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SP5기] A반 숙제 제출방 #23-24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오르
  • |
  • 2014-04-07 15:19
답댓글

7번 길버트 7세

 

늦게나마 숙제 올립니다..

23번까지는 제때 했는데 24번을 어제 겨우 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or artist
  • |
  • 2014-04-05 11:15
답댓글

12번 유라 초1

 

아린이 쓰기까지 참 잘했네요..^^

유라는 이번꺼는 거의 봉투보고 퍼즐 맞추는 수준으로 했어요..

sp가 꼭 해야하는 걸로 정해두어서 그나마 진행된듯합니다..ㅠ.ㅠ

늘겠죠 겨우 24개 문장으로 영어 실력이 늘꺼라 생각하면 저의 욕심이죠ㅋ

 

사진이 또 안올려져있네요..ㅠ.ㅠ

캠핑다녀와서 다시 해봐야갰어요...

 주말캠핑은 바람불고 비오고 해서 밤에 텐트 철수해서 돌아왔네요..너무 이른 날짜였나봐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6 07:23
그럼요~~~ 200번까지 가야하는 길...
반쯤 넘어가면 많이 는다고하니 우리 그때까지 잘 기다려봐요. ^^
꼭 해야하는 걸로 알고 잘 하고 있는 유라.. 기특해요!!

사진은 왜 일까요??
그게.. 파일 확장자가 여기서 원하는 것이 아니면 안 올라가던데...
네이버 카메라로 찍어서 올리면 잘 되던데..
답답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형제맘42
  • |
  • 2014-04-05 04:16
답댓글

14. 김주혁 초 1ㅣ

숙제를 한꺼번에 몰아서 했어요. 그러느라 그런지 글씨가 ~~~ 날라가네요.

그래도 울아들 저 없이 혼자 한거랍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or artist
  • |
  • 2014-04-05 11:17
와...대단해요...
유라는 혼자서는 생각도 못할일인데...
주혁이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6 07:21
주혁이도 혼자!!!
울 A반에 자기주도적 학습이 확실한 아이들인 많군요.. ^^
요로코롬 해 주는 아이.. 얼마나 기특해요~
이뻐요!! 이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햄토리123
  • |
  • 2014-04-04 09:52
답댓글

3번 6세 지안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별다른거 없이 바쁘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아린양 글씨도 이쁘고 잘했네요~^ ^

 

퇴근하고 집 좀 후딱 치우고 또 빨리 끝내고 지안양 책도 읽어줘야하고..

시간이 없어서 퍼즐 오리고 문장 읽어보는 것까지만 같이 해주고

혼자서 맞춰보고 사진까지 찍어놓으라고 했네요..뭐, 이정도면 잘 찍었네요.ㅎㅎㅎ

주말에 나들이 생각에 부풀었는데 아이들이 감기가 오려는지 기침이 심해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4-04-04 12:53
지안이가 혼자 맞췄단 말이어요? 대단.. 게다가 사진까지~~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형제맘42
  • |
  • 2014-04-05 04:17
ㅋㅋ 사진찍는 건 안 시켜봤는데, 저도 한번 해보라고 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6 06:54
오~~~ 완벽한 자기주도학습인 걸요~~~^^
혼자서 맞추고.. 사진까지!!
이뻐서 뽀뽀 백만번 날려주셨겠어요.. ^^
주말 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4 08:30
답댓글

아린양~~~~~ 하루 엄청 바쁜가봐요..유치원생활때랑은 또다른 차원이겠죠?

아린양..잘 했어요. 글씨도 참 이쁘네요..

 

4번. 에스더 7세.

숙제는 제때 해서 올리려고 했는데..봄바람때문에 제가..살짝 긴장을 늦췄나봐요.

어제 퇴근후 부랴부랴 유치원 숙제 마치고, 또 sp까지...문장쓰기 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틀리게 써도 그냥 넘어갔어요 지적안하고 ㅠ

피자..의......z를 ......s로 써 놓고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4 08:33
이번주 피자 문제....잘 해서.... 주말에 피자 사주겠다고 했더니....
엄마 난 피자 싫어해.....ㅋㅋ 예....맞아요....저희 피자 잘 안시켜 먹거든요. 아직 에스더가 피자 맛을 모른다고 할까요 ㅋㅋ

해석이 매끄럽지 않아서. 얼굴에 철판깔고 여쭤봐요~~~~~~
My dad bought pizza as a treat for me.
달래주려고 아빠가 나에게 피자를 사 주셨다............ 맞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햄토리123
  • |
  • 2014-04-04 09:57
지안양도 피자 안먹어요. 햄버거도 안먹고.. 아직 맛을 몰라요..ㅎㅎ
덕분에 아직까진 편하게 부담없이 주말에 잘 사먹고 있어요.
근데 이제 18개월되가는 둘째가 엄마아빠 먹는건 다 탐을 내서 곧 자주 못먹게 될 것 같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4 12:42
고롬요..
지적!! 그거.. 꾹~~~ 참으셔야해요!! ㅋㅋㅋ
혼자 터득할 날이 올 꺼예요~~ ^^

에스더.. 고생많았네요. 유치원 숙제에 sp... 그것도 문장쓰기까지!!
에스더 짱!! 수고했어요~ ^^
피자?? 저희 집도 지금껏 피자 시켜먹은 적이 한 번도 없네요..ㅎㅎ
케빈도 요즘 겨우 피자 먹기 시작했죠.
그래서 전 피자 대신 다른 단어 넣어서 잠깐 놀아봤어요. ^^

My dad bought pizza as a treat for me.
여기서 as a treat 를 빼면... '아빠가 나한테 피자를 사 줬다.' 인데...(그죠?)
as a treat 가 들어가면... 선물로? 상으로? 정도로.. 한턱 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그니까... 정리하면
아빠가 나한테 피자 한턱 쏘셨다!! 정도의 의미로~ ㅋㅋ
[제 수순에서의 해석이었습니당~ 헤헤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4 13:30
나오미님~~
사실 나오미님 아니었음.. as a treat 를 생각도 안 해 봤을꺼예요.
대충~대충~ 봉투의 문장대로만 나열하니 말이죠.. ㅋㅋ
제나름대로 해석해봤는데.. 맞겠죠?
안 맞으면 아무나 딴지 걸어주세용~~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날이오길
  • |
  • 2014-04-04 06:14
답댓글

초1 할 일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는 아린이에게 박수^^

 

5번 7살 지우

매번 sp 그냥 하다가 이번에는 저번주 하신 분들 보고 저도 피자 전단지에서 오려서 썼더니

무척 좋아했어요.^^ 가끔..이렇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4 08:41
피자 전단지 좋네요... 실사인데요 ㅋㅋㅋ
지우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햄토리123
  • |
  • 2014-04-04 09:58
정말 전단지 좋네요~ㅎㅎㅎ
지우는 볼때마다 듬직해요. 지우야, 수고했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04-03 23:07
답댓글

 

 

1번 체리(6세) 핸드폰으로 첨 올려봐요 ^^ 쓰기는 안하고 대신에 I love pizza.라고 적고 피자 그림 그려서 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날이오길
  • |
  • 2014-04-04 06:15
울 아이도 이거 활동하더니 피자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 모두 i love pizza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4 08:40
어머나.....세상에......... 사랑스럽네요.
i love pizza.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햄토리123
  • |
  • 2014-04-04 09:59
체리가 피자를 좋아하나봐요~ 전 요거하다보니 제가 피자가 먹고싶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4 12:55
이렇게 써주는 체리~ 기특! 기특! ^^
전, 6세때 읽기 좀 익히고... 쓰기란 건... 일단 7세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도 단순이 엄마 생각일 뿐이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허영래
  • |
  • 2014-04-03 20:35
답댓글

 

 

11번 재키 초1 진짜 리나미나님 말씀대로 왜이리 챙겨야할게많은지.. 요즘저도 정신이 없네요 Sp도 미뤄놨다 이제야했어요 저녁에하니 졸리다며 ㅠ.ㅠ 꽤를 부리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날이오길
  • |
  • 2014-04-04 06:16
맞아요.^^ 초등학교 1학년 챙길 거 정말 많을 거 같아요.
7살인데도 전 정신 없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4 12:52
닉넴이 낯설어서 누군가??? 해서, 11번을 찾아보았어요. ㅋㅋ
동동마미님이시군요.. ^^

그렇죠? 바쁜 초등생들...
초등생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똘맘
  • |
  • 2014-04-03 16:30
답댓글

 

15번 토니 초1 아린이는 안보고 쓰다니 정말 잘하네요 토니는 말해주면 퍼즐 맞추는건 잘하는데 외우는건 힘든가봐요 계속 똑같은 패턴으로 4개가 반복되니 진행할수록 외우는건도 수월해지겠죠? 쓰는건 정말 그리는 수준이라 과연 이걸 계속 시켜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3 18:06
점점 더 잘 하게 되겠죠? 두문장씩 해도 헷갈려 하지 않나봐요. 에스더는. 두문장을 같이 진행했더니...두개가 완전 믹스되어서..ㅋㅋㅋㅋ
그 이후로 한문장씩 진행하고 있답니다.
잘했어요. 토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날이오길
  • |
  • 2014-04-04 06:16
울 아이도 외우는 건 힘들어하더라고요. 보고 읽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토니도 점점 잘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4 12:53
정갈한 뒷 배경과 차분히 앉아서 SP하는 토니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저 피아노...
저도 요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고픈 마음이 있는지라... 눈에 확~~~ 띄네요. ㅋㅋㅋ

토니.. 이번 주도 참 잘해주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jh0325
  • |
  • 2014-04-03 14:50
답댓글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오늘은 날씨가 비가 왔다 지금은 오지않네요~형서 데릴러 갈때쯤 비가 그쳐 다행이었어요^^ 아린언니는 영어글자도 너무 이쁘게 잘적네요^^ 1년 차이가 큼을 느끼네요~ 형서도 내년에 할수 있수 있겠죠? 형서는 간단하게 그림보며 제가 읽어주고 제가 먼저 맞추고 다시 섞어서 형서가 맞추어 보고 있어요~ 너무간단하게 해서 힘들어 하지는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똘맘
  • |
  • 2014-04-03 16:32
형서가 피자를 아주 맛있게 먹네요 정말로 두 조각을.. 형서가 점점 더 즐겁게 SP를 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3 18:07
아이쿠...우리 아가씨 피자 먹는모습에 빵~~~~
잘했어요. 형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날이오길
  • |
  • 2014-04-04 06:17
저도 형서민서맘님처럼 하고 있어요. 그래서 sp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울 아이.. 만약 쓰기 들어간다면 거부할지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4-03 12:54
답댓글

그러게요.

적응기가 지나니 할일들이 생기네요. 초1이라 아직은 엄마와 함께 해야하는 것들이 많지요..? ^^

저는 어제 방글라데시에 사는 어려운 친구에게 편지 썼어요. (부모님이 쓰는 란도 있더라구요.. ㅎ) 학교에서 그 희망 편지쓰기를 숙제로 내주셨더라구요.  민군은 그림과 함께 편지를 쓰고.. 성금도 얼마를 낼지 같이 고민하면서 ㅎㅎ.. 대충 마무리했으니 내일 아이손에 들려보낼랍니다. ^^

 

10. 민군 (8세)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쭉 ~ 배열했어요.

 

저도 관여님따라.. 민군이 만든 로봇을 끌어왔어요.

제가 로봇에게 문장을 만들어내는 로봇이라 칭하고.. 불러주면 로봇을 대신하는 민군이 쭉 순서대로 배열..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똘맘
  • |
  • 2014-04-03 16:41
그 희망편지 사연의 아이들을 보면 참 안됐더라구요 로봇과 함께 즐거웠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3 18:12
민군도 로봇 대동하여 재미있게 잘 하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날이오길
  • |
  • 2014-04-04 06:18
로봇을 활용해보는 것도 참 재미있었겠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4 12:48
희망편지...
참 좋은 일을 했네요. ^^
앗! 저 로봇은!!!
저렇게 다른 대상으로 역할놀이하면 좀 다른 기분으로 할 수 있더라구요.
하지만 민군이 초등생이라 유치하다 생각할까~~ 했는데...
단순 인형이 아닌,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로봇이랑 잘 활동해주었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4-04-03 11:36
답댓글

13번 초1 클라라

간만에  제때 제출하네요.^^;;책 살것이 있어 서점에 나가려다 비가 와서 그냥 집에 눌러앉았습니다.ㅋㅋ

클라라 열심히 따라오고 있어요. 언제 싫증이 날까 살짝 걱정이 되긴 하지만 아직까진 즐겁게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3 12:08
클라라가 그 놀이를 좋아한다니.. 저도 기쁘네요~ ^^
서점 가려다 눌러앉기!! ㅋㅋㅋ
원래 가고 싶지 않았을때!! 오는 비가 고맙기도 하더라구요. 히히 ^^
클라라가 즐겁게 한다니... 끝까지 잘 하리라 믿어요!!
반듯~반듯~ 초록 글씨~ 넘 맘에 들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4-03 14:28
추적 추적 비가 와서 도서관에 책 빌리러 가서 앉아 좀 읽다 왔어요. 어둑어둑한 기운에 저도 좀 눌러 앉고 싶었나봐요.. ^^; 저는 나간 후에 비가 와서 그곳에 눌러앉았네요..^^
1학년 친구가 또박또박 이쁘게 잘도 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똘맘
  • |
  • 2014-04-03 16:49
클라라는 정말 글씨를 예쁘게 잘 쓰네요 왠지 그림도 잘 그릴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3 18:17
지루할즈음에 복습편이 와주니.... 그럴 틈이 없을거 같은데요.
잘했어요.....클라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3 11:21
답댓글

그렇죠? 기나긴 여정.. 조금 천천히 가야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보고 쓰는거요? 당연.. 보고 써야죠~~~

이렇게 또박또박 잘 써주었으니.. 얼마나 기특해요!!

아린이 최고!! ^^

 

이번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2번 케빈(6세)

 

어제 엄청 날씨가 좋아서 저희 동네에 있는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다녀왔어요.

음... 산 전체가 진달래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일단 사진도 올려볼께요~ ^^

그래서 지금 내리는 비가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원래 완전 꽃분홍색인데.. 핸펀 사진이라 보라색으로 보이네요...ㅜ.ㅜ)

 

 

20번대에 오니 bought 라는 새로운 단어가 기다리고 있네요.

몇번 읽어줬는데도... bought 를 읽을때는 망설였다가.. 한참 생각끝에 읽어내요.

그래도 그게 어딘가요? ㅋㅋ

 

일단 지난 번에 만들어두었던 피자를 마저 잘라서 one pi ece, two pi eces 의 개념부터 잡고요...

(처음으로 칼~ 이란 걸 써보게 했어요..

그 전까지는 칼을 보면 멀리서도 치워달라고 엄마를 불렀는데..

이젠 뚝딱~ 종이를 잘라내는 칼이 만져보고 싶은가봐요.ㅎㅎ)

 

 

문장 나열해놓고, 엄마가 도와주면서 문장 읽기 했어요.

pizza 란 단어에 pizza 조각을 끼워주더라구요. ^^

 

 

오늘은 단어들 던져서, 잡은 단어로 문장 만들기 진행했어요.

저기 안고 있는 인형은 애기때부터 잘때 안고 자는 huggy~ 입니당.. ㅎㅎ

 

 

맞춘 문장은 야옹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

 

각종 공룡의 출현은 엄마에게 부담이므로 (시간이 엄~~~청 걸려요 -,-;; )  이번엔 좀 간단히...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4-04-03 11:44
와~` 정말 꽃사진보니 기분이 환해지네요^^ 벚꽂은 구경도 하기전에 다 떨어지고 있어서...... 어제 보니 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는데 봄이 다 가버리는 기분이 들어 아쉽더라구요.....
현우 업드려서 집중하고 있는 모습 정말 귀여워요..환하게 웃는 표정도...^^
관여님 덕분에 우리 클라라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던져서 잡기..... 정말 좋아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4-03 14:32
하하하~ pizza라는 글씨에 피자를 껴주는 센스..!!

꽃이 참 이쁘네요.. 정말 꽃천지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요 며칠 왔다갔다 하면서 작은 꽃들을 책 사이 사이에 넣어두었어요. 며칠후에 잘 마르면 뭐로든 활용을 해봐야겠어요. 아까 도서관 갔는데 뒤에 있는 공원에 벗꽃이 활짝도 핀게 정말 제 맘이 헉..! 차오르더라구요. 아.. 세상에는 왜 이리 아름다운 것들이 많은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똘맘
  • |
  • 2014-04-03 16:53
토니네 학교도 예정에도 없던 산책을 나갔더라구요 교장샘이 예쁜 꽃구경 다녀오라고 하셨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3 18:18
오마낫...세상에..........핏자에 그림끼워주공...ㅋㅋ 보통이 아닌데요?
꽃보다 남자....ㅋㅋ
잘했어요..케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4 13:04
관여님 감사합니다. 친절한 해석까지....
I'll treat. 하면...내가 쏘겠다...뭐 요정도까지는 알겠는데.....
as a treat하니깐.....어찌 우리말로 풀어야 할지가....
에스던 궁금해 하지도 않는데..... 일단 제가 해석이 안되니깐 너무 답답한거 있죠..
케빈네...거실 러그가 바뀌었네요.^^
우리 케빈 사진만 보면 ....저까지 흐뭇해 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4-03 09:37
답댓글

9번 초2 다이아나

 

리나미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담주엔 저네요. 저번 숙제 검사때 깜빡 잊고 있어서리

이번 대문은 안 잊어버릴려고, 냉장고 문에다 포스트 잇으로 크게 적어놨네요. ㅎㅎ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는 자꾸 까먹네요. ㅠ.ㅠ

 

학교 들어가면 자꾸 바뻐지고, 할 것들이 자꾸 생기지요? 겨우1, 2학년인데도 할게 참 많답니다...

저희집도 그래요. SP 할때 외워쓰길 바라는데, 스펠을 못 외우는게 있으니 것도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잘 따라와주는게 어디냐고 위로하고 있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03 11:25
맘사랑딸님~
전 아들만 유게이지.. 엄마는 초게나 중게는 있어야하는 나이인지라... ㅍㅎㅎ
초등생들.. 정말 바쁜 것 같아요.
그래도 든든한 엄마가 있으니 이렇게 알찬 진행이 가능하겠죠? ^^
다이아나~ 이번주도 참 잘~~~ 해 주었어요!!
저도 pi eces의 s를 형광으로 표시해두었는데.. 찌찌뽕~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4-04-03 11:49
저도 알람에 달력에 표시하지 않으면 마구 잊어버립니다. ^^;;;;
학년이 어려도 조금씩 매일 할게 있으니 어찌보면 간단한 sp도 들이밀기가 미안할때도 있어요. ...
바쁜 중에도 잘 따라와주는 우리 아이들 참 기특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4-03 14:34
ㅎ 저도 요일이 왔다갔다.. 하네요..^^; 오늘도 목요일이라는 것을 떠올리고 한참 만에 뭔가 할일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지요.. 요 sp 올리기.. ^^
자꾸 까먹으니 다이어리에 마구 적어둬요. 마구 적으니 눈에 안들어와 또 깜빡하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똘맘
  • |
  • 2014-04-03 16:54
맞아요 외워서 쓰는게 어디예요?!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4-03 18:24
이번주는 뭔가가 좀 허전하다 싶었는데....
오늘이 숙제날???
잠자기전까지 해치우고 사진 올릴게요 ..

다이아나 언니....잘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