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딸이랑 웃는 모습이 똑같아요. 너무 이뿌네요.ㅎㅎ
간단히 끝나서 우리 아들 무지 좋아하는 sp. 사실 외우지는 못해요.
따라쓰는 것도 단어 사이의 공백뛰기가 말해주지 않으면 어려운 가 봐요.
그래도 따라쓰고, 큰 소리로 따라 읽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사진은 제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이상하게 핸폰으로 쑥쑥 모바일 다운받았는데 왜 사진이 올리는 난은 왜 못찾겠는지 ㅠㅠ
컴으로 다운받아서 올리려니 시간이 좀 필요하더라구용
12번 유라 초1
형서 늘 웃는 모습이 참 예뻐요^^
우리 유라 목요일에 숙제 간신히했는데...너무 졸렸던 엄마가 깜빡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저도 하루에 1개씩 계획을 짜서 해야겠어요.^^
늦었습니다.. 전 어제 올린 걸로 착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다들 제가 정신 없는 건 이미 아셨을 듯..ㅜ.ㅜ
숙제 늦어 죄송해요.
7살 지우.
유치원 가기 전에 두 문장 해보았어요.
전 같이 읽고 뜻 설명해주고 함께 오린 후에 생각해서 조합해보라고 하는데..
갈수록 어려워하네요.^^
방법을 바꿔야할 듯...다들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는지요.





어머.. 웃는 모습이 너무 해맑아요~
형서가 저 아가씨 맞지요? ^^
아침은 참.. 바쁘네요. 저도 그 아침때문에 아이들도 속상하고 저도 마음 아픈때가 많았어요. --;
어린이집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에요.. 잘.. 해결되길 바래요..
벌써 많이들 다녀가셨네요. ^^
10. 민군(8세)
하루에 두 문장을 해버렸네요. ^^;
이렇게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민군이 문장을 배열하고 한번 엄마에게 다시 읽어주는 정도였어요.


13번 초1 클라라
클라라는 조용히 그러나 재밌다고 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밀리지 않고 하는데 제가 숙제 올리는걸 제때 못하네요^^;;;;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ㅋㅋ # 13- #16 까지 한꺼번에 제출합니다.^^


9번 초2 다이아나
형서 민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형서 SP하는 모습이 넘 즐거워하는거 같아 보기 좋으네요~
아직은 다이아나 SP 하면서 힘든건 없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한걸 다 외우는지 종종 테스트는 할 필욘있는거 같아요.. ㅎㅎ

3번 지안(6세)
형서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게 잘나왔어요~ 어린이집 못 구하셨다니 제가 다 안타깝네요.
하루종일 델고 있자면 넘 지치기도 하는거 같아요. 엄마는 맘대로 아플수도 없고..
짧은 시간이라도 맡길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말에요..
지안이는 웬일로 퍼즐 맞추기 하고 싶다고 찾길래 미리 해뒀던건데
엄마의 귀차니즘으로 느지막히 올려요..ㅎㅎㅎ
지안이의 의욕이 일시적인게 아니길 바라며 담 숙제방에서 뵈어요~^ ^




초1재키 재키는 어제 한개남은 sp를 하기싫대서 오늘 방과후에 했네요^^ 문장이 길지않아 어렵지않게는 하는데 외우기는 싫은가봐요 엄마만 외우고있어요ㅜ 드뎌 재키는 내일부터 피아노를 배웁니다 그동안 관심도 없어보이고 꾸준히 할수있을때 시키려고 미뤄왔는데 왠지 더미루면 안되겠단 생각에 즐겁게 피아노 배우기를^^

15번 토니 초1 이번엔 토니가 어제 저녁에 공부를 못해서 등교전에 부랴부랴 시켰네요
아~ 형서 웃는 모습이 살인미소네요~~ 완전 깜찍~~~ 깨물어주고 싶어요..ㅎㅎ
이젠 해야하는 걸로 슬슬 받아들이고 있는 딸램~~~~
아이들에겐 꾸준함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놓치지 않고.. 끝까지 달리기~~ 아자~~
사진이 엉망이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저런.. 요즘 어린이집 들어가기 너무 어렵죠?
3년 전만 해도 이렇지 않았는데 말이죠.. 쩝
저도 직장맘이라 둘째 셋째 어린이집 보내는데 아주 난리를 겪었답니다. ^^;;
7번 길버트 7세
그럼 숙제방 한 주씩 아니고 한 번씩 가는거죠? 자꾸 헷갈리네요.
저희도 화, 수 한 개씩 부랴부랴~~
let it go 노래 가사도 준비해봤는데 정작 하기 싫어해서 원래 하던 거만 했네요.
모를만한 단어 뜻을 알려주니 아 그러니까 자기 할머니가 요리했다는 거구나~ 하네요.
뭐라도 조금씩 느는 재미가 있어요^^
쓰기도 잘 했는데 사진을 깜빡 못 찍었네요.
대신 옆에서 자기도 영어맞추기 하고 싶다며 자기가 마구 가위질 했던 것들(한 장 더 프린트 된거 줬어요) 마음대로 맞춰놓은 둘째 4세 제인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4번 에스더 7세.
형서어머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서 픽업 많이 힘드시죠? 춥고 바람불고 비오는날은 동생까지 대동해야하니 힘드시겠어요~
형서도 하루 2개가 무리ㄴ가 보네요.
에스더도 이번주는 하루 1개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토, 일, 화, 수......요래 해줘야 숙제제출날에 딱딱 맞더라구요.
밤 9시 넘으면 되살아나는 밤의여왕 에스더..
일단 제가 읽어주고 외우게 합니다. 계속계속 외우기 반복..
잘라서 던져줍니다. 그리고 .퍼즐 맞추기..
쓰기는 안하려고해서.......엄마 화장실 다녀올테니...그동안 써 놓아~ 했더니..ㅋㅋ
썼드라구요. ㅋ



엄마의 조절... 그것이 엄마표 진행의 관건인 것 같아요. ^^
형서가 즐겁게 해 주어서 고맙고 기특하네요~~
2번 Kevin(6세)
자신만의 놀이를 하느라 SP는 조금 미루길래
엄마 혼자서 옆에서 진행을 했었어요. ㅎㅎ
일단 인형들이 글자를 모르니, 문장은 읽어준다며.. 읽어주고는 저렇게 자기 일 하러갔어요. ㅎㅎ

엄마가 인형들이랑 단어 흩어놓고 맞추기 놀이를 하는데..
인형들이 단어를 못 읽고, 계속 틀리고 자리를 못 찾는 척 했더니 계속 와서 도와주네요. ㅋㅋ

두 번째 문장도 일단 읽어주고, 다시 재 배열도 도와주고.. ㅎㅎ

현우의 도움으로 완성된 두 문장입니다. ㅍㅎㅎ^^

문장 맞추기 하는 동안 현우는 뭐했냐구요?
저렇게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서 저 새 인형들을 가르치고 있었어요.
'조심할 것'이라는 글자가 보이시죠?
자신만의 놀이인데... 한참 열을 내면서 엄마에게도 설명을 해 주었어요. ^^

이번 퍼즐은 인형과 SP하는 엄마 도와주는 걸로 마무리 되었어요.
인형들이 자꾸 틀리니까 답답해서 자기가 가르쳐준다며 도와주었어요.
이렇게 진행해도 재미있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