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팔랑님...
숙제검사하시느라 애쓰셨겠어요.^^
저는 아직 적응이 안되서...
숙제 올리는 것도 바쁜디...ㅋㅋ
숙제 검사는 일주일 단위로 하는 건가요?
미리 공부? 좀 해야겠네요...^^


샘, 크리스탈 숙제올립니다.
프린트잉크도 똑 떨어지고 복사도 미쳐 못해서 한 봉투에 두 녀석이 나눠서 숙제했습니다.
목요일까지만 이렇게 하고 다음주부터는 제대로 다시 숙제하겠습니다.
큰 소리로 3번 읽고, 써보고,
퍼즐맞춘 다음 다시 외워 써보기까지 완료했네요.
밥먹듯이, 늘 당연한 것처럼 놓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매일 혼자 다짐해보고, 아이들에게도 말해둔답니다.^^
그럼 목요일날 뵈여요~~^^
우와 팔랑팔랑님 넘 멋지세요~ @@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희집 딸랭구들의 닉넴과 이름이 함께 들어가서 ㅜㅜ
소중한 숙제 검사장에 자리를 너무 차지하는군요 ㅠㅠ
민폐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아이들 이름은 닉넴만으로
< 아리스 / 마리 > 또는 < Alice / Marie >로 할께요 ^^
(괜찮으시다면요 ^^)
팔랑팔랑님께서 이렇게 숙제검사의 첫시작을 열어주셔서
앞으로의 숙제 검사의 틀이 잡힐 것 같아요.
(전 14번인데도 돌아오는 숙제 검사가
뭔지 잘 몰라서 엄청 긴장하고 있었어요 ^^;;)
정말 감사드립니다 ^^
어이쿠~~이런 망신이 어디있나요? 멜이 어제야 도착을 했다면 게으른 엄마의 핑계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