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84까지 같이 제출할께요. 새학년이 되니까 이것 저것 바빠서 조금 늦었어요. 역시 매일매일 해야 힘도 덜 드네요. 3월은 그렇게 좀 바쁘게 지나갈 거 같아요. 봄이 온 줄 알았는데 너무 춥네요. 이런 추위 더 조심하셔야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건강 조심하세요. 다른분들 글에 덧글을 잘 못달았어요. 이번주부터는 덧글도 잘 달겠습니다^^

A반 4번 앤...... 앤은 늘 하듯이 읽고 두번 노트에 쓰고 봉투에 썼어요 ㅎㅎ 아이들 개학하고 입학하고 제가 긴장이 풀렸는지 아프고 거기에 어제는 발목을 다쳐서 걷는게 힘드네요..-.- 담주 금욜날 학교 도서봉사있는데 그전에 좋아져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긴장해야할까봐요 ㅎㅎ 다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30번 초3 오니
아빠의 갑작스런 병원생활로 모든 것이 올스톱 되었다가 이제야 다시 돌아온 오니네임다.
돌아왓더니 쌓인 빨래와 쓰레기만 한가득쌓인 냉장고와
계절마저 바뀌어서 두꺼운 겨울옷들 정리할것..
신학기 준비물 챙겨보내야 할 것 등등
정신없이 한주간이 뚝딱 갔네요...
앞에 못한 것들은 하나씩 채워가기로 하고
일단 게시판을 따라가려고요..
이번주 것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다시 일상에서 뵈니 반갑습니다.

친한 친구 이름 적은것 너무나 즐거워하더군요..ㅋㅋ
초2 줄리아
나혁이가 관련 책도 읽었네요~~ 정말 fight는 확실히 알겠어요~
오공쥬님의 열정이 느껴지네요...전 퍼즐 하나 하기에 급급해요..
오늘은 개교기념일이라서 1학년 친구들하고 민속촌에 놀러가기로 했어요
오늘까지 춥다는데 걱정이네요..바람이라도 덜 불었으면 좋겠어요
바쁜 입학기간이 지나갔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번 기윤 초2
새학기라 맘도 바쁘고 몸도 바쁩니다~ ^^한꺼번에 해서 이따가 다시 올릴께요
A반 20번 8세 샤나
퍼즐만 했어요
사진은 다음에 올릴께요
B반 7세 서진
어제 둘째가 유치원에 입학을 하고.. 오늘 정식으로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게 되었어요..
언니가 유치원 버스탈때 그렇게 타고 싶어했었던터라.. 버스 타고 룰루랄라 가더라구요..
근데 오전에 조금 잘 놀다가.. 다른 애들이 우는 거 보고 자기도 울음이 터져서..
다른 애들은 진정이 되었지만..
저희 둘째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줄곧 울었다 하더라구요ㅠㅠ
울다 선생님품에서 잠들었더군요..ㅠㅠ
하도 눈물을 닦았던지.. 눈 두덩이가 발갛게 되었는데 아직도 피부가 진정이 안되네요..ㅠㅠ
서진이는 새로운 곳에 대한 적응이 뛰어난 아이라 이런 걱정을 덜 했는데..
일찍 재운 둘째의 얼굴을 보며.. 저도 울고 말았습니다..ㅠㅠ
여러가지 생각들이 오가는 날이네요..
둘째 일찍 재우느라 서진이에게 sp 혼자 해보라고 줬더니..
봉투보고 맞춰놓고.. 자기가 했노라 하네요..ㅎㅎ
그냥 몇번 반복하여 읽고 쓰기로 마무리 헀습니다..

A반 14번 소피아
지난 월요일에 못 올리고 한꺼번에 올려요.


8번 장인성
아이들이 잠드는 시간이네요..
느즈막히 낮잠을 잔 막둥이는 아직도 쎙쌩해 아빠랑 욕조에서 물놀이중입니다..
저녀석 자야지... 오늘 제하루도 끝이겠어요.. ^^
문장 길다고 툴툴거리더니.. 막상 해보니 문장이 평이해서 불만이 쏙~ 들어갔어요..
오늘은 외우진 않았구요...
한글로 문장 말해주면.. 영어로 대답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icr 하다가 쓰기 너무 싫어해서 접었네요..
그냥 sp만 할랍니다... 이것도 꼬시기 힘들어서리.. ㅠ.ㅠ



3학년 제이크예요..3학년 새학기가 되고나니 이상하게 시간이 없어서 쓰기는 못하고 퍼즐만 후다닥 맞추고 나갔네요..아휴..시간 배분이 제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거 같아요^^
38 미소승찬맘
81,82,83,84
지난 일요일에 같이 했는데 이번주는 승찬이 입학식에 정신이 없네요. ^^
저요~~~ 이제 애 둘 학부형 됬어요 ^^~~ 미치겠어요 ^^;;;
하루 하루 빠르게 돌아가는데 저만 정신없고, 애들은 해피하네요 ^^


31번 임 재 민
항상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큰아이 중학교 입학하고 시간표 정리하느라 머리좀 쓰고 있어요. 많이 바쁘네요.
나혁이는 잘 외우기도 하지만 엄마말씀에 잘 따르기도 하는것 간네요.
역시 글씨도 최~고..
재민이는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케이블선이 고장나서 사진은 못올려요.
81,82,83,84 모두 했어요.
26번 서윤 8세
관련책도 읽었군요 단어를 더 확실하게 인지했겠어요
초등들어가니 역시나 맘이 바쁘네요
어제 저녁에 하지를 못해서 아침에 후닥닥 했어요
제가 좀 도와주었구요 읽고 외우기했어요 아직 봉투에는 못써보았어요


5번 초2 Kevin Sp 하기가 싫은가봐요..어제 sp하자~그랬더니 안색이 안좋아지더니 갑자기 학원보내달라는..ㅠ.ㅠ 제가 좀 재미없게 하는건 알지만 큰애는 무던히 잘해와서 그냥 잘 이어갈 수 있을줄 알았네요. 에구에구..간단히 후다닥 끝내기는 했는데 이거 우짜죠? 엄마표 위기인가요?^^

A. 3번 엘리
오로라공쥬님 대문 감사드려요..
나혁이도 문장을 외우는 방식으로 열심히 진행하고 있네요.
처음 sp 시작할때 엘리의 시선을 끄느라 별의별 게임 다 해봤어여.
입으로 불어서 날리기..하늘에서 뿌려서 찾아보기..뒤집어서 찾아보기. 손가락으로 집어서 가리켜보기..
등등등..이렇게 문장 안보여주고 퍼즐 맞추기 ..요게 1단계 였구요..
퍼즐맞추면 그주에 하루에 한번씩 읽고 스티커 붙여서 10개 되면 조금 큰 스티커..요게 붙게 되면
3번 쓰고 문장 한글로 내용 불러주면 받아쓰기 하면 웃는 스티커 한개..
요 스티커 붙이는 재미로 요기 까자 왔나봐요..
중간에 방법을 바꿔서 읽을때 마다 스티커 붙이는것은 같지만.. 받아쓰기는 받자마자 3번 쓰고 테스트..
잘 안되면 안되는 단어 3번 더 쓰고 테스트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여.
아 그리고 퍼즐은 문장 안읽어보고 그냥 맞추어 봐요.(.다 맞춘다음 원문을 보고 확인하게 합니다.
스스로 아~여기였구나..이렇게 말하곤 해요.)그럼 자기가 이렇게 저렇게...해보다가
"the"는 왜 맨날 요 앞에붙어? "to"는 왜 맨날 같이 따라다녀?
그러다 보니 저절로 의미단어로 끊어 읽게 되고..앞에서 부터 직독직해 하는것처럼 그대로 불러주면
아~~ 그거 하고 받아쓰기 합니다.
엘리는 영어공부를 sp로만 진행하네요..그대신 10번 이상 읽고 적어도 봉투까지 쓰면 5번 이상은 쓰게 되는것 같구요..그렇게 외우고 쓴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것 같아요.
이번주로 밀린 받아쓰기 거의 다 했구요. #69, 70.번만 하면 되네요.
엘리한테 요 2개 끝나면 상이라도 줘야겠네요..

초4 큐티
봉투가 살짝 지겨워졌다고 노트에 해보고싶다고 해서
바꿔봤습니다.
요것이 또 지겨워지면 봉투로 또 바꿀꺼라고^ ^
단짝 친구와의 관계에 대한거라
나름 재미있게 한것 같아요.
여자애라 그런가 여기저기 끄적거리는게 재미있나봐요^ ^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문열어주신 오로라 공주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