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제출이 늦어졌네요.
우리 아이하려고 뽑아놓은 종이에 셋째따님 물드시다가 흘렸더니,, 종이가 ㅎㅎ
꼼꼼한 아들이 어찌나 짜증을 내던지, 저도 바빠서 두번 못뽑아 줬더니 억지로 했네요.
sp하고 문장 맞추기까지 하고 나서 사진 한장 찍으려고 했는데,
폰이 사라져서 나중에 제가 봉투만 찍었어요.
복습사진도 어여 올릴께용. 지각해서 죄송합니다. ^^

담주 복습은 주1회로 끝나는간가요?
언제쯤 숙제하고 올리면 될까요? ㅋ
5번 지우 7살
어제는 아이랑 아빠랑 했어요 저 설겆이 하는 동안요^^
사진 한 컷만 찍어줘~ 그랬더니 이리 흔들리게 ㅎㅎ
오늘은 아이가 아는 단어들이 있어 수월하게 했어요.
같이 만들어보고 읽어보고^^

12번 유라 초1
동생의 방해가 있었지만 유라가 맞추어 놓은 문장을 사수(?)하며 빨리 찍으라고...유라는 쓰기는 아예 생각도 않고 있네요...하루 종일 뛰어 노느라 힘들었던 유라에게 sp를 건네기가 조심스러웠으나...한숨소리 한번 짧게 내고는 시작해준 유라였네요...동생때문에 자꾸 마침표가 떨어지자 사진에 찍혔냐며...안찍히면 경찰서 가냐면서...걱정을...ㅋㅋ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 현우 안녕~ ^^
이번주도 엄마랑 함께 Sp 재미있게 했구나..
관여님 이번 한주는 바쁘고, 생각이 많으신것 같아요..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1번 체리(6세)
사진기 안들이밀고~ ㅋ
아이와 함께 sp하고 뒤에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봉투에 쓰는거 거부해서, 당분간 퍼즐 맞추기만 하려구요..


자기 마음에 내키며, 이렇게 글까지 쓰는데,
멍석 깔아주면 라이팅은 안할려고 하네요` ^^
3번 6세 지안
케빈군 바가지 머리 너무 귀엽네요..^ 0 ^
저는 요새 항상 지각이네요..ㅎㅎㅎ
이번에는 둘째가 떼를 쓰고 안자서 아빠랑 SP했어요.
같이 해주고 사진찍어주라고 했는데 둘이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지안양이 아빠 머리꼭대기에 있는지라...^ ^;;;


9번 초2 다이아나
관여님~ 대문 열어주심 감사~^^ 오늘 다이아나 생일이라 아침부터 바빴네요~
케빈은 이번에도 결국 엄마의 바램데로 즐겁게 SP했네요~~
두번째 문장이 길어서 좀 헤깔려 하긴 했지만 이번주도 쉽게 패스했네요.
SP하면서 과거문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6번 형서민서맘(엄형서 7세) 케빈 인형들과 SP하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여요^^ 형서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형서는 하루에 하나씩 한후부터는 수월하게 해주고 있어요^^ 제가 먼저 맞추고 한번씩 읽고 섞어서 형서가 다시 맞혀보게 하고 있어요~


11번 초1 재키
벌써 스무개를 아이들이 했군요~^^
케빈은 언제나 재밌게 sp를 하는 군요~^^엄마의 능력이 부러워요~
재키는 간단히 마무리 했어요~
#20 문장에서 and의 위치를 헷갈려 하긴 했어요~^^


15번 토니 초1 숙제 제출합니다 하필이면 하교할때쯤 비가 막 시작해서 비를 맞고 왔네요ㅠㅠ 토니가 took을 보더니 book이랑 비슷하다고 해서 엄청 칭찬해줬네요
13번초1 클라라
간만에 제 시간에 내려왔네요~~~~~ 가 아니라 지각제출 입니다.^^;;;첫애때는 그래도 한 50번 될때까진 제때 내려고 노력했었는데 .... 이젠 그냥 내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ㅋㅋ 대문 열기, 숙제 검사는 안 늦을테니 걱정 마세요^^
슬슬 아이들이 흥미가 떨어질때가 되었지요? 그래도 관여님은 여러가지 재밌는 아이디어로 케빈을 잘 이끌어주시네요.^^ 우리 큰 아이도 첨에 몇개만 신나서 하더니 곧 시들하더라구요. 그래서 20개 마칠때마다맛있는거 사주기도 해보고(근데 이것도 60번쯤 부턴 서로 잊어버리고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곤 지금까지 그냥 회유와 협박(학원 보낸다..... 이제 박사님이 안보내주신다....)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우리 큰애는 2학년에 시작했으니 이런 협박이 먹히지만 아직 어린아이들 이끌어 가시려면 더 힘드실거 같아요.... 하기싫다는 아이 억지로 시키면서 화도나고 맘이 아프기도 하고 아이들이 안되보이기도 하고...
그래도 발을 담근이상 어떻게든 열심히 끝까지 같이 가요....
다행히 둘째 클라라는 아직까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꾸 잊으니까 자기가 먼저 영어공부 언제하냐고 물어요..^^미리 알아서 엄마가 들이미는 첫째들은 보통 하기싫어하고 아이가 찾을때까지 엄마가 무심
한 둘째들은 지들이 먼저 찾고.... ^^


케빈은 정말 좋겠어요~^^ 요렇게 재미나게 해주시는 엄마가 계셔서... 힝~
8번 김아린 8세
어젠 초1 딸 공개수업 & 학부모 총회가 다녀왔어요^^
선생님도 좋으신것 같고.. 아이도 적응 잘하고 있는거 같아 마음놓고 왔네요~

어제 자기 직전에 숙제 했어요. 빨리 들어가 자라는데 "엄마, SP 안 했는데 내일 올리는 거 아니예요?" 하네요. 그럼 후다닥 하고 자 하며 기특해 했어요. 저보다 낫네요.


케빈 이렇게 이쁘게 하네요.6살인데 그 정도면 완전 귀엽고 잘하고 있는 거예요. 저도 둘째 녀석 살살 꼬시면서 읽는 것 해 보고 있는데 젤리 같은 우승품도 괜찮을 것 같네요. 형아 피부때문에 가려먹이는 편이라 둘째도 덩달아 제재를 하는데 격려와 동기 유발 차원에서 해 볼까 싶네요.
관여님 이번 주 감사해요~
다음 주에 잊지 않고 있어요..
대문 열려면 숙제 꼭 제 때 해야겠군요.. 약간 떨리네요 ㅋ
케빈이 너무 야무지고 잘 하는 걸요~ 귀여워요 ^^
7번 길버트 7세
길버트는 정말 쓰기만 좀 하고 같이 한 번 읽자고 꼬셔도 건성건성 배열도 이거? 이거? 하면서 눈치로 맞춥니다.
하나라도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네요..ㅋ
오늘 SP해야 한다니 하는 건 뭐라 안 하나 이거 좀 보고... 저거 좀 그리고.... 계속 핑계가 나와서리.
콩볶듯이 한 것 같네요.
하루에 한 개씩 하면 연결되는 문장이 기억 안나는 단점은 있어요.
그래도 거부 안 함에 감사하고, 자꾸 보다보면 많이 나오는 단어가 좀 눈에 익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에스더 7세.
케빈~ 젤리 한개만~~~~~~~~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관여님...ㅋ
화, 수요일에 한개씩..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매일 매일 반복을 해야하는데, 제가 잊어버리고 못하고 있어요.
스크랩 다시 해서 읽혀야 겠어요.
아가씨 글씨가..요래요래 ㅋㅋ 발로 썼습니다. ㅋ

결국은 케빈 SP에의 적극적인 참여,, 성공하셨네요. ^^*
엄마는 아이의 관심을 유도할 방안까지 궁리해야하니 참.. ^^ 생각할게 많아요.. ㅎ
친정 식구라도 집에 누가 와있으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죠..
얼마 전 엄마에게서 받아온 김장김치가 떨어져 '아.. 내려가야할 때가 되었구나..' 했는데 그냥 고속버스 화물로 받았네요. ^^; 그 중 몇 포기는 찌개용으로 익히려고 밖에 두었어요.
조만간 한번 내려가야지요..
민군 숙제로 가족 이름 써오는 게 있었는데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성함을 처음 써본거 같아요.. ^^;
혹시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대문 열어주셔서 숙제 내고 가요.
오늘은 비가오고 강풍이 동반된다는데..
어제 민군과 자전거 타길 잘했다 생각하고 있어요.
미세먼지 아직이라했는데 약속한 바라 마스크 쓰고 탔지요. ^^; 소풍가는 기분으로 간식도 좀 싸가고..
공원으로 자전거 타러 가는 길에 혼자 타고 앞서가다 뒤돌아보며 따라 걸어가는 엄마 기다려주고, 끄트막에는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엄마옆으로 오네요. 엄마랑 같이 걸어가겠다고.. ^^*
10. 민군 (8세)
식탁 옆 작은 바구니에 꼽아두고 짬 날때 주어 하고 있어요. ^^

전날 했던거 다시 한번 배열해보고 민군이 읽어본 후, 다음 문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