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부모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지금 즈음 많이 회복되었겠어요. 저런저런...
세상에나 맹장염이면 무척 아팠을 텐데요.
배를 쥐고 데굴데굴 구르는 게 맹장염인데 아이가 잘 참았나보네요.
가끔 인내심 많은 애들이 맹장염을 참아 터지는 경우가 있답니다.
불행 중 다행이었네요.
세상에나....아가들도 맹장염이 걸리네요.
저도 사회생활시작한지 얼마 안되어...맹장염에 걸렸드랬죠..
엄청 아팠었어요. 아직도 배에 흉있구요. 그때 힘들어 그랫는지 그당시 몸무게가 40 키로대 초반 ㅋ
지금은 절대 돌아갈수 없는 몸무게이지만요.
자녀분 빨리 회복되길 빌어요..
힘내요 어머니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