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번 7세 칼릭스

아주 쓰기 싫어 글씨가 엉망이네요 ㅜㅜ

17 주리아 간신히 시켰습니다
어려워하네요 ㅠㅠ


그동안 잘 못 올렸어요.ㅜㅜ 꾸준히 하신분들...넘 수고하셨어요 singing bird 라며 먹이주는 액티활동도 있어서 오랜만에 재밌게 했어요

26번 채니 에궁 오니네님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퇴원이시니 다행이네요. 몸 조리 잘 하시기를.. 채니 이번주 2학년 새학기라 좀 빠듯하게 숙제 완료했습니다.^^
44번. 에스더..7세 녀자 어린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니네님.
남편분 드디어 퇴원하시네요~축하합니다.
오니네님 맘고생 몸고생...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죠?
힘든가운데서도 숙제방 신경까지 쓰시고..애쓰셨습니다.
가족분들 몸보신 잘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