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읽으셨고,, 또 그걸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주신 그 정성에.. 고맙습니다.
요사이 책읽기가 잘 안되었어요. 친척들 와있었고,, 놀러 나가고.. ^^ 그리고 아이들은 더 재미있는 다른 것들을 하느라고 말이에요. 겨우 자기 전에 한권 읽은 것이 그제 시작되었네요.
올려주신 책 위주로 도서관에서 곧 빌려볼게요.감사합니다~
재미있어보이는 책이 정말 많네요...
몇몇 권은 저희 하니도 즐겁게 읽었던 책이고요...
신랑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병원생활 중이라
딸래미들과 즐겁게 도란도란 책읽는 시간을 못가진지 열흘을 훌쩍 넘겼네요..
어린 딸래미들 책읽어주는 거.. 매일 입히고 먹이고 시중드는 거..
언제나 아무문제 없이 해나가는 일인줄 알고 소중히 여기지 못했는데..
그 모든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언능 복귀하여 소개해주신 책들
신나게 읽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렇게나 많은 좋은 책들 소개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 본 책 들도 있는데, 놓친 책들은 메모 해 놨다가
꼭 아이랑 함께 읽어 볼께요..
앞으로도 원영이가 재미나게 읽은 책들 소개 많이 해주세요^^
와아 재미있고 좋은 책들을 이렇게 많이 읽다니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
원영사랑님의 설명과 감상도 멋있어서 꼭 찾아 읽고 싶은 기분이 들었어요.
그냥 가기엔 넘 멋진 포스팅이란 생각도 들었고요 ^^
멋진 책 이야기들에 감사드립니다~ ^^
원영이 재미있는 책 많이 읽었네요?^^
도서관에 신착이 들어오면 구간이던 신간이던 새책 냄새에 푹 빠져서
신착 위주로 읽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들이라면 읽는 재미가 배가 되죠.^^
요즘 우리 도서관은 그림책보다는 초등이상의 책만 들어와서
그 책들만 읽었는데 아직도 그림책을 더 많이 봐야겠구나 아쉬움이 들어서
이미 본 책들 다시 보고 있어요.
이제는 약아져서 글밥 많은 것보단 글밥 적은 책으로 골라 읽으려고 하는지라
권수는 많은데 깊이가 아~~~주 떨어지네요.^^;
작년 여름에 시작했다가 포기한 서평쓰기를 다시 얼마전에 시작했어요.
스스로 문장을 만드는게 어렵길래 그만두었는데
6개월 뒤에 다시 하니 많이 늘었네요.
원영이도 나중에 서평쓰기 도전해 보세요. 상품도 있더라구요. 거기도 그렇겠죠?
아이가 약아지니 상품에 욕심도 내어보니 확실히 책읽기에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내년에 학교가기 전에 좀 더 책의 바다에 빠져 살게 하고 싶은데
조금 컸다고 책보다는 노는걸 더 좋아해서 책은 요즘 확실히 뒷전이에요.
원영이의 다독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