄마는 편하지만 시간이 흉 지나가요. 재훈이는 그 유명한 번개맨도 모르고 어린집에서 친구들하고 번개맨 놀이 했는지 번개 파워를 외치고 다니곤 하더라구요. 가끔 주말에 한글만화 몰아서 몇개 보여준적은 있어요. 그때 구름빵을 많이 좋아해서 열심히 책도 모아서 보여주었어요. 요즘은 또봇도 시들하고 레고만 외치고 다녀요. 선물은 뭐든지 레고로 사달라고 부탁까지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그때그때 달라지니 책으로만 접해주고 있어요. 유행은 금방 지나가네요. 민정이가 사달라는 책이 있었군요. 그럴땐 엄마는 너무 기쁘죠. 민정이 엄마가 사온 폴리책 최고의 선물로 생각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25 17:43
소윤이도 강아지 좋아했는데...5살되더니 움직이면 만지지도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얼마전 엄마친구집에 갔다가 거기서 강아지들과 친해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젠 다시 잘 만지더라고요.. 아주 격하게는 못하지만요..ㅋㅋㅋ 아이는 해마다 달라져요~~^^
어린이집 가면 집에서 조심해도 안되는게 있죠?? 티비와 아이들의 관심거리..ㅋㅋㅋ
소윤이가 개콘의 유행어들을 배워와서 제가 많이 배웠답니다..빠빠빠이던가요?? 그노래도 알게되고요..그리고 EBS를 보면 사달라는것도 많아지고 친구들과 있다보면 또 갖고싶은거 사달라는게 더 많아지는거 같아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2-25 17:58
집에서 잘 안보여주고 안들려줘도...아이들은 귀신같이 알아서...친구들과 같이 노래부르고 있더라구요~^^
math start재미나 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25 11:07
답댓글

오늘 하늘도 역시 뿌옇더라고요.. 출근길 집에 전화해서 아이들 마스크 챙겨달라했네요.

밤에 희건이가 기침을 조금 많이 하더라고요 ㅜㅜ

3월엔 황사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3월 따뜻한 봄이와도 나들이는 안될거 같습니다 .

재훈이 아직 동물들을 못만지나봅니다.처음 한번이 참 어려운가봐요.근데 저도 아직은 겁이 난답니다.

소윤이도 동물원에가면 먹이는 주고싶어하는데 막상 먹이를 쥐어주면 뒷걸음치더라고요 ㅋ

글 읽고 정글대탐험 검색했네요. 요즘 체험.. 그리고 공연이 참 뜸했네요.. ㅜㅜ

 

6세 소윤, 3세(18개월)희건

어젠 가베를 조금하고 책읽고 잠들었네요.

희건이가 소윤이를 무는 바람에 한바탕 난리가 났었지만.. 아흐~~

이녀석 누나가 젤 만만한지 자꾸 누나를 무네요. 요즘 안무나 했더니 어제 누나랑 놀다가 본인이 하고 싶었는지 누나의 종아리를 앙하고 물었어요. 정말 아파보이더라고요. 소윤이 펑펑 울고....

한바탕 난리후 잠자리 책읽기였답니다 ㅜㅜ

아침 희건이 자기 가방이라고 메고는 자랑중이길래 사진 찍었네요.

가방메고 아빠한테가서 자기 보라고 하네요. 확실히 둘째가 애교가 많은거 같아요.

아님 소윤이의 이맘때 애교를 잊은걸까요?

critter 다른책에 비해 반응이 괜찮은 편이랍니다~~

희건이는 요즘 walking throught the jungle 너무 좋아해요.

책들고와서 오디오를 가리킨답니다. 틀으라고.. ㅋㅋㅋ 덕분에 소윤이도 저노래를 따라 부르더라고요.

 

오늘도 하늘이 뿌옇네요. 아이들이 기침이 많이 늘었답니다.

목에 좋은게 뭐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어젠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배즙을 먹이느라 고생하시더라고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4-02-25 12:54
walking through the jungle 저희 집 베스트 곡 중 하나에요~ 길버트 시작으로 제인도 잘 따라불러요^^
소윤이 가베 잘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25 14:02
혹시 희건이 새로 이빨이 나고 있지 않나요? 아니면 누나 물면 안된다고 교육이 필요할거 같아요. 소윤이 너무 아팠겠어요. 큰애들보다 둘째가 더 애교가 많지요. 희건이 가방메고 봄 나들이 하고 싶은가봐요. 황사 덜할때 외출하면 되지요. 저희집 아이들도 집에만 있으니 나가자고 난리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25 14:47
서울이 미세먼지가 심할거에요. 저도 주말에 다녀와서 놀랬답니다. 저도 여기 안동있지만 농도가 짙진 않지만 요즘 바깥활동을 안하게 되네요. 제가 보기엔 소윤이도 애교있어요. 저 애교있는 미소를 아무나 짓는 건 아니거든요. 직장다녀와서 가베활동 해주셨군요. 소윤이도 리틀크리터 좋아하게 되었군요. 저 캐릭터그림이 좀 무섭게 생겨서 그렇지만 스토리가 넘넘 재밌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2-25 16:39
승현이도 그랬던 것 같아요.
저는 호되게 한번..승현이 혼냈어요..그랬더니 좀 덜하더라구요.
그리고, 누나친구들이 집에 와서 놀다가 몇번 당했거든요..그러더니..ㅋㅋ
좀 덜해요.

퇴근하시고나면 희건이가 좀 괜찮아지길..바래봅니다.

저도 퇴근시간이제 30분 남았어요.
5시 땡하면 퇴근해서 병원데려가서 독감검사 할 듯해요.
독감이 유행이라더니.. 독감끝물에....ㅠ.ㅠ
그냥 감기이길...제발 제발...까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2-25 16:39
우리집도 waling through the jungle듣고 있어요.
하루에 노부영 하나씩 틀어놓기로 했거든요.
책을 안 읽었는데도 조금씩 따라하더라구요.
노부영의 장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2-25 16:41
아참, 보이는 이미지대로 살아가기란...육아의 벽은 너무 힘들답니다.
고함...지르지요...ㅠ.ㅠ

이미지에 맞게끔 살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2-25 18:01
희건이 가방메고 나서는 모습..넘넘 귀엽네요~
저희집애들도 기침에...콧물에....버티다가..오늘 병원 다녀 왔네요~^^
미세먼지...황사....아이들이 나가서 뛰놀기...정말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4-02-25 10:45
답댓글

길버트가 요즘 파충류에 꽂혀있는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예전에 용인 민속촌 근처에도 파충류 만져볼 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신문 보고 갔는데..

그 때보다 지금 더 좋아하거든요. 사진 보여주고 물어봐야겠어요.

주말에 서울 가는 거 별로 안 좋아하긴 하지만요.. 너무 막혀서

 

저희도 안방에서 5식구가 다 잡니다.

셋 다 엄마 옆에 붙어서.. 팔 하나씩 차지하고 남는 사람은 엄마 위나 허리 춤 옆으로 ㅋㅋ

셋이 매일 엄마 옆에 하겠다고 싸워서 솔직히 빨리 따로 잤으면 좋겠어요 ㅡㅡ;;

 

7세 길버트 4세 제인 3세 소피

피터팬을 장장 3주째 보고 있어요.

해적들이 춤추며 노래하는 부분을 좋아해서 그 부분만 나오면 다들 일어나 따라 부르며 춤춥니다.

주말에 잠시 스쿨버스 한 번 봐주는듯 했으나.. 사실 제가 봐도 피터팬이 재미있어요.^^

저녁 먹기 싫어 혼자 책보는데 과학책 종류 몇 권 봤고

읽어준 책은 mama, do you love me? 한 권 읽어줬네요.

좀더 빨리 재우려고 노력중이어요.

전래는 결국 저렴이 중고로 좀전에 주문했네요. 혼자 많이 보기를 기대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25 12:54
저도 솔직히 빨리 따로 잤으면 좋겠어요ㅜㅜ
자는게 자는게 아닌 느낌이어요.. 애들한테 치이고.. 자다보면 전 끄트머리에서 자고 있더라고요ㅜㅜ아이들이 제곁으로 굴러들와 넓은 이부자리 나두고 그트머리에 다같이 붙어자네요 ..
에효~~ 힘들지만.. 또 이것도 이때뿐이라 생각하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25 14:05
길버트가 파충류 좋아하는군요. 저희집은 저만 좋아해요. 3월 말까지 한다고 하니 한번 가셔서 길버트 파충류 많이 보여주세요.
초등학교 가면 뚝 떼어놓고 잘수 있을까 했는데 그건 좀 이르고 초등 중학년부터 주로 따로 자고 가끔 함께 자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까지 열심히 데리고 자야죠. 저희집 아이들도 굴러다녀서 사탕베게가 4개나 되요. 이쪽 저쪽 다 막다보니 베게 벽이 생기더라구요. 길버트 엄마가 새로 구입해준 전래 열심히 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25 14:51
안방에서 5식구가 다 자는 군요..ㅎㅎㅎ 제 친구들도 여분의 방이 있지만 안방에서 흥부네 식구들처럼 다같이 잔다고 하더군요. 저도 아마도 그랬을 듯해요. ^^
서로 엄마를 독차지하려고 했군요. 아이들이 서로 엄마옆에 눕겠다고 해도 행복하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2-25 16:40
피터팬...ㅋㅋ 3명의 꼬마들이 추는 춤..보고프네요.
무지 귀여울 듯해요..ㅋㅋ
저도 디즈니 만화 몇 번 틀었는데.. 번번히 다 실패했어요.
무조건 맥스앤루**** 틀어달라고 하네요...>.<
루비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듯 해요...

레오르님도 오늘 하루 힘내셔서 홧팅입니다.
세 꼬마와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2-25 16:41
피터팬을 영어dvd로 보는거예요?
아이가 좋아하면 실컷 보게 해주는거 좋은거 같아요.
또 질리면 다른데 빠져서 쭉~~ 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2-25 18:04
레오르님...길버트가 파충류에 관심이 있군요~!!
곤충 파충류전 약수역에서 하는거 작년에 다녀 왔는데...아이들이 직접 만져볼수도 있고,...자세히 관찰하기 좋고...쉽게 설명해주어...넘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저희집애들도 피터팬 엄청좋아하고...오랬동안 우리집에서 사랑받았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2-25 10:30
답댓글

 

사진이 올라가지가 않아서 따로 올려요 ㅠ ㅠ 회사보안시스템에 자꾸 막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2-25 10:24
답댓글

나림재훈맘님 대문 감사드려요.

그렇겠네요.

각자의 방에서 잠든 아이들이라...생각못해봤는데..

오늘 부터는 또다른 의미가 생길것같아요!!

 

정글대탐험... 수현이랑 승현이도 많이 좋아했을 것 같아요.

부산도 제 2의 도시인데.. 가끔 보면 서울에 비해 문화적 혜택은 참 없는 것 같아요...ㅠ.ㅠ

그건 조금 슬프기도 해요...

 

수현이와 승현이는 어제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병원다녀왔어요.

승현이는 오늘 어린이집 못 갔구요..

빨리 가고픈데.. 오늘은 같이 일하는 동료가 휴가를 쓰는 바람에 ...

어쩔 수가 없네요...ㅠ.ㅠ

 

아이들이 지금보다 자라길 바라는 딱 하나의 이유가....

크면 좀 덜아프다해선데...그것도 아쉬운 일이란거 생각해보게 되네요.

 

 

 

신랑이 찍어준... 책읽는 저희입니다.ㅋㅋ

신랑티에.. 앞치마 입은...그래도 저는 이 사진이 참 좋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25 11:45
저희 아이들도 오늘 병원에 갔네요.. 일요일 잠시 나갔다가 오니 기침을.. 어제는 좀더 심해진거 같아요.. 언제나 엄마맘은 크게 아프면 안되는데 열이나면 안되는데 입니다..아이가 아프면 안되기도 하지만.. 아~~ 그럼 어린이집 못가는데 젤 크다능~~ㅜㅜ
책읽는 사진 저도 참 좋은데요~~ 호야수동님은 절대 소리지르지 않을거 같아요~~^^
왠지 부드러운 엄마일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부드러운 모습이 호야수동님이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4-02-25 12:57
책읽는 사진 너무 멋지게 나왔네요~ 호수님 엄청 young해보이시네요^^
맞아요 크면 좀 덜 아프더라구요. 직장맘 젤 맘 힘들때가 아이들 아플때죠..ㅜㅜ 아이들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25 14:08
아이들 감기로 병원에 갔군요. 요즘 날씨에 아이들 기침이 더 심해질수 밖에 없어요. 저도 밖에 나갔다오면 목이 컬컬하더라구요. 엄마를 가운데 두고 옆에 아이들 엄마가 읽어주는 책 열심히 듣는 모습 참 좋네요. 아이들에게 참 좋은 추억거리가 될꺼예요. 저는 사진보고 어린이집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시나 생각했더니 호야수동님이셨군요. 정말 아이엄마 같아 보이지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25 14:56
부산이 문화적 혜택이 없다면 제가 사는 안동은.... ㅠ.ㅠ 안동은 거의 문화생활의 불모지에요. 그래서 좀 멀어도 대구를 자주 다녀요. 대구를 가도 부산보다 못하더군요. 아마 부산이 차가 막혀서 그렇지 구석구석 찾아다니면 아이들에게 체험시킬만한 곳이나 공연이 많을 거에요. 그리고 부산이 좀 지겨우면 조금 벗어나서 경남일대나 경북 특히 대구, 경주 등도 돌아보세요.
호수맘님 저 사진보면서 어린이집 선생님이신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한 어린이집 선생님이나 유치원선생님같아요. 보물찾기 다섯걸음 민정이도 넘넘 좋아했는데 박스에서 좀 꺼내서 읽기용으로 좀 읽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2-25 16:42
부산은 부산대로 장점이 많은 도시같은걸요.
아쿠아리움도 있고, 바다도 쉽게 갈 수 있고 말예요.
저는 언제까지 인천에 살 수 있을까 모르겠지만
인천에 있는 동안 작은 섬들도 많이 가보고 있는 자원을 많이 활용해 보고 싶은데
섬 들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2-25 18:07
책읽는 사진..진짜 멋지네요~
호야수동님은 목소리도 넘넘 이쁘시던데...한미모 하시는 군요~ㅎㅎ
진짜 저희 애들도 4~5세 이전엔 많이 아팠던거 같아요~ 그 이후엔...감기가 걸려도 심하지 않고... 병원 약 안먹고 그냥 낫는경우도 많아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2-25 09:00
답댓글

정글대탐험 다녀오셨군요. 아이들 동물들 무서워해도 보면 좋아하지요?

우리도 가끔씩 서울대공원 갔었는데 작년에는 한 번도 못갔네요.

주말마다 캠핑가느라고 남편이 너무~~ 바빠요.^^;

결국 지난주에도 캠핑을 가더니 나혁이는 감기에 걸려서 지금 골골합니다.^^;

그래도 아들은 막 굴리면서 키워야한다고......

나혁이가 책을 많이 읽도록 독려하지만 책만 읽는 아이로는 키우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주말에는 산으로 바다로 떠나려고 합니다.

암튼 주말에는 신나게 뛰어놀고 주중에는 책의 바다에 빠져들게 키우기로 했어요.

그래서 어제도 아침 10시부터 도서관에 갔는데 지금도 바로 준비해서 도서관에 가려고 해요.

 

7세 나혁

 

저는 도서관에서는 짧은 그림책이나 만화책을 보고 초등용 두꺼운 책은 대출해서 읽는 편입니다.

처음 도서관에서 책읽기 시작할때도 만화책부터 시작했어요. 메이플스토리라고....

굉장히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만화인데 그 만화를 보는 재미로 도서관에 가게되었죠.

그렇게 미끼를 던진후 만화책만 보면 바보 된다고 중간에 그림책을 딱 3권씩만 보자고 했죠.

아이는 만화책을 얼른 읽고 싶은 마음에 싫어했지만 그렇게 버릇이 들자

당연히 만화책 한 권 읽고 그림책 3권 읽는 것은 이제 스스로 알아서 합니다.

그렇게 도서관에서의 다독이 자리잡혀갔어요.

집에서 읽을 책은 제가 두꺼우면서도 재미있는 책으로 심사숙고해서 골라옵니다.

아이는 책에 빠져들어서 그 책이 끝날때까지는 아무것도 다른 것을 하지 못하죠.

이런 시스템으로 책읽기를 해나가니 엉덩이붙이는 힘이 길러지더군요.

이제는 제가 더이상 한글책을 읽어주지 않으니 저는 아침에 잠깐 영어책 1-2권 읽어주는게 다인데

그마저도 못 읽어줄때가 허다하지요. 그래서 영어가 늘지 않는것 같아요.

어제 40권을 8시간에 걸쳐서 읽고 왔으면서도 집에 와서 손을 놓지 못한 책 소개할께요.

 

 

정말 신나게 노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나혁이에게 제가 늘 말하는 것 중의 하나가 사람이 놀 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제대로 놀 줄 모르면 인생을 모르고, 행복도 찾을 수 없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2-25 10:16
나혁이에게는 이미 놀이 =책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어제 글 읽었어요. 30분의 점심시간을 제외하면 총 8시간을 도서관에 있는 아이라..
아니 있을 수 있는 아이란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게다가 나혁이가 이제 7살임을 감안하면.... ^^

커가는 나혁이의 모습에 기대감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한 날이예요.
나혁이가 엄마와 도서관에 있는 모습...상상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2-25 11:42
정말 확실히 나혁이는 책이 주는 즐거움과 재미를 안거 같아요....
어른이 앉아있기에도 힘든 시간이예요.. 다리도 퉁퉁 붓고...
그런 나혁이를 위해 옆에서 다리 마사지 해주시는 모습~~ 오~~ 좋아요~~^^
소윤이와 함께 도서관에서 서로의 책을 읽는 꿈을 언제나 꾼답니다..킥킥킥킥~~
그러나.. 요즘엔 집에있을테니 혼자 다녀오랍니다.. 헉!! 슬퍼요~~ㅜㅜ
제대로 놀 줄 모르면 인생을 모르고, 행복을 찾을 수 없다!!
이말에 공감가지만.. 제가 제대로 놀줄몰라 큰일입니다..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4-02-25 12:58
나혁이 책보는거 보면서 많이 얻어갑니다. 초등 들어가면 나혁이 지금 읽는 거 보면서 골라 읽혀도 되겠어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2-25 14:19
오늘도 날씨가 안좋아서 저는 그냥 집에나 있자 생각했는데 오공쥬님은 나혁이와 도서관 외출계획하고 계셨군요. 저희집은 요즘 나림이가 학습만화책에 빠져서 살아서 줄글책 읽으라고 반협박하고 있어요. 나혁이는 벌써 만화책+줄글책으로 보는군요. 만화책이 책을 읽는 원동력이 되면 좋은데 그의 반대로 갈까봐 엄마의 마음이 조급해질때가 많아요. 나혁이 도서관에가서 오랫동안 앉아서 보는군요. 정말 좋은 집중력이예요. 저희집 재훈이는 요즘 도서관가서 친구만나서 신나게 뛰어놀다가 집에가자고 해서 잘 안 데리고 다녀요. 다시 도서관가는 습관을 들여야할거같아요. 매번 습관들이다가 멈칫할때가 많아요. 누나와 다른 아이라서 그러겠지요. 오늘도 도서관 외출하셔서 재미난 책 많이 보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25 15:10
오공쥬님 말씀이 맞아요. 도서관에서 나혁이만한 나이가 8시간동안 버티려면 짧은 시간동안 훈련되어진 것도 아니고 재밌는 책에 푹~빠질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한거같아요. 40권을 읽고도 집에 와서 손을 놓지 못하는 책이 있다뇨!! 얼마나 책이 재밌을까요?
저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어제 민정이랑 자버리는 바람에 읽기방글에 댓글을 못달았어요. 민정이는 오히려 어릴때 집중력이 있어서 책읽는 시간이 더 길었던거같아요. 그때는 영어를 하기전이었고 창작 1줄짜리만 읽어서 계속 방긋방긋 웃고 책에서 고개를 돌리지 않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3살쯤이었을까요? 조금씩 자연관찰책이나 과학동화를 너무 일찍 들였는지 처음엔 뭣모르고 잘 보다가 4살중반부터는 책이 그렇게 재밌다는 느낌은 없는지 책에 푹~빠지는 느낌을 못느꼈어요. 그 재미가 영어책만 느끼더군요. 그때는 영어는 창작만 읽었으니 말이에요.
오공쥬님 글을 읽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정답을 찾아가네요. 지금 테솔을 듣고 있는데 박사님도 그런 말씀 하시더라구요. 창작만 읽으면 어때? 지가 좋아서 읽는 건데... 라구요. 담주 봄읽기방 목표는 정말 나혁이오빠처럼 도서관도 좀 자주 다니고 책읽는 재미에 푹~빠지는게 제 목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멘트도 동의해요. 놀 줄도 알아야죠. 요즘 공부잘하는 아이들은 노래도 잘 부르고 악기도 연주하고 잘 놀기도 하더라구요. 게다가 인물좋은 아이들은 도대체 뭔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2-25 18:12
도서관에서 8시간...40권....흐억....대단합니다....
엉덩이 붙이기...쉽지 않던데요~
우리 재키는 읽기 독립이 아직 잘 안되네요~
제가 읽어주는 건 언제라도 집중해서 듣고...좋아하는데...
하루에 한권 혼자 읽기 하고 있지만....그것도 강요에 의해....
자신이 궁금한책들을 펼쳐보기는 하는데...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읽지 않고....대충보다 넘겨버리네요~
학교가면....점점 나아지겠지....하고 기다리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2-25 22:57
아들을 막 굴리면서 키워야한다고... ㅋㅋㅋ
그러게.. 좀 그렇게 키워야하는데.. 아직도 새 가슴이라 쉽지않네..^^
잘 노는 아이가 뭐든 잘 한다는 생각은 하는데..
어찌 하면 잘 노는 아기가 될까?? 나한테는 그게 숙제네.. ㅎㅎ

내가 말이지.. 솔직히 잘~ 못~ 놀아서 지금껏 제대로 하는 일이 없는 듯 하단 말이지...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