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아이는 제때 잘하는 중이구요... 엄마만 정신없이 바쁜것같아요 ㅜㅜ 이번에도 앤은 읽고 노트에 두번 쓰구요..... 이번엔 문장이 쉬웠는지 혼자서 잘읽더라구요 그리고 언니가 화나게한다는거에서 급 공감했네요...^^::
38 미소승찬맘
#89~92
8세 승찬이에요..
승찬이를 성격이 좋다고 해야 할지 별 생각이 없다고 해야 할지..
누가 학교에서 화를 잘내이? 하고 물었더니,, 뒤에 앉아 있는 여자아이 라고 하더라구요..
지난번에 나쁜놈 찾느라고 30분 이상을 허비했던 터라 올타구나 하고 언능 썼는데,,
두번째 문장에서 한번 뿍 읽어 보더니,
그래도 자기는 그 친구랑 안놀고 싶엇던건 아니라고 하네요.. ㅋㅋ;;
다음문장도 역시 누가 가장 투덜거리냐고 했더니?
한참 걸리길래 그냥 스머프에서 나오는 Grumpy로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문장이 Grumpy is grumpy all the time. 되었답니다.
그냥 성격 좋은 걸로 가도 되겠죠 ^^?
여튼 이번주도 재미있는 SP시간 이었네요..

17번 초2 기윤
오로라공쥬님 매주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부지런하지 못해 sp4기에서 누락될뻔 했네요. 목요일까지 의사를 밝히면 할수 있다고 하니까
믿고 기다려야 겠어요. 이번주에 sp한거 올립니다.

삼남매맘 2학년 임재민
나혁이는 여전히 잘하고 있네요.
재민이는 숙제는 열심히 했는데 올리지 못했어요.
밀린숙제 모두 올려요


A반 19번 초2 줄리아
나혁이 유치원 즐겁게 다니고 있지요?...
저도 줄리아 6살때 첨 유치원 보냈는데...넘넘 즐거워 하더라구요...
더불어 지금도 학교 가는 걸 젤루 좋아하네요...ㅋ
이번 주는 줄리아 학교 상담주간이에요... 새론 담임쌤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 차분하게 말씀 하시는 스탈이라서 좋네요....아이들이 1학년때 쌤들과 정이 넘 들었는지 2학년 쌤들은 다들 무섭다고 하더니
한달쯤 지난 지금은 다들 좋다고 하네요...그 만큼 학교 생활을 잘 하고 있는 거겠지요~
내일 줄리아 상담날이에요...학교 생활은 잘 하고 있는지 친구들과는 잘 지내는지 참~~ 궁금하답니다.

8번 초1 장인성
뭐가 그리 바쁘다고 숙제 올리는걸 깜빡했네요...
오늘은 빈칸에 누굴쓸까 고민하네요... 동생을 쓸까... 친구를 쓸까....
그러다가 놀기 싫을 정도로 싫은 친구는 없다네요...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
문장이 평이해서 쉬이 진행했어요.

B반 25번 7세 서진
그래도 나혁이는 많은 양이라도 다 하는군요~
서진이는 눈물과 입이 동시에 나왔을텐데요..ㅎㅎ
맨날 눈치봐가며 시킨답니다..
나혁이.. 유치원에 여러 활동에 많이 바뿌겠어요.. 그래도 잘 해내는 나혁이가 참 대견해요~~
서진이는 봉투로 무지개를 만들겠다며.. 이번주는 열정의 빨강으로 뽑아달라해서..ㅋ
사진으로 찍으니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90번은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자기도 모르게 한단어씩 맞추더니.. 씩~웃더라구요..
sp의 저력이 조금 느껴졌어요..
그래도 89번은 좀 낯선지 문장 몇번 읽고 맞추었어요..

26번 서윤 8세
밀린활동에 피곤했을텐데 하품하면서도 뚝딱 잘해내네요
저희도 주말에 일이 있어 못했더니 오늘 저녁에 했어요
금방 만들지는 못했구요 무슨뜻인지 먼저 애기해달라고해서 애기해주고 만들었어요



5번 초 2 Kevin 토욜에 화폐박물관에 갔었어요. 누나랑 친구들이랑 같이갔네요. 북클럽에 사진을 그냥 올렸더니 케빈을 궁금해하시길래 이번엔 요케 자세히~^^ 내용은 2학년에겐 쉽진 않았지만 웍싯 들고다니면서 풀고 간간히 게임기 같은것도 있어서 나름 재밌게 다녔어요. 피곤한데도 일기를 쓰고 잔다길래 sp까지 들이밀진 못했구요, sp는 일욜에 했네요. 갑자기 sp 언제 끝나냐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끝나면 선물을 달라네요. 선물은 레고키마..화폐박물관에 다녀오면 알찬 소비습관이 생길 줄 알았는데 선물앞에선 꼭 그렇진 않은것 같네요..ㅠ.ㅠ




샤나 8세.
오로라공쥬님 늘 감사해요 ~나혁이 여러가지 활동을 척척 했네요. 정말 열심히 해 주었네요.
샤나는 오늘 2번씩 쓰고 읽었어요.
화내는 아이를 누구로 하지 한~참 고민하네요 ..
주말엔 강릉 경포대로 바다 구경하고 왔어요 .연날리기, 말타기,모래놀이로 즐거운 시간 가졌어요.
경포호수를 자전거로 두 바퀴 돌고 ~ 묵호항에 가서 맛난 대게도 먹고 ㅎㅎ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초3 제이크...안녕하세요..날씨는 화창한데 바람은 차가운 봄이네요..그래도 새싹이 파릇하릇하니 너~무 좋아요..봄바람 나서 뛰쳐나가고 싶은 요즘이에요 ^^*제이크는 자신을 화나게 하는 사람에 동생이름을 썼어요..형제란..애증의 관계네요..있으면 귀찮고 없으면 찾는..ㅎㅎㅎㅎ
30번 오니
요즘 등장하는 문장들이 아이의 심리를 살펴볼 수 있는 것들이 종종 있네요.
자주 화나게 만드는 친구나 사람의 이름을 적는 칸에
저희 오니는 없다고 대답하더라고요.
지난번 싸우는 문장들에도 없다고 해서 그냥 A, B로 표시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니는 이번엔 C라고 적었답니다.
학교생활을 하고 동생도 있고
또 늘 잔소리하는 엄마도 있는데 우리 오니는 다 좋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엄마로서 다행이다 싶긴합니다.
특별히 불편한 관계가 없는 것 같아서요.. 친구들하고 노는 거 무지 좋아하고 자주 노는대도 말이죠..

40번 초1 Dan의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85~89번입니다.
제가 한 열흘간 미국 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완전 늦어졌네요.
이번주에 바로 따라 잡을 게요.
Dan은 단어들은 90%이상 이해하고 읽어내느네도 문장 맞추기는 수월하진 않네요.
대신 한 번정도 맞추고 나면 곧장 외우기는 하네요.
암튼 조금씩 나아지는게 보이기는 하네요 벌써 90번 하니많이 왔네요.
모두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추가 이미지 하나더요. 이거 제가 LA로 가는 Freeway에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AIRSHOW와 스마일 얼굴...하늘에 커다랗게 그려지는데 완전 멋졌더랍니다. ㅋ


3번 초1 엘리
오로라공쥬님 대문 감사드려요
나혁이가 한꺼번에 하느라 힘들었겠어요ᆢ
엘리도 주말은 sp 하는 날로 정해놨는데 학교들어가고 토요일이 더 바쁘네요 ᆢ
미루었다가 임박해서 하게되면 잔소리 하게되는것같아서 될수 있으면 미리 해둔답니다
어제는 늦게 sp하게 되서 하품하며 진행했네요 받아쓰기까지 다했어요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