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해주신거 보면 다 읽고 싶다니깐요... ㅋㅋㅋㅋ
상호대차 신청하러 휘리릭~~~~~
나혁이도 참 좋아하는 책들이었어요. 마지막꺼는 못 읽었네요.
오늘 도서관가서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아직도 그림책코너 구석에 못 읽은 책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 책 같아요.
왜,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있잖아요.
그런데도 그 점 하나에 의미를 두고 멋진 작품들이 탄생하는 것을 보고
교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혁이가 유치원 정말 좋아해요.
새로운 유치원의 선생님들이 모두 좋다고 해서 여간 만족스러운게 아니예요.
좋은 그림책은 사람을 감동시키죠.^^
좋은 책 소개 항상 감사드려요. 그림에 문외한인 엄마라 이런책 꼭 찾아 읽고 싶네요.
감사해요 ^^&
책소개 감사드려요..
저희 하니가 돌 선물로 지인에게 받은 책 시리즈네요.
'점', '느끼는대로'랑 피터 레이놀즈가 그림 작업한 "언젠가 너도"라는 책과 같이요..
꼭 한번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하여 소개해요.
아기들이 커서 어른이 되고 결국은 부모가 될 거라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특별히 여아들, 같이 미소를 머금케 하는 책이랍니다.
피터 레이놀즈 그림 엘리슨 맥기 글
원영 사랑님 책 소개 감사합니다.
항상 소개해주시는 책 적어두었다가 한권씩 구입하곤 해요.
3권의 책중 점이라는 책을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여. ^^
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더라구요. 이번에 3학년 공개수업을 갔더니 요 점이라는 동화를 보여주면서 자신을 생각하는 수업을 하더라구요.
나머지 책들도 보고 싶네요. ^^
저도 책 한권 소개~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중에 하나입니다.
'날지켜줘 그림자야'란 책입니다. 아프리카에 얼굴이 하얀병에 걸린 주인공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그림자 친구가 지켜주면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책소개 감사해요..
입학후 3주동안은 거의 정신적 여유가 없었네요.
뭐가 그리도 바빴을까요?
사실 아직도 그러긴해요..
얼른 도서관도 아이들과 가고 해야할 텐데 말이죠.
늘 좋은 책 소개들 감사드려요~~
따뜻한 봄이 정말 오나봐요.. 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
오랜만에 댓글로 인사합니다^ㅡ^*
책소개 감사해요~~
며칠전, 도서관에서 피터레이놀즈가 그린 그림책 보아서 반가운 마음에 하다 더 추가(!)합니다~
[미술관의 초대] /수전 베르테 글, 피터레이놀즈 그림 /문학동네
그림 딱!보면, 피터레이놀즈 그림이구나~하실거구요~~
미술관의 그림들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소개한 그림책인거 같아요.
(음. 5살인 성지에겐 아직 어려웠지만요 ㅎㅎ)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도서관에서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책들을
신~나게 빌려다 보았어요..^^
원영사랑님의 소개글을 놓쳤더라면..
이렇게 좋은 책들을 못 읽을 뻔 했구나..하면서
얼마나 안도하고..기뻤는지 몰라요..
이번 책들도 찜 합니다~~~!!!!
전.. 점이라는 책밖에 몰랐거든요..^^
소개글을 보니..마구 보고 싶어지네요..
특히 책보며 좋아할 아이들 표정이 떠올라요^^
감사해요~!!
원영이랑 원영사랑님..복 받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