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서 보니 at이 어디로 도망갔네요 ㅜㅜ 맞추기 할때는 같이 했는데 쓰기할때 없어졌나봐요 동생들 방해로 다시 줄맞추기릉 여러 번 해야해서요 ㅡㅡ;; 계속 한 박자 늦게 따라기고 있네요. 다른분들꺼 잘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지우(7세)
이틀 둘째 열감기랑 저 몸살감기 겹쳐서..ㅜ.ㅜ
이제서야 글 남기네요. 죄송합니다.^^
아이 아빠에게 sp 해달라고 맡겼는데 깜박하고 사진을 못찍었다고 하네요.
아빠 말이 같이 두 번 읽고 나서 맞춰보기 하는데 헷갈리는 단어도 있지만
혼자서 그래도 잘 맞췄다고..^^: 제가 안봐서 모르지만요.
내일 숙제 올리면서 다시 복습 사진 찍어 같이 올릴게요.
1번 체리(6세)
비오는날 수제비 너무 좋지요..
전 수제비 못끓여서 제가 애들 해 줘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
아.. 수제비 먹고 싶다..^^
주말 걸쳐 월욜까지 가족여행 갔다와서, 이제 좀 정리되어 sp 올립니다..

경주 테디베어 박물관이어요..^^

이제는 체라가 봉투에 있는 문장 먼저 보여 달라고 해서, 슬쩍 보면서 문장을 배열하네요..ㅋ

꾸준히 가야할 거라서.. 특별히 문장 한번 보고 배열한다고 해도 별말은 안합니다..^^
3번 6세 지안
민군도 즐거운 주말을 보냈군요~ 비오는날 수제비라니 운치있네요~^ ^
지안이는 SP 숙제 미뤘다 어제저녁에 부랴부랴했더니 졸려해서 달래느라 혼났네요.ㅎㅎ
어쨌든 숙제 마쳐서 엄마는 속이 후련해요.^ ^


와~~~ 정말 멋진 주말을 보냈군요..
수제비 뜨기! 피아노 치면서 노래부르기! 아빠 직장에 가 보기!
쇼핑! 자전거에 인라인.. 그리고 거품 목욕까지~
행복이 묻어나는 가족이야기네요~ ^^
탱고~~~ 음악 넘 좋네요.. 저도 이 곡 좋아해용~~ ^^
2번 Kevin(6세)
케빈은 주말동안 정말 많이 아팠어요.
눈만 떴다 감았다... 그러다 물 마시고 토하고, 안 마시고 토하고..
열이 39도를 오르락 내리락...
자는 동안 숨소리가 심상치 않아서 병원가는 아침까지 엄마, 아빠가 가슴을 졸였어요.
다행히 일요일에 하는 병원가서 수액 맞고 열이 내리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월요일은 집에서 쉬었는데...
음... 얘가 주말동안 아팠던 애 맞나... 싶을 정도로 멀쩡했네요. ㅎㅎ
그런데.. 평소에 그렇게 잘 먹던 녀석이... 평소 밥의 1/3 정도 먹으면 그만 먹는다고 하는 걸 보니
아직은 아픈가봐요... ^^;;
그래도 애들은 열 안 나면 잘 노니.. 그마나 다행이에요.
오늘 집에 있으면서 SP 잠깐 활동했어요.
엄마가 문장 먼저 읽어주고, 케빈이 다시 맞추어보았는데..
저리 이상하게 놓고는 좋다고 키득~키득~~ ^^

단어 던져주고 잡아서 문장 맞추기도 한 번씩 했어요.

마지막엔 봉투고래가 단어를 읽으면서 잡어먹기도 하고...
늘어놓은 단어들을 이상하게 읽고는 저리도 좋아라~ 합니다. ^^

요리 장난치는 거보니 다 나은 것도 같고.. ㅎㅎ
이틀 시~~게 아프더니.. 살이 1kg이나 빠졌네요.
다시 몸이 회복되면 또 무지 먹겠죠? 배탈나지 않게 살살~ 먹여야겠어요.. ^^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민군~ 주말에 다양하게 놀았네요~^^ 형서도 토요일엔 서울랜드 일요일은 도서관에 갔었네요^^ 도서관에 오랜만에 갔는데 형서가 좋아해서 자주가야겠어요~ 혼자서 책도 많이 읽었답니다 SP 활동도 수월하게 잘진행했어요^^
11번 재키 초1 하교후 뚝딱 끝냈어요 쓰기 칸이 많이남아서 한번씩 더써볼까 했더니 싫다네요 ~ 아이들과 행복한 한주되세요

15번 Tony 초1 이번 sp는 자기 이야기여서인지 재미있게 했어요 토니는 놀이터에서 누나랑 친구랑 놀고 누나는 남동생이랑 놀고.. 숨바꼭질하고 놀아서 재미있고.. 토니는 하교하자마자 놀이터로.. 다른 친구들은 학원으로, 토니는 집으로..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 편집도 못하고 바빠서 전 사진 훅 올리고 갑니다.....
벌써 30까지 왔네요~^^ 뿌듯뿌듯
8번 김아린(초1)




초2 다이아나
민군~ 주말 진짜 알차게 잼나게 보냈네요. 애들 챙기느라 힘드셨을(?) 민은맘께도 박수를~~ ^^
새벽늦게까지 잠 못 드신걸 보니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넘 피곤하면 잠이 잘 안온다네요..
저흰 오늘 아침에 SP했네요.^^ 주말동안 진짜 생각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
월욜아침 바쁜데도 불구하고 꿋꿋이 숙제 다 하고 갔네요.

민은맘님..이번주 숙제 담당이시네요. 숙제오픈 감사해요.
민군 은양 주말을 아주 아주 즐겁게 보냈군요. 와우 수제비까지 만들어 드시고.
어릴적엔 쫄깃한 식감을 좋아해서 수제비는 두껍게 잘라서 넣어달라고 엄마한테 부탁했던게 기억나네요.
마지막 요요마의 탱고 ㅋㅋ 저도 이곡 좋아해요...친근한 요요마씨..
민은맘님. 바욜린 하신다고 본거 같아요... 저도 첼로 취미로 하거든요. 한 10년 된거 같애요.
하지만 실력은..안늘어요 ㅋㅋ 민군 숙제 잘 했습니다. :)
4번. 에스더. 7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