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제가 답글이 늦어져서 지금은 시험기간이겠군요~
이렇게 하는걸 보면 걱정할 필요도 없겠지만 긴장하지 말고 차분하게 시험 잘 보길요~!
쑥이모들이 맘으로 응원해요~!!
캐빈~캐멋짐~!!!
항상 헷갈리는데.. 앞의 글은 엄마가 쓰는 건가요.케빈이 쓰는 건가요??
케빈이겠죠?
공정무역 커피를 마시는구나. 중학생이 되면 커피를 많이 마신다고들 하던데 정말 그런가보네..
그래도 시험 때만 잠깐 마시고 너무 많이는 마시지 않았으면 해~~
중간 고사기간이죠?
시험중간에도 6min을 빼놓지 않고 하다니 정말 멋진 KEVIN형아 입니다.
시험 잘 보길 쑥이모가 기도할께요!
저는 고등학교때 밀려오는 잠을 멀리하려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답니다.
매점에 가면 마실 수 있는 자판기커피^^
그 잠시간의 달달한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틈틈이 6분영어를 듣는다는 케빈군 정말 멋지네요 ^^
아.... 우리 아들도 크면 케빈군처럼.... 이러면 좋겠군요 ^^;;;
공부가 아닌 휴식으로 6분 영어를 듣고 있는 거 같군요 ^^
저는 믹스커피 아니면 안 먹다가 3년전에 하루에 대 여섯 잔씩 믹스커피를 먹다보니 살이 너무 쪄서
잠시 블랙으로 바꿨다가... 요즘 다시 그냥 믹스커피 먹고 있네요.
역시 커피는 달아야 제 맛이라는 생각으로 ㅋㅋ
이번 주도 잘했구요~ 다음주에 또 만나요~
저도 모임에 나감 아메리카노를 마시지만 집에서는 무조건 믹스커피랍니다^^
하루에도 몇개씩...좀 줄여야하는데 말이죠..^^
암튼 자투리 시간에 짬짬이 들으며 녹음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요!!^^
역시 중학생이라 써머리의 내용도 좋구요~^^
앞으로도 화이팅이요~~^^
믹스커피나 캔커피 더 좋아하는 사람 여기도 있네요..ㅎㅎ
요즘 시험기간이라 특히 더 애용했겠네요..ㅋㅋ
자투리 시간에 듣다니..훌륭해요~!!
써머리도 열심히 하고..b^^d
Carla도 앞으로 점점..
케빈처럼 자기주도가 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