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길버트 7세
늦게나마 숙제 올립니다..
23번까지는 제때 했는데 24번을 어제 겨우 해서..

12번 유라 초1
아린이 쓰기까지 참 잘했네요..^^
유라는 이번꺼는 거의 봉투보고 퍼즐 맞추는 수준으로 했어요..
sp가 꼭 해야하는 걸로 정해두어서 그나마 진행된듯합니다..ㅠ.ㅠ
늘겠죠 겨우 24개 문장으로 영어 실력이 늘꺼라 생각하면 저의 욕심이죠ㅋ
사진이 또 안올려져있네요..ㅠ.ㅠ
캠핑다녀와서 다시 해봐야갰어요...
주말캠핑은 바람불고 비오고 해서 밤에 텐트 철수해서 돌아왔네요..너무 이른 날짜였나봐요ㅠ.ㅠ


14. 김주혁 초 1ㅣ
숙제를 한꺼번에 몰아서 했어요. 그러느라 그런지 글씨가 ~~~ 날라가네요.
그래도 울아들 저 없이 혼자 한거랍니다. ㅎㅎ
3번 6세 지안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별다른거 없이 바쁘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아린양 글씨도 이쁘고 잘했네요~^ ^
퇴근하고 집 좀 후딱 치우고 또 빨리 끝내고 지안양 책도 읽어줘야하고..
시간이 없어서 퍼즐 오리고 문장 읽어보는 것까지만 같이 해주고
혼자서 맞춰보고 사진까지 찍어놓으라고 했네요..뭐, 이정도면 잘 찍었네요.ㅎㅎㅎ
주말에 나들이 생각에 부풀었는데 아이들이 감기가 오려는지 기침이 심해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


아린양~~~~~ 하루 엄청 바쁜가봐요..유치원생활때랑은 또다른 차원이겠죠?
아린양..잘 했어요. 글씨도 참 이쁘네요..
4번. 에스더 7세.
숙제는 제때 해서 올리려고 했는데..봄바람때문에 제가..살짝 긴장을 늦췄나봐요.
어제 퇴근후 부랴부랴 유치원 숙제 마치고, 또 sp까지...문장쓰기 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틀리게 써도 그냥 넘어갔어요 지적안하고 ㅠ



피자..의......z를 ......s로 써 놓고 ㅠ
초1 할 일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는 아린이에게 박수^^
5번 7살 지우
매번 sp 그냥 하다가 이번에는 저번주 하신 분들 보고 저도 피자 전단지에서 오려서 썼더니
무척 좋아했어요.^^ 가끔..이렇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1번 체리(6세) 핸드폰으로 첨 올려봐요 ^^ 쓰기는 안하고 대신에 I love pizza.라고 적고 피자 그림 그려서 주네요..


11번 재키 초1 진짜 리나미나님 말씀대로 왜이리 챙겨야할게많은지.. 요즘저도 정신이 없네요 Sp도 미뤄놨다 이제야했어요 저녁에하니 졸리다며 ㅠ.ㅠ 꽤를 부리네요 ~

15번 토니 초1 아린이는 안보고 쓰다니 정말 잘하네요 토니는 말해주면 퍼즐 맞추는건 잘하는데 외우는건 힘든가봐요 계속 똑같은 패턴으로 4개가 반복되니 진행할수록 외우는건도 수월해지겠죠? 쓰는건 정말 그리는 수준이라 과연 이걸 계속 시켜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오늘은 날씨가 비가 왔다 지금은 오지않네요~형서 데릴러 갈때쯤 비가 그쳐 다행이었어요^^ 아린언니는 영어글자도 너무 이쁘게 잘적네요^^ 1년 차이가 큼을 느끼네요~ 형서도 내년에 할수 있수 있겠죠? 형서는 간단하게 그림보며 제가 읽어주고 제가 먼저 맞추고 다시 섞어서 형서가 맞추어 보고 있어요~ 너무간단하게 해서 힘들어 하지는 않네요^^
그러게요.
적응기가 지나니 할일들이 생기네요. 초1이라 아직은 엄마와 함께 해야하는 것들이 많지요..? ^^
저는 어제 방글라데시에 사는 어려운 친구에게 편지 썼어요. (부모님이 쓰는 란도 있더라구요.. ㅎ) 학교에서 그 희망 편지쓰기를 숙제로 내주셨더라구요. 민군은 그림과 함께 편지를 쓰고.. 성금도 얼마를 낼지 같이 고민하면서 ㅎㅎ.. 대충 마무리했으니 내일 아이손에 들려보낼랍니다. ^^
10. 민군 (8세)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쭉 ~ 배열했어요.

저도 관여님따라.. 민군이 만든 로봇을 끌어왔어요.
제가 로봇에게 문장을 만들어내는 로봇이라 칭하고.. 불러주면 로봇을 대신하는 민군이 쭉 순서대로 배열.. ㅎ


13번 초1 클라라
간만에 제때 제출하네요.^^;;책 살것이 있어 서점에 나가려다 비가 와서 그냥 집에 눌러앉았습니다.ㅋㅋ
클라라 열심히 따라오고 있어요. 언제 싫증이 날까 살짝 걱정이 되긴 하지만 아직까진 즐겁게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그렇죠? 기나긴 여정.. 조금 천천히 가야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보고 쓰는거요? 당연.. 보고 써야죠~~~
이렇게 또박또박 잘 써주었으니.. 얼마나 기특해요!!
아린이 최고!! ^^
이번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2번 케빈(6세)
어제 엄청 날씨가 좋아서 저희 동네에 있는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다녀왔어요.
음... 산 전체가 진달래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일단 사진도 올려볼께요~ ^^
그래서 지금 내리는 비가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원래 완전 꽃분홍색인데.. 핸펀 사진이라 보라색으로 보이네요...ㅜ.ㅜ)

20번대에 오니 bought 라는 새로운 단어가 기다리고 있네요.
몇번 읽어줬는데도... bought 를 읽을때는 망설였다가.. 한참 생각끝에 읽어내요.
그래도 그게 어딘가요? ㅋㅋ
일단 지난 번에 만들어두었던 피자를 마저 잘라서 one pi ece, two pi eces 의 개념부터 잡고요...
(처음으로 칼~ 이란 걸 써보게 했어요..
그 전까지는 칼을 보면 멀리서도 치워달라고 엄마를 불렀는데..
이젠 뚝딱~ 종이를 잘라내는 칼이 만져보고 싶은가봐요.ㅎㅎ)

문장 나열해놓고, 엄마가 도와주면서 문장 읽기 했어요.
pizza 란 단어에 pizza 조각을 끼워주더라구요. ^^

오늘은 단어들 던져서, 잡은 단어로 문장 만들기 진행했어요.
저기 안고 있는 인형은 애기때부터 잘때 안고 자는 huggy~ 입니당.. ㅎㅎ


맞춘 문장은 야옹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

각종 공룡의 출현은 엄마에게 부담이므로 (시간이 엄~~~청 걸려요 -,-;; ) 이번엔 좀 간단히... ㅋㅋ
9번 초2 다이아나
리나미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담주엔 저네요. 저번 숙제 검사때 깜빡 잊고 있어서리
이번 대문은 안 잊어버릴려고, 냉장고 문에다 포스트 잇으로 크게 적어놨네요. ㅎㅎ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는 자꾸 까먹네요. ㅠ.ㅠ
학교 들어가면 자꾸 바뻐지고, 할 것들이 자꾸 생기지요? 겨우1, 2학년인데도 할게 참 많답니다...
저희집도 그래요. SP 할때 외워쓰길 바라는데, 스펠을 못 외우는게 있으니 것도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잘 따라와주는게 어디냐고 위로하고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