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피로가 앨리스 목소리 들으니까 확 풀려요.
시작부분은 편집을 하셔서 남자 목소리에 아빠도 하시는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여러가지를 찾아가면서 알아가니 앨리스는 정말 자기주도로 커갑니다.
저도 영화 보러갈때까지도 집에서 블랙커피 담아가서 마신다는....
자신을 위해서도 좀 써야되는데 주부는 그게 참 어려워요.
꽃향유님 잘 지내시고 다음주 또 뵈요^^
앨리스의 통통 튀는 귀여운 목소리 잘 들었습니다^^
배경음악?까지 넣으시고 재밌게 진행하셨네요~^^
써머리도 넘 귀엽게 잘했어요!!
수고했어요~앨리스~~^^
정말...멋진 모녀에요...부럽습니다....
저도 얼렁 딸래미랑 하고 싶어요...저희 딸래미는 이제 플라이가이 읽고 있답니다...ㅋㅋㅋㅋ
와^^ 매우 창의적인 ㅎㅎ ~~ 갈수록 재미나요 ^^ 우리 6분방
앨리스가 아주 신이나서 녹음을 했네요 ^^ 즐겁게 하는 모습이 그려져요.
꽃향유님도 목소리가 성우같아요 ^^
앨리스가 정리를 아주 잘했네요, 단어까지도 ^^ 컴퓨터 프로그램 배워서 아주 잘 활용하네요 ^^
듣고 기분 좋아지는 녹음 이었습니다 ^^ 잘 듣고갑니다 ~
오프닝 재미있네요 ^^
음~ 딸래미랑 이렇게 재미나게 녹음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앨리스랑 우리 릭이랑 같은 학년인데 넘 수준차이난다~ ㅋㅋㅋ
내년쯤에 저도 릭이랑 같이 하는 꿈을 꿔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6분 영어가 점점 진화하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ㅋㅋ
오프닝도 다양해지고..^0^
앨리스는 밝은 에너지가 많은 아이 같아요^^
재미있게 녹음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초등2학년인데 너무 잘해요.
앨리스, 감정이입 제대로인데요! 듣고 있음 미소가 절로~ 너무 귀여워요. 꽃향유님, 부럽네요. 저도 챠니 얼른 키워서 같이 하고 싶은 맘이 굴뚝이예요. 그럴려면 앞으로 얼마나 더 있어야 할까나~~ ㅋㅋ
글쓰기도 잘했어요. 정말 초2라고는 믿기지 않네요.
앨리스, 참 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