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김주혁 초1
아직도 띄어쓰기가~ 그리고 글씨는 왜 이리 날라다니는지.
한글도 장난이 아니네요~.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따라쓰기를 하던데 정말 갠적으로 따라쓰기 열심히 해줬음 하는 바람이네요.
중간중간에 제가 도와주지 못하고 혼자 다했어요.
이엄마는 집안일에 푹 빠져서링~^^
13번 클라라 초1
이번엔 이상하게도 ate, for를 여러번 알려줘도 계속 잊어버리더라구요. 속에서 올라오는걸 참고 여러번 가르쳤는데.... 더 이상 하다가는 화를 낼거 같아(큰 아이였다면 벌써 소리를 질렀겠지요..^^;;) 내일 하자고 했더니 또 고집은 있는아이라 울면서 끝까지 할거라고....ㅋㅋㅋ
힘들어도 안하겠다고 하지 않고 끝까지 해주니 기특하긴 한데... 제가 더 도를 닦아야 겠죠?^^

3번 6세 지안
아침에 외근이 있어서 늦었어요~^ ^
지안이는 괄호가 있으니까 헷갈려하더라구요..ㅋㅋ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


12 유라 초1
유라는 오랫만에 따라 쓰기 해보네요...
프린터 노즐이 막혔는지 잘 안나와서...^^;
리나 쓰기까지 잘했네요^^
유라는 언제 저렇게 쓸런지..ㅋㅋ



5번 지우(7세)
이번주 sp 보더니 오랜만이라 그런지 반기네요.^^
저번에 워크싯트한다고 ㅎㅎ
이건 재미있어 하면서 같이 문장 익히고 만들어보고 혼자 읽어보고 했어요.
어제 아이 재우고 올려야지 했는데 아이가 새벽에 깨면서 저도 덩달아 깨서 이렇게 올립니다.
다시 자야겠네요.
벌써 벚꽃도 피고 봄이 느껴지네요.^^




7번 길버트 7세
미루면서 하긴 했으나 하자고 부추기기 어렵지는 않아 그거로도 만족이에요. 웍싯 시키는 것 보단 낫네요.
pizza 단어도 모르더니 두 번째 할 때는 잘 찾더라구요.
회색 빼고 먼저 맞추고, 그 다음에 회색 넣고 맞추고 그랬네요.
마침 일요일 저녁에 피자를 시켜먹었네요^^
쓰기는 혼자 두어도 잘 하는데 그 외에 쓰는게 넘 많죠 ㅋ
첨엔 띄어쓰기를 잘 못하더니 이제는 너무 많이 띄어요...

9번 다이아나
리나미나님~ 바쁘신데도 대문 잘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정작 숙제는 없으시다는~ 오늘 퇴근하시고 가셔서 해도 안 늦어요~
일하시랴 애들 챙기시랴 넘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화이팅 하세요~
저희도 어제 저녁때 출력해서 했네요. 문장내에서 ( ) 표시가 있으니 더 어려워 보였나봐요

첨엔 괄호 빼고 하면 안되나 그러더라구요. ㅋㅋ 해보면 어려운거 아닌데..
이번것도 일단 쉽게 했습니다. ^^


15번 Tony 초1 주말내내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우리 A반 가족들도 즐겁게 보냈을거 같아요 p***e란 개념은 겨울왕국 500피스 퍼즐로 가르쳐 줬네요 어제 샀는데 언제 다 완성할 수 있을지ㅠㅠ



11번 재키 초1 학교 갔다와서 부랴부랴 두문장 했어요 주말에 외할머니집 다녀오느라 ... 이번문장은 좀길다며 투덜대네요ㅜ
아침에 출근하고 문 여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
그죠? 주말엔 날씨가 넘 좋아서 집에 있기가 넘 아까웠죠...^^
여기는 벚꽃이 피기 시작한 곳도 있고.. 해가 잘 드는 곳은 만개한 곳도 있고.
암튼, 꽃이 피니 마음이 심숭생숭~ 하네요. ㅎㅎ
2번 Kevin (6세)
일단 [ a pi ece of~ ] 개념을 위해서 피자 만들기해봤어요.
마트에서 받아온 전단지에서 과일 그림만 잘라서 피자 장식하기 했어요.

피자만 잘라서 준비하고 한 조각씩 잘라서 문제 잘 맞춘 동물들에게 주려고 해요.

문제 잘 맞춘, 브라키오사우르스와 스태고사우르스.. 그리고 티라노사우르스에게 한 조각씩 주었어요.
이때 엄마는 잊지 않고..
I ate a pi ece of pizza 를 말해주었지요... ㅎㅎ ^^

첫 번째 문장을 선택한 단어 읽고, 재 위치에 놓기!

문장 배열이 끝난 뒤.. 전체 문장 읽으면서 pi ece 에서 막히네요.
고민하더니... 엉뚱한 단어로 읽고는 저리 좋아라합니다. ㅋㅋ

두번째 문장은 단어 던져서 잡기!!


두번째 게임에서 자신이 잡고 싶던 단어(pizza)를 엄마가 잡았다고 어찌나 울던지... ㅋㅋ
울며 떼쓰는 아이 보면서 져줄 수도 있었는데...
결국은 양보하지 않은 엄마 때문에 문장을 다 마무리 못 하고 SP활동을 끝냈네요. ㅎㅎ
오늘은 져 줄까요?? ^^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지금 둘째 민서랑 서울랜드 놀러왔네요~ 여기도 벚꽃 개나리 진달래 많이 피었네요^^ 연간이용권을 끊어서 시간될때마다 오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형서는 이제 수월하게 하고 있으나 아직 적는건 싫어해서 고민이네요~^^;
4번.에스더.7세.
리나미나 님....... 숙제방 오픈 감사합니다.
주말에 열심히 놀았더니..... 간신히 숙제 해 버렸네요.
쓰는걸 여전히 싫어합니다..ㅠ

숙제 수정해서 올립니다~
10. 민군(8세)
주말에 숙제 못해서 월요일 자기 전에 했어요. ^^
금메달을 목에 걸고 맞추는 민 선수~!
엄마도 스포츠 경기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목소리 톤으로 불러주었답니다. ^^;
(민군 다니는 태권도에서 첫 승급 심사때 주었던 거에요.ㅎ)

앗! 23번을 먼저해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