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지안(6세)
이번 문장은 좀 어려웠던거 같아요. 자신없어하길래 언니오빠들이 하는 문장인데
지안이가 넘 잘하고 있는거라고 마구 띄워줬네요..^ ^;;
이번에도 따라 읽어보고 소리에 맞춰 문장 나열해보고 따라 써보고 그랬어요.
근데 문장이 좀 길어서 엄마랑 나눠서 따라써보기 시합하니까 좋아하네요~ 엄마가 져줬더니요.ㅋㅋ


8번 김아린 8세
아린이도 어제 입학식 했습니다. 제가 집에서는 컴터를 안해서^^;;
숙제도 이제 올리고 숙제검사도 곧 올릴께요.
울 A반 입학 많이 했네요^^ 모두 잘 적응하며 잘해내리라 믿어요~



12번 유라 초1
늦게라도 올려보아요...
숙제는 어제 했는데...애들 재우고 올리려고 했더니..제가 잠들어 버렸네요ㅠ.ㅠ
어제도 순서 맞추고 따라 쓰기만 했어요...^^; 자꾸 봉투에 안쓰면 안되냐고 물어보는데...많이 부담스러운가봐요...모르는 글자 모양대로 따라 그리려니 힘들겠죠...


5번 7살 이지우
울 아이도 이번주는 9번 문장 넘 어려워하더라고요.^^
한번 읽어보고 나서 혼자 잘 맞췄는데 이번엔 어렵다고..ㅎㅎ
내일 한번 더 반복해보려고 합니다.
그나저나 에스더님~ 넘 대단하셔용. 저도 엄마표로 하면서 기록해야지 하는데 이게 참 어렵던데
책읽기 기록하신거 보고 자극받았답니다. 저도 내일부터 열심히!!


13번 초1 클라라
드디어 입학을 했네요^^학교가는건 별로지민 가방 챙기는건 무지 좋아합니다...ㅋㅋ
관여님 아이디어 따라서 퍼즐 던지고 받은것 읽기 시켰더니 재밌다고 정말 좋아하네요^^ 관여님 감사해요 ㅎㅎ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 에스더~ 넘 귀엽네요^^ 우리형서는 7세인데 12월생이라 아직 또래보다는 어린것같아요^^장난꾸러기에요^^ 형서는 자기전에 해서 그런지 하기 싫어하네요^^; 다음부터는 일찍해야겠어요 ~ 그래도 아는 단어들이 좀나와서 그런지 열심히 해주었어요~

11. 재키(8세)
오늘 재키가 입학했어요~
아이도 학생이고 이제 저도 학부모가 되는것에 조금 적응이 되야할텐데요~~
마음만 바빠지는것 같아요~
입학식전 자기반 자기자리에서 찍었어요~

재키는 동생 앤디와 이번에도 재미나게 했어요~동생은 퍼즐만 맞춰보고..쓰기는 싫어라 해서 다행이네요~
잘쓰지 못하는데...하겠다고 의욕을 보이면.....제가 좀 괴로울듯...했거든요~ㅋㅋ
재키는 띄어쓰기가 너무 안되어...근데 쓸때마다..잔소리 하는것도 효과 없을듯 하여
그냥 뒀네요~^^

읽은 책 적어놓으신 걸보니 얼마전 유게를 떠나며 샬럿님의 글이 떠올라요. 샬럿님도 공책에 읽은 책 목록 적어놓으셨던데.. ^^ 저걸 하시는 것도 정말 정성이 필요한 일인데..훌륭하십니다~~ ^^*
나오미님 나름대로 이렇게 목표를 정하고 혼자서 해가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응원!! 해드립니다^^*
10. 민군(8세)
자기전에 후다닥 맞춰보기 했어요. 자기 기억력 과시하듯 했네요. ㅎ

봉투에 쓰기는 안하고 있어요. 이렇게 문장 배열하고..

가끔 잘라진 단어들 낚시게임하듯 하고 있습니다.
민군이 이번 차례에 단어를 찾아 과자를 집어 먹네요.. ^^:

9번 다이아나 초2
나오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오늘 다이아나 개학이라 아침부터 바빴어요. 지금도 일찍 나가봐야해서리 일단 숙제만 올리고가요~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 이번껀 문장 좀 길어졌다고 다이아나 문장 맞추면서 이번껀 좀 어렵네
그러네요. ㅋㅋ 오늘 학교 갔다와서 다시 함 해봐야겠어요~




15번 토니 저는 완전 쑥쑥 덕분에 컴이랑 스마트폰이랑 친해지고 있네요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릴 수 있는지 몰랐네요 ㅋㅋ 쓰기에 줄이 하나 있걸 보고 토니도 뿐만 아니라 저도 당황했네요 그래서 하나는 trace하게 했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거 같아서 하나는 그냥 쓰게 했네요 토니도 며칠전부터 천권읽기 시작했어요 아직 읽기 독립이 안된 아이라서 한글책이요ㅠㅠ 오늘부턴 사이트 워드 리더스 제 도움 받아가며 읽는것도 카운트해주기로 했네요 토니가 조금 있으면 입학식하러 학교에 갑니다
1000권 읽기라.. 대단하시네요.
그런데 정말 하루 한권이 아니라 저렇게 좀 많이 읽어야 단계가 올라가는 것 같긴 해요 ^^;;
에스더의 1000권 읽기 응원하고, 성장하는 소식도 들려주세요~
7번 길버트
문장이 길어져서 쓸 때 약간 힘들어했어요.
게다가 봉투에 줄이 하나로 바뀌니 매우 싫어하네요.
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1층 2층 지하1층 하면서 그리고 있었거든요..^^;;
9번은 자기가 맘대로 줄을 긋고 했는데 엄마가 보니 안 되겠어서
영어노트에 쓰라고 했더니 더 좋아합니다.
very가 왜 다른 색이냐면서 관심가져서 설명도 해주고, Very~ good job 이라고 칭찬해주었어요~^^

와~~~ 오니네님.. 1000권읽기!!
쉽지 않지만.. 꼭~~~ 성공하리라 믿어요!! ^^
저도 읽기방 봄학기 시작하면서 다시 책읽은 권수 카운팅해보려구요..
더 어릴땐... 3개월에 1000권 이상 읽은 것 같은데...
이젠 글밥수가 많아지니.. 영~~ 쉽지가 않아요.
게다가 놀 시간도 많이 부족해서요~~ ㅋㅋㅋ
2번 Kevin(6)
아침에 부리나케 해서 올립니다~ ㅎㅎ
일단 모루로 대충 만든 포인터로 문장 읽고...

이번엔 현우가 저렇게 종이(마분지)로 던져진 단어를 받아서 나열해보자고 해서 해 봤어요.
항상 그렇듯이... 저 종이 잡는 재미에 놀이인지... SP활동인지... ㅋㅋ

문장 만들기도 장난 치느라 겨우 만들었어요. ㅎㅎ


이번주는 present 와 parent 단어가 헷갈릴 듯 하네요..
다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