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 화나고 한심하고 부끄럽고 기막혀요. ㅠㅠ
뉴스도 차마 못 틀겠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죠?
분명히 침몰'중'이란 헤드라인 봤었는데.
어떻게 다들 뻔히 보면서도 생때같은 아이들을 그 깜깜하고 차가운 물 속에...
이 나라 이 땅이 싫어집니다. ㅠㅠ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기도하면서 남은 아이들이 빨리 무사하게 구조되길 빌어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눈물이 흐릅니다.
TV 를 보면서
한숨이 계속 나오는걸 막을수가 없었어요
최근에 일어나는 젋은 청춘들과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간절한 기도와 함께 해보았어요
오늘은
그냥 기도하고 싶어지네요...
다들 같은 맘 일거라 생각해요.
좋은 말씀 담아갑니다....!!
후회하기 싫다면 그렇게 살지말고
그렇게 살거면 후회하지 마라.
아, 공감합니다.